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성경 집착과 CCM 찬송 반대는 위험한 신앙 ... (제목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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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성경 집착과 CCM 찬송 반대는 위험한 신앙 ... (제목 - 관)

분류
박상희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네비게이토-]/[-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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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보고 제가 느낀것은요


평소 매우 성령충만하며 진리답게 말씀해 주시는 경우가


95%이상이라고 느끼면서도


가끔 정신이 확 깰정도로 보수적이다 못해


종교적 껍떼기를 쥐어 잡고 있다는 것을 느낀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제가 틀렸다면 저를 그냥 무시해 주시구요


혹 성령의 메세지라면 겸손히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이곳의 많은 상담자들이 늘 감사하다고 지나가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곳의 사상에 크게 감동 받기도 하지만,


크게 실망도 몇번 했기에 말씀 드립니다.


첫째, 보수적인 신앙은 오직 죄에 대하여야 합니다.


답변하시는 내용 대부분이 다른 어떠한 곳보다도


권위있고, 자세하며, 진지하게 비중이 있고, 깊이가 있음을 압니다.


다만, 그것이 장로교 개교회 또는 백영희라는 사람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은


또 다시 보수적인 신앙이 되지 못하고 죄로 빠지는 결과가 됩니다.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오직 개역 성경만을 강조하다 못해,


색깔(성경책은 꼭 겉이 까만색, 종이는 빨간색) 과 글자 방향(세로방향이 좋고, 한자가 있으면 더욱 좋다는 발언)까지 권하여 주셨음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곧 개역성경이 사라지고 세상이 악하니 꼭 붙잡아야 한다는 말씀 말입니다.


이 말씀이 아주 틀리다는 말은 아닙니다.


분명 일리가 있는 말씀인것 잘 압니다.


개역, 개정, 새번역, 새번역개정, 공동, 공동개정, 현대인, 현대어, 쉬운성경, 한글킹제임스 등 많은 역본이 있는데,

꼭 개역만 고집하는 것은

자칫 꼭 KJV만 고집하는 이단성에서 야기되는 죄과 실수가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음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물론 다른 역본 보다 개역성경이 성령충만하던 시절 성령충만하게 해석된것 잘 압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실제 의미에 가까운 부분이 영어성경이나 다른 역본에 있다고 최소한 참고 및 보완적인 해석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안상홍 사이비나 신천지 사이비도 개역만을 고집합니다.

왜냐면 개역이 해석이 오히려 정확한 표현이 아닌 부분이 많기에 한글만 같으면 의미도 같은것 처럼 악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오직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령님 외에 그 어떠한 것도 움켜 쥐면 우상숭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역만을 고집하는 것은 이득보다 실이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보수 정통 신학의 개념은 오직 하나님만을 움켜쥐는 신앙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신학자도 아니고, 장로교 교리도 제대로 모르는

장로교 교인이지만, 늘 이 점이 백영희신앙연구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아마도, 백영희신앙연구측에서는 저의 의견을 무시할 줄 압니다.

왜냐, 그동안 많이 생각하셨고 많이 연구하셨기에,

A는 알고 B는 모른다고 답하실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백영희신앙연구측의 지식에 비하면 만분의 일도 안됩니다.

다만, 개역성경만 움켜쥐고 있는 것은 분명히 일리가 있고, 맞는 면도 있지만, 오히려 움켜쥐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실수와 손해도 많을 뿐만 아니라,

그토록 이단정죄하는 판단에 스스로도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판단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네비게이토에 대하여 실제로 몸을 담아 보았고, ccc등 다른 분들께 많은 상담을 해 보았습니다.

비슷한 차원의 경우도 있지만, 결코 그들과 다른 면모를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저도 그러한 특이성이 제가 다니는 네비게이토만 그러한 줄 알고

제 잘못인걸로 알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이 증상, 현상, 특징은 전국적인 공통적인 사항이었고,

UBF는 독일에서도 같은 현상, 특징으로 사이비선교회로 이단정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저 열심히 하면 다 허용되는 문화여서 아직도 그 폐해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번 상담에서 오히려 안하는게 낳았겠다는 두 번째 큰 실망을 다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네비게이토가 ccm을 권장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칭찬해야하는 면이라고 답변 주셨는데요. ccm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욱더 백영희신앙연구의 신앙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세히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즉, 나는 음악에 별로 관심없고, 오직 찬송가만 성령이 가득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자기도취는 네비게이토나 신천지나 백영희신앙연구나 마찬가지라는 사실 말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이 교리상 어떻게 이단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여호와의 증인이 가장 이단인 이유는

자기들만 구원받고 자기들만 144000안에 든다는 착각이자 맹신입니다.


즉 말을 뒤집으면 예수의 피는 여호와의 증인을 위하여 있는 것이며

여호와의 증인 외에 예수의 피는 무효한 것입니다.


같은 원리가 신천지나 안상홍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런데 백영희신앙연구의 신앙관에도 인간적인, 육적인, 자기도취식 유혹에 넘어가셨는지, ccm이 나쁘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ccm 잘 모를때는 그냥 모른다고 했지 나쁘다고까지 표현은 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ccm이 만곡이 넘습니다. 만곡이 다 나쁘다고 하시는 것인지요.

일부가 나쁘면 다 나쁜것인지요?

나쁘다고 생각한 사람의 이유는 분명히 일리가 있습니다.

제가 이유와 일리가 있는 면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ccm의 음악에 심취하거나 가사가 성경적이지 못한 ccm도 얼마든지 있는것 압니다.

그런데 그런것이 99%라고 할 지라도 나머지 성령충만한 진리의 ccm을 1%에서 99% 로 끌어 올려야 합니다.

오직 성경과 찬송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하나님은 영혼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화답하시는걸요.

찬송가 없던 시절은 찬송가도 이단 아니었을까요?


ccm이 나쁘다고 하신 말씀은

수 많은 성령충만한 ccm가수들이

성령에 충만하기를 기도하며 애쓰며 성경적인 ccm을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충만한 가운데

ccm을 통해서도 하나님과 그 사랑 알게 되도록 작곡작사하며

자신의 명예나 돈과 지위도 버린채 수고하여 만들고

실제로 ccm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장로교든 기독교로든 개종하며,

장로교의 영향을 받아 양육받던 다른 교파에서 양육받던 양육받게 됩니다.


물론 ccm만으로 온전한 신앙이 되지 못하며

ccm만으로 하나의 교회를 이룰 수 없음을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물주는 사람, 씨 뿌리는 사람, 가꾸는 사람등

다양하게 한 영혼을 위하여 준비시켜 주신것 잘 압니다.


그러나 오직 개역성경, ccm은 안되고 오직 찬송가, ccm이나 다른 체제가 아닌 오직 보수적 장로교 신앙.. 식으로 자꾸 쥐어잡고 계시면

아무리 이곳이 정통이고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해도

그것은 이미 성령을 떠난 혼자만의 착각이 될 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신천지는 이상하게 해석해서만 이단이고,

안상홍은 거짓 교리만 전해서 이단입니까?

자기만 맞다는 교만, 즉 사탄의 성품대로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건전한 정통에서 이단정죄를 어떻게 하는지요?

100개중 단 1개의 치명적인 이단요소가 있어도 이단이라고 정죄합니다.

왜냐?

99개로 그럴듯하게 보이면서 위장하면서

1개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거짓과 사탄의 열매가 있기 때문입니다.


백영희신앙연구의 가르침이 진지하고 깊이가 있어서 가끔 찾아 오는데

정말 뒤통수 맞는 기분 지울 수가 없네요.


제가 백영희신앙연구의 신앙노선을 더 자세히 모르는 것과 같이

ubf, 네비게이토에 대해서 다른 대학생선교회와 비슷한걸로 생각하시고 계시네요.

유럽사람이 중국인과 일본인과 한국인을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것과 같이 실수하셨습니다.


교리와 가르침을 지적영역에서 어느 정도 맞다면, 옳다라고 쉽게 판정할 수 있는 것인지요. 교리와 가르침까지는 교묘하게 맞되, 그 열매가 다 썩어 영혼이 망가져도 더 이상은 책임지실 수 없는 지요.


교회 입장에서 네비게이토의 교회론과 전도를 비판하면 "교회도 잘난 것이 없기에" 그냥 내버려둬도 할말이 정말 없는 것인지요.

나도 못났으니 너도 못나도 된다는 것이 성경적인 것인지요.

내가 못났든 잘났든 상관없이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똑뿌러지게 답변할 수는 없었던 것인지요. 기준이 왜 장로교 교회가 되었어야 했는지요.


이단정죄, 이단아니라고 판단하는 그 판단 가운데,

오직 이것만이 이것만이 하는 그 마음 가운데

자기만 옳다는 또 다른 지적 교만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틀렸다면 무시하시되, 혹 조금이라도 성령의 메세지로 받으셨다면

종교적 껍떼기는 버리시고,

오직 하나님의 발걸음에 찰싹 붙으시기를 바랍니다.

거의 붙어다니시는 것 같이 보이지만 가끔 보수주의 신앙노선의 색깔에

더 붙는걸 봅니다.


저의 글에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습니다만,


정말로 정말로

하나님의 기분에 나쁘지는 않는

겸손한 백영희신앙연구가 되시길 원합니다.


겸손했다가도 교만한 순간이 되면 그러한 모든 지체는

하나님의 도구로 절대로 쓰일 수 없습니다.
[선교단체/CCM] 네비게이토 분별해 주세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네비게이토-]/[-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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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발언.주제연구/1622번 05.5.27. 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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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회를 부정한다.


오직 자기단체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식으로요. (은근히 암시를 줍니다) 실제로 그들만의 예배가 따로 있습니다. (주일에도 모임을 갖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기도원이라는 곳을 가는데 거기서 확실한 교육을 하죠. 네비게이토에서의 사역을 강조한다.


리더 라는 위치에 있는 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지체들이 교회와 선교회에서의 사역을 놓고 고민할때 정말 일꾼으로 양육받으려면 교회는 불가능하다. 네비게이토에 집중해야 하는게 옳지 않겠느냐. 교회에서 이렇게 일꾼으로 양육 받는다는게 불가능하지 않느냐. 정말 하나님의 일꾼으로 제자삼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이곳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말이 선교회일뿐 이곳도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니냐하며 설득한다.


(실제 많은 선교단체들의 경향과 흡사하다) 선교단체보다 지역교회를 우선하는 것이 오히려 비성경적이라 함.


2.ccm찬양 부정한다 ccm을 부정합니다.(기성 기독교와 딴판) 지역회관에 따라 부르는 곳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부르는 것을 싫어하거나 신앙에 도움이 안되는 듯한표정이다.


3.리더를 신격화 내지 우상화정도로 생각한다.


저는 처음에 이단체에 들어갔을 때 제일 의심스러웠던 것이 리더라는 사람의 존재였습니다. 이들은 마치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정식 성직임명을 받지도 않음) 어린 양떼를 인도 한다는 명분아래,초심자들의 사생활을 마구 침해합니다. 아마 부모들도 그렇게 까지는 않할 겁니다.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들의 말에 이의를 제기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대들면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듣게 됩니다. 그들은 성서를 많이 읽고 연구를 많이 하지만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진리를 가르치는 것처럼 말을 항상 합니다. (신격화 될 가능성이 있다. 대다수의 이단세력들의 경우도 위와 같다)


4.개인의 사생활을 통제하고,간섭하고,은둔생활을 시킨다 예배도 따로 드리고 교회에 헌금도 하지 않고 자신들끼리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선교 단체에만 한다.... 그리고 집단 거주..즉 단체로 한 아파트나 빌라에 모여서 집단 거주를 합니다..


같이 숙식을 해결한다고 하더군요... (선교단체들의 경우 다락방,순모임,생활훈련 등의 명목으로 위와 같은 집단거주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신앙생활을 위한 공동체 훈련이야 나쁠건 없지만 교회에 헌금을 하지 않고 그곳을 교회화 하며 가족에게 돌아가지 않고 집단거주를 하는 것은 가정파탄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5.네이게이토를 이단/요주의 단체로 지목하고 있는 단체 대전 대흥 침례교회,여러 성결교단,예장기독교사이비대책협의회,말씀보존학회 ------------------------------------------------------------------------------------------------- 어느 한 형제의 상담글 1 4 2000.08.05 이름 : 조인해 joybinna@hanmail.net


제 목 / 갈등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상담드립니다.


전 지금 한 교회에 출석하면서 동시에 네비게이토 자매와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때 죠이 선교회에서 교제를 했고 줄곧 교회를 다녔지요. 졸업후 직장에 들어가서 신앙생활이 많이 흔들렸고 이사를 하는 동시에 교회를 옮기는 과정에서 새로운 교회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일요일에 예배만 왔다갔다하면서 하나님과 교제를 잘 못하게 되고 직장에서 영적이지 못한 사람들과 계속 부딪치다 보니 믿음이 많이 흔들렸어요.


그때 회사에서 한 자매를 만나 일대일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과 또 어려울 때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주셨구나 하난 마음에 감사함으로 양육을 받게되었고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제권 안에서 평안과 은혜를 많이 누렸고 지금은 일대일 교제 뿐 아니라 네비게이토 회관에서 토요일 정기 성경공부를 비롯해서 여러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고 또 말씀대로 순종하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느정도 교제를 한 후에는 일요모임에도 반듯이 참여를 해야합니다. 지금 현재는 아침에 교회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그곳에 가고 있지만 이런 생활이 계속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요. 저의 리더도 은연중 네비게이토에 집중해야 하는게 옳지 않겠느냐. 교회에서 이렇게 일꾼으로 양육 받는다는게 불가능하지 않느냐. 정말 하나님의 일꾼으로 제자삼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이곳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말이 선교회일뿐 이곳도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니냐하며 저를 설득하시고 있습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떤 것이 옳은지.. 분명 하나님이 계시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네비게이토 형제 자매들이 솔직히 교회의 일반 성도들 보다는 훨씬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문제는 평생 교회를 섬겨왔던 제가 교회를 떠난다는게 옳은 것인지.. 그리고 목사님설교없이 형제자매들이 모여 간증,찬양 그리고 소그룹으로 말씀공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또 선교회가 교회와 연합하지 못하고 따로 떨어져서 사역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또 네비게이토만이 옳다는 식의 편견을 가지게 될까 걱정되고. 형제 자매를 마치 조선시대처럼 구별지어 성경공부하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지... 하여간 마음이 너무 복잡하여 잘 알지도 못한는 목사님께 상담드립니다. 과연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일까요? 목사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어느 한 형제의 상담글 2


번호 71 글쓴이 박진철 조회수 160 날짜 2001-05-06


제목 지역교회와 선교단체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목사님의 설교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제가 네비게이토(Navigator)라는 선교단체에 요즘 같이하고 있는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네비게이토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지역교회에 잘 출석하지않고, 출석하더라도 네비게이토 교제가 중심이 되고 교회 출석은 그에 부가되는 보너스처럼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리더되시는 분께 왜 그런지 질문해 봤더니 그분의 답변은 대충 요약하면 이러했습니다. 네비게이토는 제자사역에 힘쓰는 선교 단체이기 때문에 그것에 충실함으로 지역교회를 또다른 방법으로 섬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교회와 선교단체는 같이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교회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있지 않고 선교단체보다 지역교회를 우선하는 것이 오히려 비성경적이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지역교회가 다른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섬겨져야 하고 선교 활동도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리더님께 말씀드렸더니 기도하면서 잘 생각해보고 교회의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교회의 개념에 대해선 잘 알고 있고 리더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는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네비게이토 선교에 전념하더라도 동안교회는 꼭 나가야 겠다고 말하자 리더님께서는 웃으며 꼭 그럴 필요는 없지 않냐고 하셨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지역 교회를 섬기는 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크리스천의 기본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당혹스럽습니다.


네비게이토 선교회는 말씀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 모여 교제에 힘쓰는 괜찮은 단체인거 같은데 지역 교회에 대한 태도가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이 교제를 계속해야 할 지, 목사님의 답변을 참조코자 합니다.사실, 네비게이토 교제를 통해 저의 말씀을 향한 열정이 살아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지역교회를 향한 태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기다리며 기도로 저도 많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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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네비게이토 분별해 주세요.


(참조경로)


http://kdaq.empas.com/qna/4835929


[네비영분별1] 네비게이토는 이단 맞습니다.


[네비영분별2] 네비게이토는 조종/통제의 영 "마르다 마리아 예화"


[네비영분별3] 네비게이토는 교만의 영 "탁월, 최고, 베스트 정신"


[네비영분별4] 네비게이토는 미혹의 영 / 거짓의 영 / 공포의 영


[네비영분별5] 네비게이토는 불순종 / 가식의 영


[네비영분별6] 네비게이토는 분리의 영 / 단절의 영


[네비영분별7] 네비게이토는 옭아매는 영


[네비영분별8] 네비게이토는 이단인가?


[네비탈출기0] 나의 네비게이토 인생의 시작~


[네비탈출기1] 네비게이토.. 가정 파괴의 시작


[네비탈출기2] 네비게이토와 교회는 뭔가 크게 다르다


[네비탈출기3] 네비게이토에서 남녀사이는 지구 한바퀴


[네비탈출기4] 네비 신입생은 무조건 배우기만 해라?


[네비탈출기5] 네비게이토는 여자를 포기해야 하는가?


[네비탈출기6] 네비게이토 첫번째 탈퇴 선언


[네비탈출기7] 네비게이토에서의 웃지못할 사물함 사건


[네비탈출기8] 네비게이토 탈퇴하기로 작정


[네비탈출기9] 네비게이토 선교사님과 단둘이 만남


[네비탈출기10] 네비게이토 vs 교회+선교회 그 차이의 심층분석


[네비탈출기11] 커피타임, 네비게이토 덧글의 피드백


[네비탈출기12] 네비게이토 탈출일(6.25) 확정!! / 성경공부(성령이란?)


[네비탈출기13] 네비게이토 전화공포증


[네비탈출기14] 오늘이 네비게이토 탈출일


[네비탈출기15] 네비남이 첫 탈퇴남이 되다


[네비탈출기16] 또 다시(16번째) 탈퇴 결심


[네비탈출기17] 리더 앞에서 울음을 터뜨리다


[네비탈출기18] 네비게이토 마지막 생활


[네비탈출기19] 네비게이토 또 다시 탈출시도


[네비탈출기20] 탈출에 성공한 듯한 생활


[네비탈출기21] 커피타임, 네비게이토는 "위험한 이단 종파"


[네비탈출기22] 거짓과 가식의 네비게이토 인들


[네비탈출기23] 네비게이토 탈출뒤의 고요한 적막


[네비탈출기24] 네비게이토 리더와 다시 만나다. (결국 탈출은 실패??)


[네비탈출기25] 감정남도 연달아 탈퇴 선언


[네비탈출기26] 네비게이토 탈출 11일째


[네비탈출기27] 쫓고 쫓기고.. 네비를 끊자 네비를 끊자.


[네비탈출기28] 네비게이토 통계(탈퇴 결심 리스트)


[네비탈출기29] 네비게이토 통계(힘들었던 나날들)


[네비탈출기30] 네비를 떠나, 교회 수련회를 가다.


[네비탈출기31] 나는 정말로 탈출에 성공했는가?


[네비탈출기32-마지막회] 네비탈출기를 마치며(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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