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대한 전체 요약 (서론에서 4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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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 대한 전체 요약 (서론에서 4번까지)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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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이 총공회 내부적인 문제가 주입니다. 총공회 내부적인 일에 자세한 분위기를 필요치 않는 분을 위해 여기에서 전체 답변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답변의 목차**


서론: 반론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비방이 목적이라면 기독교가 아니며,

상대방에게만 고치라시면 총공회가 아닙니다.

비방을 익명으로 쓰시면서 지우지 말라면 세상 상식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적 1. '이단시비'를 공연히 언급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

답변 1. '이단시비'란 교리와 교회발전의 선행 표제어로 보는 긍정적 시각 때문입니다.

①물론 시비 자체가 무익한 이단시비도 있습니다.

②그런데, 본 홈페이지에서는 '이단시비'에 대한 소개가 거의 없습니다.

③순수히 연구하는 과정에 언급되는 '이단시비' 내용은 적극적으로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④'이단시비'는 교리와 교회의 신앙노선이 발전되는 과정에서 선행표제어가 되곤 합니다.

⑤본인은 백목사님의 교리 정리가 칼빈에 비견될 가치가 있다고까지 보고 있습니다.


지적 2. '백영희'신앙연구가 '교황주의'나 '교조주의'가 된다는 지적에 대하여

답변 2. 마태가 쓴 성경을 '마태복음' 이라고 해서 '교만'이나 '교조주의'가 되지 않습니다.

①'칼빈지상주의'를 경계하는 것은 총공회 기초 상식입니다.

②백목사님의 신앙 노선은 너무도 버려졌고 너무도 무시되어져 왔습니다.

③마태가 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지 않고 '마태복음'이라고 합니다.

④실은, 한 신앙 인물을 연구, 기념하는 일은 세계 교회가 환영하는 일입니다.

⑤백영희 개인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 자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적 3. '백영희' '총공회' 등에 대한 일방적 자세가 잘못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답변 3. '이 곳의 모든 글은 글 쓴 주체를 뚜렷이 밝히고 있습니다.'

①교만하다면 아무 답변할 것 없이, 제 자신을 돌아보면 됩니다.

②그러나 확신을 빼라고 하신다면 이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③'글쓴이'를 표시하여 '누구의 주장'인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④백영희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이런 곳이 많아져야 해결될 문제입니다.

⑤백목사님의 설교자료, 심지어 100만원의 원고료를 요구하며 판매하는 분이 있습니다.


질문 4. '목회에 전념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는 권고에 대하여

답변 4. 주님을 앞세워 주님의 은혜를 제거하면 안됩니다.

①조롱을 하셔도 본인의 본업은 교리연구입니다.

②귀하가 스스로 '이런 변론이나 한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도 귀한 변론입니다.

③오늘의 영감, 오늘의 엘리사가 되기를 함께 노력하셨으면

④주님을 앞세워 주님이 세운 은혜의 기관을 삭제하는 것은 조심할 일입니다.

⑤익명에 대해서만은 귀하께 직언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의 목록별 내용 요약**


서론: 이곳은 반론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익명으로 글을 쓰시면서 비방으로 마무리하신다면, 이미 기독교

홈페이지와는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본인의 이름을 밝히시면 고치는 유익보다 오해가 더 염려되어 익명 처리했

다고까지 하셨는데 이는 백영희목사님께 배운 높은 차원의 진리로 상대방만

을 고치는 데 주력해 온 우리 총공회원들의 공통적인 병폐라고 생각되고 따라

서 백목사님 교훈을 연구하고자 하는 본 홈페이지에는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익명으로 조롱까지 하시면서 제목에서는 지우지 말아야 된다고 요구하신다

면 이는 세상 홈페이지에도 상관이 없을 글이라고 봅니다.


질문요약 1. '이단시비'에 대한 공연한 언급으로 목회 등에 지장이 있다는 지적


답변요약 1.


본 홈페이지에서는 총공회는 이단이었다는 주장이나 소개를 귀하가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하지를 않았습니다. 너무 과민한 반응이며, 선입적 관념이 지나쳐서 오해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공을 향하여 말씀하지 마시고 구체적인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 이단시비가 그 소모성을 제거한 상태에서 이단시비의 본질인 신앙 노선과 교리 문제가 있다면 이는 연구차원에서 언급했을 뿐입니다. 이 홈페이지의 내용은 방대한 분량입니다. 과연 어느 부분에 어느 정도의 이단시비가 언급되어 귀하가 목회하시는 현장에 까지 지장되는지 그 내용도 그 주장의 사실성도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질문요약 2. '백영희목사님 개인에 대한 숭상이 지나쳐 교황, 교조주의가 염려된다는 지적


답변요약 2.


신학을 거쳐 목사가 되는 법인데, 신학이란 모든 신학자와 학설, 신앙가들을 연구하는 것이지 하나님과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학자가 말한 하나님, 신학자가 말한 성경, 이것은 인간 연구이지 신앙연구가 아닙니다. 그런 신학교를 지향하고 달려가는 분들이 유독 백목사님의 신앙을 살펴보는 것만은 극구 반대하는 것은 다른 감정이나 또는 감추고 있는 이유가 있다고 오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순수하게 신앙의 연구 대상이 한 개인에 집중되어 그것이 염려된다면, 신학관련 모든 공회 내부를 반대해야 합니다. 부산공회라면 서영호목사님의 외부 신학강좌를 반대해야 하고, 대구나 서울공회라면 목사님 생전부터 추진했던 일반 신학관련 모든 행위를 먼저 단죄해야 합니다.


백목사님은 바로 이런 면을 극단적으로 주의시켰고, 바로 그런 점을 연구하는 것인데 이를 그렇게 반대하면서 오히려 백목사님의 교훈으로 본인의 백목사님 교훈 연구를 정죄하는 것은 이중 삼중의 모순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귀하의 모든 주장은 일관되게 백영희목사님의 설교록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귀하는 귀하가 염려한 바로 그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백목사님이 가르친 토씨까지 인용하며 그 범위를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하의 주장 내용들은 백목사님의 평생 반복했던 내용들입니다. 단 자기를 먼저 고치라는 것만은 마지막 부분에서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본인은 이 글에서 거의 설교록에 없는 내용들로 반증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염려한 바와 반대입니다. 귀하는 귀하의 말씀으로 귀하를 정죄하면서 그 정죄에 상관없는 다른 사람만을 정죄하고 계시니 말씀의 전후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질문요약 3. '본인이 총공회나 백목사님을 대변하는 것으로 외부에서 오해할까 염려하심


답변요약 3.


본인의 홈페이지에는 백목사님의 직접 설교, 편집자의 편집 서적, 필기자의 오류있는 필기자료, 어느 개인이 백목사님의 신앙을 연구한 개인 연구논문, 또한 본인이 본인의 이름을 밝히고 본인이 본 총공회와 백목사님이라는 구분을 너무도 확연하게 해 놓았습니다.


간판과 실체가 다른 경우가 없으며, 글쓴이의 책임으로 글쓴 자신의 주관적인 내용임이 너무도 뚜렷하기 때문에 이 이상 조처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지적하신다면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박형룡의 조직신학을 볼 때, 박형룡 박사가 알고 말하는 기독교 교리로 보지 그 책을 기독교계의 공식입장이라거나 또는 하나님이 확정해 주신 교리라고 보지 않습니다. 박윤선 목사님의 성경주석은 박목사님이 그렇게 깨달았구나고 생각하지 그것을 성경이라고 정확무오하다고 오해할 수준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이런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모든 글에는 그 글을 쓴 사람이 자기의 이름을 밝혀 그 글에 대한 책임과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글이 될 때는 이 글에 대하여 본인이 책임을지지 않겠다는 것이니 하나님 앞에 들어날 심판을 전혀 생각지 않는 세상에서 하는 일입니다.


질문요약 4. 목회나 하고 백목사님 앞에 설 천국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하심에 대하여


답변요약 4.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기는 사명들은 제각각 다릅니다. 귀하가 시대를 감당할 영감을 가지라고 권고하셨듯이 본인에게만 역사하는 본인 개인 영감이 있어 목회자보다 연구작업에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데, 귀하께서 목회나 하지 이런 연구 작업을 하고 있으면 큰일이라고 단정하심은 개별영감을 전혀 부정하시는 것입니다.


귀하가 백목사님 앞에 설 천국이 아니라 하심과 같이 본인은 천국에서 귀하 앞에 설 사람도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설 때 오늘의 제 사명은 제 개인이 가장 잘 알 수 있으며, 구약의 선지나 신약의 천주교 교황은 자기 소속의 교인들에게 본인이 모르는 영감으로 단정도 하고 또 정죄도 하지만 이는 귀하가 가장 염려하는 바가 아닙니까?


따라서 귀하의 주장은 귀하의 주장 자체를 정죄하고 비방하고 계심을 한번 더 살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공회노선]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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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착오로 재복구 되었음>
저도 총공회원입니다.

총공회 홈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찾아 왔습니다. 제작하신 분들의 수고가 보입니다. 그러나 몇 가지 조심되는 면이 있어서 제안을 해 봅니다. 이 홈페이지 사역이 과연 하나님 중심의 홈페이지가 되고,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며, 하나님 나라 확장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인터넷의 위력을 알고 계신 분들이 이 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첫째, 순수히 연구하는 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총공회가 세워지기도 전에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에 대한 이단시비가 있었던 것은 어떤 면에서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고, 연구할 가치가 있을 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교단에서 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들이지만, 아직 이단이 뭔지도 알지도 사람들에게 그렇게 자세히 이단시비를 받았고 지금도 교게에서 받고 있는데 대하여 광고할 필요가 있습니까?

변증적으로 교훈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방법은 좋다고 하더라도 아직도 우리 목회 일선에서는 이단이라는 이름 때문에 얼마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이 홈페이지를 만든 측과는 다른 측이지만, 이름을 같이 쓰기 때문에 함께 도매금으로 넘어갑니다. 이단으로 정죄했던 사람들이 잘 못 말했고, 그분들과는 화해를 했다. 또 이러 이러한 점들이 우리가 주장하는 것이라 좋게 들리지만, 어떤 이단이라도 그런 말로 주장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믿음의 길로 들어서기도 전에 이 복음을 받기도 전에 겁을 먹고 달아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라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도 이단시비를 받고 있는데, 어떤 이유이든지 한번 교계에서 이단시비를 받은 것은 영광이 될 수는 없고 그 영향력은 무서운 것입니다. 뭐 어떠냐 하겠지만, 시골에 계신 분이나, 기존총공회 교인들로 질적인 성장만하면 된다는 분들은 상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시개척교회를 해 보시면 실감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나가는 교회들가운데는 변명한번 못하고 이단이라는 오명 때문에 문을 닫은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교단의 교리가 깊고 밝은 것이라도 그것만 가르쳐서 믿고 순종하도록 하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드러내놓고 "우리들은 이단이었다!" 떠들 필요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둘째, 칼빈의 깨달음은 한 시대를 바꾸어 놓을 만한 귀한 것이지만, 그도 하나님께서 그를 쓰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칼빈주의라는 표현을 쓰지만, 그 표현은 실은 칼빈을 미워하는 자들이 비난하는 말로 쓴 것입니다. 저들은 모든 판단을 성경으로 기준하는 것 보다는 "그건 칼빈이 말했다. 그러므로 옳다. 그것은 칼빈이 말하지 않은 것이다" 하는 교조주의를 비웃은 것입니다. 오늘에는 칼빈의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들이 영예롭게 쓰기도 합니다. 실로 킬빈주의자들 그들에게서 칼빈이나 종교개혁자들의 가르침은 성경의 권위를 뛰어 넘는 때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칼빈이 주장하지도 않았던,오히려 개혁의 대상이되덨던 카톨릭화 되어 나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교황주의와 다른 것이 없지 않습니까?


오늘 이 홈페이지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와 교역자, 교인들이 이 교조주의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바울과 베드로 같은 분도 자신을 높이지 않고 오직 약한 것을 자랑하며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만을 알고 자랑하며 전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 홈페이지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을 자랑하고 높이는지, 감히 오늘 시대는 누가 감당할 것인지...칼빈시대는 칼빈이 감당했다면 오늘은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붙들고 시대를 감당하도록 하신다는 백목사님의 가르침과도 배치된 백목사주의는 지양되어야합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도 하나님께서 그분을 쓰신 것입니다. 고전1장에 말씀한대로 바울이나 아볼로나 하나님의 집의 일군으로서 쓰임을 받은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충성할 것 뿐이라 했습니다. 일군은 이름도 없이 자기 영광도 없이 수입이나 대우를 바라지 않고 자신이 쇠하므로 주님은 흥하여야하는 것을 알고 무익한 종으로 사는 자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이렇게 사셨다고 봅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그분을 부끄럽게하는 일을 하지 맙시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종들을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기고 존중히 여겨야할 것입니다. 오늘 이 시대는 오늘날 주시는 말씀을 받는 우리들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이전을 감당했던 분들의 교훈을 살피고 그분들의 생애에서 가르침을 받는 것 이외에 더 이상 그분들을 올려놓지 맙시다. 우상을 우리같이 잘 배운 사람들 있습니까? 로마 교황이 왜 가장 무서운 이단입니까? 천주교의 가장 위험한 교리가 무엇입니까? 교황무오입니다.


셋째, 너무 한분의 주장으로 총공회라는 교단을 알게될까 두렵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질문에 답변하는 분의 주장은 꼭 총공회의 대표되는 주장도 아니요, 그분이 알고 계신 '백영희 목사님'은 단편적입니다. 백영희 목사님과 총공회에 대하여 알려고 들어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답변하는 분이 겸손하지 못하고 너무 자신에 넘쳐 있습니다. 마치 총공회의 역사와 교리와 행정과 또한 백목사님에 관한한 노하우가 있고 자신 만이 아는 것 같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물론 백목사님께서 가르쳤다고 다 성경적인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백목사님의 가르침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면서 사견을 총공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 같이 말하면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 못질 위헝이 있습니다. 누가 말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데 질문에 답하시는 분이 무슨 자격이나, 실력이나 영성이 있는 것 같이 많은 글로써 자신있게 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은 위력이 있으나 폐단도 심합니다. 편견을 가지기 쉬운 주장들을 삼가하시고, 겸손한 자세로 그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깨달음이니 이를 전하고 또 연구하여 발전시킬 책임으로 이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넷째. 이영인 목사님께서는 목회는 안하시는지? 이일이 목회입니까? 아주 하나님께서 목회 잘 할 수 있는 은사를 주신 것 같은데, 목회일선에 양들을 돌보는 일들을 힘써 하시기를 권합니다. 설교나 깨달음이나 모든 면에 남보다 나은 은사를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이런 변론이나하고 한 분의 생애와 교단을 연구하는 일에 전념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다른 곳에 쓰는 것 아닐까요? 아무런 갈등이 없습니까? 없다면 더 큰일입니다.

그저 우리는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기쁘시게하고,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을 하고 갈 따름입니다. 우리들에게 감사할 것이 있다면 바른 교훈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이고 그러나 더 확실한 예언인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이 시대를 감당하고 남음이 있는 성령의 감화하심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자랑하는 자는 주로 자랑하라! 우리가 주님 앞에 설 것입니다. 백목사님 앞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엘리사와 같이 갑절의 영감을 받은 자들이 사명 감당해야합니다.


익명으로 쓰는 것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저를 알며 고치는 것 보다 오해가 더 많이 있을 것 같아 아직 밝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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