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장으로 세상 모든 발표를 웃어넘기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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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장으로 세상 모든 발표를 웃어넘기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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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인간복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인간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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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9:1-24을 차분하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특히 질문 내용과 관련해서 13-16절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질문 내용을 예로 들어 한번 본문을 묵상해 보셨으면 합니다.

성구 해석은 어느 한 사건이나 사안에만 맞추면 안 되므로

하나의 예로 읽었으면 합니다.


13절


'주께서 내 장부(臟腑)를 지으시며'

- 장기이식과 연구에 관련해서 묵상하시고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 줄기세포를 통해 인체의 재건을 외치는 과학을 굽어 살펴보시고


14절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 현 과학의 발전과 지식의 범위는 아무리 진행되어도 여전히 '신묘막측 분의 일(1)'이니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이 모든 세상 소식을 들으며 더욱 믿음만 자랄 것 뿐입니다.


15절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 과학이 발견해 내는 것이 큰 것이 아니고 없는 데서 그렇게 만든 것이 큰 것이며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 물질계 세상은 물질 재료로 물질계 만물을 만드셨으나 인체의 기이함은 말로 할 수 없고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 인간을 작은 우주로 비유하는 이들이 있지만 주님 앞에서는 투명 유리로 드러납니다.


16절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 나를 이루는 기초 구성요소인 세포나 유전자 정보까지도 주님이 단숨에 다 만드셨고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 인체를 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동적으로 보아 그 인체가 시간 진행에 따라 움직여 나갈 평생의 한 순간 순간까지도 미리 일정표에 표시하고 수조억 개라고 하는 세포의 초단위 움직임도 미리 다 짜여진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과학] 유전자 공학으로 세상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인간복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인간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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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형성하고 있는 세포까지 파악을 하고 있는 세상입니다.


어느 유전자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분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쥐 등에 귀를 붙여놓고 있습니다.


신학계가 처음에는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하다가


복제양 둘리가 나올 때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하다가


이번 줄기세포 실험 성공이 연이어 나오자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백기를 든 것 같습니다.


이런 혼동의 시대에


어느 성구를 가지고 힘을 삼아야 할지요?


생물학을 배운 학생이라면 말씀과 과학 발표 사이에서 큰 갈등을 겪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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