천에 하나 만에 하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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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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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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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이 직접 이 땅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이스라엘의 반응은 그야말로 광란에 빠져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하나님이 눈에 보이도록 나타나셨으나
이런 저런 소동, 이런 저런 여러 말들이 많다가
결국 유대인 사회에서 12제자와 극소수 몇 만 따르는 것으로 결론났고
예수교는 보따리를 싸서 출국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 나머지 거의 전부 유대인은 오늘까지 유대교라 하는 이름으로
예수님이 몸을 입고 오셨을 때나 그 이전이나 그 이후나 별 충격없이
유대인들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미 이곳에서 소개 드린 중요한 내용 몇 가지는
황우석 교수의 연구 결과가 세계 생물의학계에 던진 충격 이상으로
교계에 충격이 되어야 할 성질의 것입니다.
2.예를 들어 '매2년 담임목회자에 대한 신임투표'라는 사안의 경우
교계 어느 목사님이 7년만에 한번 자신을 신임투표하라고 교인들에게 요청했다 해서
세상 언론까지 대서특필을 하고 온 교계가 화들짝 난리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헌법이 권고한 65세 정년을 지켰다 해서
교계 최고의 영예를 한 몸에 받으며 화려하게 교계 원로로 데뷔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회는 모든 담임목회자가 임기를 매2년으로 정해놓았으니
권고 정년이 65세가 아니고 부임 후 2년이라는 뜻입니다.
1970년부터 35년간 교단 소속 모든 교회가 담임목회자의 진퇴를 결정하는
신임투표를 전 교인에게 맡겨 2년마다 신임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조건 없이 목회자를 내보냈으니
이 정도의 소식을 교계가 들었다면 어느 정도로 놀라야겠습니까?
7년만에 한번 신임투표를 했고 앞으로 계획은 결정된 바 없다는 소식에
교계가 놀랐다면 공회의 신임투표 제도에 대하여는 얼마나 놀라야 옳겠으며
65세 권고 정년을 지킨 것이 그렇게 큰 소식이라면
평생 매 2년만을 보장받는 임기로 목회한 공회의 소식에 대하여서는 얼마나 놀라야 정상이겠습니까?
3.이 홈이 소개하는 교리의 가치성이 정상적으로 평가된다면
현재 황우석교수의 줄기세포 기술로
세계 신학계와 한국 교계는 넋을 잃고 기독교의 정확성을 근본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신학적 공황상태에 있습니다. 하나님만 할 수 있는 영의 세계와 창조의 영역을 인간이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분설에 그치고 있는 일반 신학계로서 피할 수 없는 극단적인 혼동입니다.
백영희 삼분론은 이런 기술이 가능할 것이라고 꿈도 꾸지 못하던 40년 50년 전에
벌써 마음과 몸은 물질이라고 성경이 가르쳤다는 사실을 발견하여 오늘의 과학 발전이 어디까지 미칠지를 다 설명해 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과학이 손을 댈 수 없는 곳은 몸과 마음의 영역이 아니고 영의 영역이니 마음과 영을 구별하지 못하면 기독교와 신학은 세상 과학에게 완전히 삼켜질 것이라고 다급하게 경고했던 세월이 벌써 40년 50년 전의 일입니다.
4.외부 교계의 반응은 그냥 속으로 참고하는 정도에서 그쳤으면
이미 한국신학계는 윗글에서 언급한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백목사님의 교리 내용을 전해 들었으며, 처음에는 멋모르고 틀렸다 했으나 그들 머리 속에서 계속 백목사님의 교리 체계는 맴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놀랄 정도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학계의 흐름을 짚어내는 이들에게는 백목사님의 교리체계는 이미 소리없이 한국신학계의 구원론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았고 이제 대세를 잡은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거부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일부이며 그들은 비판을 해도 비겁하게 숨어서 자기 발언이 외부로 나가지 않을 정도로 하고 있으며 혹시 대놓고 하는 사람은 교계에서 자기 자신이 이단으로까지 몰려서 심대한 상처를 입은 나머지 자극적인 발언을 통해 한건하려는 심리적 동기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 홈을 완전 공개로 운영하고 있고
이 홈에서 구체적인 흐름을 짚어내며 이 노선이 끼친 영향을 자료로 제시해 나간다면
명예를 제일로 삼고 있는 교계의 중요한 분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그런 상처는 이 노선을 공연히 비판해야 하는 결과를 낳게 되고
그렇게 되면 넓은 범위에서 볼 때 손해가 많을 것 같아서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자와 같은 순수한 분들이
눈에 나타나는 증거를 보려고 자꾸 여기 저기에 불을 놓다가
혹시 큰 불이 나면 뒤에 후회해도 수습이 되지 않을 경우가 생깁니다.
5.조용히 함께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자기가 발견한 성과가 미미하면 조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발견한 성과가 대단한 것이면 우쭐한 표가 나게 됩니다.
만일 자기가 가진 것이 최초의 핵폭탄 개발이나 황우석의 앞선 기술 정도라면
그냥 유유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보도를 하고 싶은 언론 쪽에서 안달이고
쳐져 있는 다른 경쟁국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호들갑을 떨 것입니다.
그러나 원자폭탄도 황교수의 기술도 불과 몇 년 사이에 선후가 바뀔 수 있지만
이미 이 노선의 위치와 의미는
일반 교계를 향해 조급도 교만도 호들갑도 가질 차원이 아닌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조심은
이 홈을 알고 이용하는 분들이 자기 속에 계신 하나님과 연결 상황에 촛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홈의 자세가 이 정도이니
이 홈을 처음 들러 이용하는 분들께서는 착각도 대단한 착각이라고 비판하시겠으나
교회사와 교리사적 의미에서만 본다면
이 홈은 현 상황이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윗글 질문자도 같은 차원의 신앙에 자신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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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이 직접 이 땅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이스라엘의 반응은 그야말로 광란에 빠져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하나님이 눈에 보이도록 나타나셨으나
이런 저런 소동, 이런 저런 여러 말들이 많다가
결국 유대인 사회에서 12제자와 극소수 몇 만 따르는 것으로 결론났고
예수교는 보따리를 싸서 출국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 나머지 거의 전부 유대인은 오늘까지 유대교라 하는 이름으로
예수님이 몸을 입고 오셨을 때나 그 이전이나 그 이후나 별 충격없이
유대인들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미 이곳에서 소개 드린 중요한 내용 몇 가지는
황우석 교수의 연구 결과가 세계 생물의학계에 던진 충격 이상으로
교계에 충격이 되어야 할 성질의 것입니다.
2.예를 들어 '매2년 담임목회자에 대한 신임투표'라는 사안의 경우
교계 어느 목사님이 7년만에 한번 자신을 신임투표하라고 교인들에게 요청했다 해서
세상 언론까지 대서특필을 하고 온 교계가 화들짝 난리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헌법이 권고한 65세 정년을 지켰다 해서
교계 최고의 영예를 한 몸에 받으며 화려하게 교계 원로로 데뷔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회는 모든 담임목회자가 임기를 매2년으로 정해놓았으니
권고 정년이 65세가 아니고 부임 후 2년이라는 뜻입니다.
1970년부터 35년간 교단 소속 모든 교회가 담임목회자의 진퇴를 결정하는
신임투표를 전 교인에게 맡겨 2년마다 신임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조건 없이 목회자를 내보냈으니
이 정도의 소식을 교계가 들었다면 어느 정도로 놀라야겠습니까?
7년만에 한번 신임투표를 했고 앞으로 계획은 결정된 바 없다는 소식에
교계가 놀랐다면 공회의 신임투표 제도에 대하여는 얼마나 놀라야 옳겠으며
65세 권고 정년을 지킨 것이 그렇게 큰 소식이라면
평생 매 2년만을 보장받는 임기로 목회한 공회의 소식에 대하여서는 얼마나 놀라야 정상이겠습니까?
3.이 홈이 소개하는 교리의 가치성이 정상적으로 평가된다면
현재 황우석교수의 줄기세포 기술로
세계 신학계와 한국 교계는 넋을 잃고 기독교의 정확성을 근본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신학적 공황상태에 있습니다. 하나님만 할 수 있는 영의 세계와 창조의 영역을 인간이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분설에 그치고 있는 일반 신학계로서 피할 수 없는 극단적인 혼동입니다.
백영희 삼분론은 이런 기술이 가능할 것이라고 꿈도 꾸지 못하던 40년 50년 전에
벌써 마음과 몸은 물질이라고 성경이 가르쳤다는 사실을 발견하여 오늘의 과학 발전이 어디까지 미칠지를 다 설명해 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과학이 손을 댈 수 없는 곳은 몸과 마음의 영역이 아니고 영의 영역이니 마음과 영을 구별하지 못하면 기독교와 신학은 세상 과학에게 완전히 삼켜질 것이라고 다급하게 경고했던 세월이 벌써 40년 50년 전의 일입니다.
4.외부 교계의 반응은 그냥 속으로 참고하는 정도에서 그쳤으면
이미 한국신학계는 윗글에서 언급한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백목사님의 교리 내용을 전해 들었으며, 처음에는 멋모르고 틀렸다 했으나 그들 머리 속에서 계속 백목사님의 교리 체계는 맴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놀랄 정도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학계의 흐름을 짚어내는 이들에게는 백목사님의 교리체계는 이미 소리없이 한국신학계의 구원론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았고 이제 대세를 잡은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거부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일부이며 그들은 비판을 해도 비겁하게 숨어서 자기 발언이 외부로 나가지 않을 정도로 하고 있으며 혹시 대놓고 하는 사람은 교계에서 자기 자신이 이단으로까지 몰려서 심대한 상처를 입은 나머지 자극적인 발언을 통해 한건하려는 심리적 동기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 홈을 완전 공개로 운영하고 있고
이 홈에서 구체적인 흐름을 짚어내며 이 노선이 끼친 영향을 자료로 제시해 나간다면
명예를 제일로 삼고 있는 교계의 중요한 분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그런 상처는 이 노선을 공연히 비판해야 하는 결과를 낳게 되고
그렇게 되면 넓은 범위에서 볼 때 손해가 많을 것 같아서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자와 같은 순수한 분들이
눈에 나타나는 증거를 보려고 자꾸 여기 저기에 불을 놓다가
혹시 큰 불이 나면 뒤에 후회해도 수습이 되지 않을 경우가 생깁니다.
5.조용히 함께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자기가 발견한 성과가 미미하면 조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발견한 성과가 대단한 것이면 우쭐한 표가 나게 됩니다.
만일 자기가 가진 것이 최초의 핵폭탄 개발이나 황우석의 앞선 기술 정도라면
그냥 유유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보도를 하고 싶은 언론 쪽에서 안달이고
쳐져 있는 다른 경쟁국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호들갑을 떨 것입니다.
그러나 원자폭탄도 황교수의 기술도 불과 몇 년 사이에 선후가 바뀔 수 있지만
이미 이 노선의 위치와 의미는
일반 교계를 향해 조급도 교만도 호들갑도 가질 차원이 아닌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조심은
이 홈을 알고 이용하는 분들이 자기 속에 계신 하나님과 연결 상황에 촛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홈의 자세가 이 정도이니
이 홈을 처음 들러 이용하는 분들께서는 착각도 대단한 착각이라고 비판하시겠으나
교회사와 교리사적 의미에서만 본다면
이 홈은 현 상황이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윗글 질문자도 같은 차원의 신앙에 자신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공회노선] 아직도...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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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에 대해 총신이나 고신등 보수 신학계에서 최근의 발언이나 변화는
없었습니까? 백영희 조직신학이 나온지 벌써 2년가까이 되어 가는데
아무런 조짐이 없다면 그것이 이상한것 아닙니까?
진정 진리의 복음이라면 이제 한국 교회도 삼분론과 건설구원에 무릎을
꿇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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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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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에 대해 총신이나 고신등 보수 신학계에서 최근의 발언이나 변화는
없었습니까? 백영희 조직신학이 나온지 벌써 2년가까이 되어 가는데
아무런 조짐이 없다면 그것이 이상한것 아닙니까?
진정 진리의 복음이라면 이제 한국 교회도 삼분론과 건설구원에 무릎을
꿇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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