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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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수
0
2005.05.17 00:00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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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각'은 경남과 전남 지방에서 '상객'(上客)의 사투리로 쓰인답니다. '상객'은 높은 손님이라는 뜻으로 '웃손'이라고도 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신랑이나 신부를 동반해서 혼례식에 가는 사람을 가리키며, '위요'(圍繞)라고도 합니다. '후행'(後行)이라고도 합니다.
작업3 wrote:
>제가 송항구목사님이 결혼할 때에 그때에 저를 상각으로 따라가자고 쌓아서, 내가 안 갈라고 했는데 하도 가자고 하고, 리차드목사님이 상각으로 가는데 둘이 가자고 하도 그래 쌓아서 그래 같이 갔습니다. 양산으로 결혼하는데 둘이 갔습니다. 둘이 갈 때에 리차드목사님은 아주 한국에서 일을 많이 하고 세계에 다니면서 권위 있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순복음교회가 리차드목사님의 새끼로서 그렇게 자랐습니다. 거기서, 복음받아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분하고 차에 가면서 서로 얘기하는 가운데에 내가 그분에게 하나 똑똑히 들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뭐이냐? 그분이 말하기를 자기는 어디 가서든지 말씀을 전할 때에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칼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어디든지 찌르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아무리 무신론자에게라도 이 말씀을 전하면 이 말씀의 능력이 그를 찌른다.
>
>(84051300)
>
>짐작이 갑니다만,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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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각'은 경남과 전남 지방에서 '상객'(上客)의 사투리로 쓰인답니다. '상객'은 높은 손님이라는 뜻으로 '웃손'이라고도 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신랑이나 신부를 동반해서 혼례식에 가는 사람을 가리키며, '위요'(圍繞)라고도 합니다. '후행'(後行)이라고도 합니다.
작업3 wrote:
>제가 송항구목사님이 결혼할 때에 그때에 저를 상각으로 따라가자고 쌓아서, 내가 안 갈라고 했는데 하도 가자고 하고, 리차드목사님이 상각으로 가는데 둘이 가자고 하도 그래 쌓아서 그래 같이 갔습니다. 양산으로 결혼하는데 둘이 갔습니다. 둘이 갈 때에 리차드목사님은 아주 한국에서 일을 많이 하고 세계에 다니면서 권위 있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순복음교회가 리차드목사님의 새끼로서 그렇게 자랐습니다. 거기서, 복음받아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분하고 차에 가면서 서로 얘기하는 가운데에 내가 그분에게 하나 똑똑히 들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뭐이냐? 그분이 말하기를 자기는 어디 가서든지 말씀을 전할 때에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칼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어디든지 찌르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아무리 무신론자에게라도 이 말씀을 전하면 이 말씀의 능력이 그를 찌른다.
>
>(84051300)
>
>짐작이 갑니다만,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용어]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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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송항구목사님이 결혼할 때에 그때에 저를 상각으로 따라가자고 쌓아서, 내가 안 갈라고 했는데 하도 가자고 하고, 리차드목사님이 상각으로 가는데 둘이 가자고 하도 그래 쌓아서 그래 같이 갔습니다. 양산으로 결혼하는데 둘이 갔습니다. 둘이 갈 때에 리차드목사님은 아주 한국에서 일을 많이 하고 세계에 다니면서 권위 있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순복음교회가 리차드목사님의 새끼로서 그렇게 자랐습니다. 거기서, 복음받아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분하고 차에 가면서 서로 얘기하는 가운데에 내가 그분에게 하나 똑똑히 들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뭐이냐? 그분이 말하기를 자기는 어디 가서든지 말씀을 전할 때에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칼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어디든지 찌르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아무리 무신론자에게라도 이 말씀을 전하면 이 말씀의 능력이 그를 찌른다.
(84051300)
짐작이 갑니다만,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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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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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송항구목사님이 결혼할 때에 그때에 저를 상각으로 따라가자고 쌓아서, 내가 안 갈라고 했는데 하도 가자고 하고, 리차드목사님이 상각으로 가는데 둘이 가자고 하도 그래 쌓아서 그래 같이 갔습니다. 양산으로 결혼하는데 둘이 갔습니다. 둘이 갈 때에 리차드목사님은 아주 한국에서 일을 많이 하고 세계에 다니면서 권위 있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순복음교회가 리차드목사님의 새끼로서 그렇게 자랐습니다. 거기서, 복음받아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분하고 차에 가면서 서로 얘기하는 가운데에 내가 그분에게 하나 똑똑히 들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뭐이냐? 그분이 말하기를 자기는 어디 가서든지 말씀을 전할 때에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칼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어디든지 찌르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아무리 무신론자에게라도 이 말씀을 전하면 이 말씀의 능력이 그를 찌른다.
(84051300)
짐작이 갑니다만,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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