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성경관] 안식일==>주일에 대한 히 4:7 말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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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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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성경-성경관-일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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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평소 관심있게 이 홈페이지를 찾아보는 주일학교 반사입니다.
홈페이지 문의답변에 나온 주일성수에 관한 글 중에서 아래 부분에 의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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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식일의 변경:
히4:7에서 안식일 대신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라고 안식일 변경까지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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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히 4:7 말씀을 인용하셨는데요, 제가 히브리서 3장-4장까지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만 히 4:7 말씀은 안식일을 주일로 바꾸게 되었다는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히브리서 3-4장 말씀은 우리가 새로운 안식에 들어간다는 말씀이며,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간 것이 참 안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앞으로 또 다른 안식을 누릴 일이 남아 있다는 뜻으로 풀이 됩니다.
물론, 안식일이 참 안식의 그림자임은 분명합니다. 또한 우리가 주일을 성수함은 앞으로의 참 안식을 이 땅에서 소망하며 누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히 4:7 말씀은 주일과 일말의 관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히 4:7 말씀이 안식일=>주일 로 변경되었다는 직접적인 근거라고 보기에는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런 저런 말씀을 덧붙인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학교 교사로서 저는 평소 성경을 풀이하거나 해석할 때 "말씀이 가라하면 가고, 말씀이 서라하면 서라"는 신념으로 성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경을 가르치면서 항상 마음에 다짐하는 몇가지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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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요한계시록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베드로후서 3:15-16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잠언 30:5-6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될까 두려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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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지금 논하는 히 4:7 말씀은 아주 사소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말씀이니, 제가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되어야 되며 한구절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에 따라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경 구절을 인용할 때에는 그 내용이 분명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인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성경해석이 잘못되었다면 지적해주십시오.
건강하십시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성경-성경관-일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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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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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문의답변에 나온 주일성수에 관한 글 중에서 아래 부분에 의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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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식일의 변경:
히4:7에서 안식일 대신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라고 안식일 변경까지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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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히 4:7 말씀을 인용하셨는데요, 제가 히브리서 3장-4장까지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만 히 4:7 말씀은 안식일을 주일로 바꾸게 되었다는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히브리서 3-4장 말씀은 우리가 새로운 안식에 들어간다는 말씀이며,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간 것이 참 안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앞으로 또 다른 안식을 누릴 일이 남아 있다는 뜻으로 풀이 됩니다.
물론, 안식일이 참 안식의 그림자임은 분명합니다. 또한 우리가 주일을 성수함은 앞으로의 참 안식을 이 땅에서 소망하며 누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히 4:7 말씀은 주일과 일말의 관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히 4:7 말씀이 안식일=>주일 로 변경되었다는 직접적인 근거라고 보기에는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런 저런 말씀을 덧붙인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학교 교사로서 저는 평소 성경을 풀이하거나 해석할 때 "말씀이 가라하면 가고, 말씀이 서라하면 서라"는 신념으로 성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경을 가르치면서 항상 마음에 다짐하는 몇가지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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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요한계시록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베드로후서 3:15-16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잠언 30:5-6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될까 두려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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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지금 논하는 히 4:7 말씀은 아주 사소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말씀이니, 제가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되어야 되며 한구절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에 따라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경 구절을 인용할 때에는 그 내용이 분명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인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성경해석이 잘못되었다면 지적해주십시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