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구약에 나오는 여호와는 성자 그리스도를 가리킨다는 설교말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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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구약에 나오는 여호와는 성자 그리스도를 가리킨다는 설교말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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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성자~]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성자-]/[-설교록-성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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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설교 말씀을 보면 구약 여호와는 성자 그리스도를 가르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설교록에서 자주 접해보지 못한 말씀이고, 기존지식으로는 대부분 성부하나님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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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성경 내가 많이 배우는 것은 어데서 많이 배우느냐? 하나님 말씀을 증거할 때에 당신이 나를 통해 증거해 줬는데 증거할 때는 몰라도 나중에 그래 놓으니까 ‘이게 어찌 되나?’ 그래 내가 출애굽기를 가르치면서 ‘여호와는 성부 성자 성령보다도 제이위 성자 그리스도를 가리킴이다’ 이렇게 말하는 그 말을 해 놓고 내가 오랫 동안 떨어서 걱정을 했다 그 말이오.


왜? 오늘까지는 전부 여호와는 지금 성부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성부로 보고 있고 구약에 하나님은 딴걸로 이래 보고 있는데 이걸 “나는 너를 애굽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이랬는데 그 여호와에 대해서 이걸 바로 해석을 해야 십계명이 우리에게 대한 계명으로 알고 있지, 신약 성경은 자기에게 필요한 줄 알지마는 십계명은 그저 구약 육체의 이스라엘들에게 말해 준 걸로 이래 보지 지금 십계명관이 틀렸다 그거요.


‘십계명이 곧 신구약 육십육 권의 강령이요, 육십육 권을 똘똘 뭉치면 십계명이 되고 십계명을 풀어 놓으면 육십육 권이 된다.’ 이것을 지금 말해서 이 십계명을 살려야 돼서 십계명을 중요하게 여겨야 되겠는데, 사람들이 십계명 그것은 중요하지마는 구약적 계명이고 신약적 계명이 아닌 것으로 이런 관념을 가지고 모두 다 인식을 하고 있다 말이오.


이래 요걸 바로 잡아 놔야 되겠는데 요 바로 잡을라고 내가 설교하다 그 말이 나와 가지고 그만 그래 하고 난 다음에 뒤에 수습하기가 문제가 그 말이오.


그라고 나서 며칠 지나서 그 주간에는 여게 서영호목사님이 여게 계셨습니다. 저분에게 한번 물어보면 저분은 교리학을 공부한 사람이요 교리사를 공부한 사람이요, 교리사를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잘 비판할 거고 또 교회사도 공부했으니까 잘 알겠다 싶어서 물어볼라 해야 물어볼 시간이 없어 못 물어봤어.


이랬는데 저 포항서 백육십 교회가 뚤뚤 뭉쳐 가지고‘저 한국총공회라 하는 그 교파는 그거는 이단이니까 가지 마라’ 의논을 단합으로 딱 결의를 하고 ‘자, 그라면 여기 대해서 이단인 것을 지적하도록 지금 위원을 내자.’ 위원을 냈대요. 위원을 냈는데 지금 언제 나올란지? 지금 그 소리를 들으니까 가슴이 따끔따끔해요.


왜? 그거 내치 괜찮았는데 이거 여호와에 대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해 놔서 이게 어찌 되나? 그거 지금 그래서 혼자 떨었는데, 그라니까 ‘이거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금 이거 주시는 거 아닌가? 이거 무슨 잘못된 게 아닌가?’ 하나만 잘못되는 날이면은 그만 팍 꼬꾸라질 거라 말이오. 하나만 잘못되면 그만 정죄해 큰일 납니다.


이러니까 그래 가지고 여러날 동안을 고민했어. 여러날 고민해 자꾸 이라다가 이제는 차차 차차 그게 바르다는 것을 확신을 가졌어. 이제는 확신을 가져서 이거는 뭐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다 달라들어도 여게 대해서는 정죄받지 않는다. 여게 대해서는 요게 올바른 깨달음이다 하는 확신을 내가 가지게 됐다 말이오.


(8704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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