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가 그런 의인을 애타게 찾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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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그런 의인을 애타게 찾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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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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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홈은 연구에 주력하는 곳임을 먼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랑을 맞은 신부 부모가 온 집안 식구들을 모아놓고 신랑자랑을 해도

신부의 큰 아버지가 내과 의사라면 신랑의 속병이 있는지 눈치를 보게 됩니다.

신랑의 인물이 좋고 학벌과 직장이 좋고 집안이 아무리 출중해도

신랑의 속 건강이 좋아야 안심하기 때문에 남들처럼 마냥 웃지는 않게 됩니다.


신부를 맞은 신랑 부모가 며느리 자랑에 들떠 어쭐 줄을 몰라도

집안 경험 많은 어른은 며느리 성깔이나 씀씀이를 살피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아무리 모든 면이 좋아도

며느리 성깔에 문제가 있으면 신랑의 부모는 훗날이 편치 못할 것이고

며느리 씀씀이에 문제가 있으면 아들놈 평생의 노고는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한국교회가 의인을 한분 갖게 되었다고 잔치로 떠들썩하는데도

무작정 소문만 듣고 그 잔치에 그냥 따라나서는 그런 식을 자제하는 대신

그 의인을 정말 한국교회가 변심없이 웃날까지 의인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를

먼저 면밀하게 따져보는 일을 먼저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 홈은 일반 교계 홈과 달리 홈의 제목을 '신앙연구'라고 붙였습니다.

훗날 멋모르고 말했다는 말을 하지 않도록

또 남들이 말을 해서 그냥 그런 줄 알았다는 식으로 변명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매사를 먼저 살펴서

최종적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이곳이 말한 것에 대하여는

자신있게 단정할 수 있는 결과를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은 그 누구를 향해서도 그 평가를 인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신앙이 좋은 사람일수록 그 평가의 기준도 높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더욱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에게 인색하기 때문에

이곳은 이곳 자신을 향한 비판과 처벌은 가장 혹독한 매를 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다음은 이곳과 가까운 곳일수록 그리 했습니다.


2.다만 이곳 생각에 신앙이 어려서 기다려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최대한 조심하고 격려하며 상대방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그의 앞날이

점점 나아지기를 응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실 때는

먼저 알리시고 그다음 행동을 요구하시고 그다음 평가를 하십니다.

알면서 짐짓 문제를 일으키면 하나님의 진노가 크지고

남을 가르치고 남에게 본이 될 의인과 선지자에 이르른 사람이 만일 문제가 있으면

지극히 작은 문제 하나를 가지고도 그렇게 난리를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배워가고 닮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곳도 늘 어린 사람들에게는 최대한 노력으로 기다리고 있지만

이미 남을 가르치고 남들에게 모본이 될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는

훨씬 조심스럽게 그 안팎을 살피고 있습니다.


홈의 첫 페이지 분위기부터 그 안에 들어 있는 내용 하나하나가

요즘 유행을 파악하고 선수를 치고 나가야 유명한 싸이트가 되겠지만

이곳은 단 1명이 앉아 연구를 해도

유행이나 여론이나 대세의 움직임보다는

따져보고 살펴보고 묵상해보아 과연 나의 인생과 평생을 걸고 인정할 만한 것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있습니다.


3.이런 점에서 최춘선이라는 의인 성자를 두고는 아직 이곳이 평가할 단계가 아닙니다.


맨발의 의인이라는 교계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시대가 너무 물질 풍요에 치우치다 보니까 이 시대 교인들의 반발 반동심리가

가난과 궁핍과 수양적 삶에 큰 기대를 거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필요하면 맨발로, 필요하면 구두로 주를 위할 사람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용기목사님의 재벌급 물질 사용에 대하여 한번도 비판해 본 적이 없습니다.

반대로 맨발의 성자를 맨발이라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 호평해 본 적도 없습니다.


부자였던 그분이 주님께 이끌려 이 복음에 팔려 마지막 신발 하나도 신을 수 없도록

주님의 요구를 받아서 그렇게 했다면, 이곳의 최고 예절을 갖추어 이 시대의 성자로 인정하겠지만, 자연주의나 고행주의 또는 물질풍요주의의 역항심리 등이 그 배경에 조금이라도 깔려 있다면 일단 평가를 유보하겠습니다.

아직까지 단정적으로 어느 쪽이라고 할 만큼 확실한 것은 알지를 못합니다.


참고로 고행으로 말할 것 같으면 기독교는 인도의 수도승 발 벗어놓은데도 가지 못합니다. 기도로 말할 것 같으면 중들이 목사보다 낫습니다. 문제는 오늘 우리 교계가 너무 물질과 세상에 물들어 있기 때문에 이 면을 초월한 성도가 그렇게 높아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춘선이라는 분께서 가진 장점과 우리가 흠모할 점이 그런 궁핍과 고행의 생애 외에 또 어떤 복음의 내면에 값진 것이 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복음을 그렇게까지 전했다는 소식 하나는 분명히 예사로 들리지 않습니다.

만일 그분이 최근 유행하는 민중의식과 통하는 식의 복음을 전하는 분이 아니고 우리가 진심으로 전념하는 오직 복음의 도를 전했다면, 예를 들어 중들은 전부 지옥가고 오직 예수님만 천국이라는 복음을 전했다면, 우리는 그분 앞에 깊이 머리 숙여 감탄하고 늘 존경할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소개하신 분은 아닌데

한국교회가 그분 비슷한 정도로 극찬 했던 의인 한 분이 있었으나

그분의 내면은 답변자가 아주 잘 알고 평가할 수 있었으니

처음은 복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민주투사로 인류양심의 박애주의로

탈선해버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곳 기준에서는 완전히 타락한 롯과 같은 사람인데

이 시대와 교계 전반에서는 청빈과 고난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극찬해 마지 않습니다.

심지어 공회 내에서도 그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극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평가를 조심할 따름입니다.
[사회] 4741번 질문에 관...최춘선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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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의인이십니다.


처음엔 그분은 믿지않으셨던 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자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뒤 자신의 재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자들에게


나눠주고 자신은 전철에서 매일같이 전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자기것을 모두 주님께 바친거죠.


자신의 모든것을 내버리고 주님만을 쫒다가 돌아가신.....


이것이 순교자의 삶 아닐까요?


돌아가실때도 전철에서 전도하시다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전도를 하다가 잠시 피곤해서


잠깐 의자에서 잠을 자고 계셨는데


그사이 하나님 께서 그분을 데려가셨다고 하더라구오.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일것입니다.


목사님이 이분의 이야기를 모르신다기에


한마디 적어 봤는데요.....


아 적다보니 갑자기 궁금한게 생각 났네요


그분은 우리 총공회 교리 전혀 모르실텐데


어떻게 그렇게 우리 교리와 꼭 맞는 행동을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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