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나아가십시오
| 분류 |
|---|
전라도
0
2005.05.08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
(위치이동 - 관리자)
2005/05/08 Article Number : 5155 Lines : 2
-------------------------------------------------------------------------
저는 27년전부터 이 교파에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처음 믿을땐 아버지는 극심한 불신자이고 어머니는 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타인의 말을 듣고 이 교파로 옮겨 하나님의 확실한 깨닮을 갖게되어(예를들어 이곳에서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워서 설명하고있어서 건설구원의 어려움을 잘 지적하고 방법을 잘 가르칩니다.그래서 외부에서는 지켜 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믿다가 넘어지면 모두 타 진형교회로 떠남니다.그리고 떠난후엔 자기합리화에
빠져 이곳을 정죄하고 배척하게되죠) 지금까지 저도 있게되었습니다.그때는 저의 사는 주변교회 목사가 저의 아버지에게 백파는 이단이라는 말을 전해 어머니와 저는 혹독한 어려움과 핍박속에서 살아왔었습니다. 그런환경속에서도 이교파의 옮음을 사수하여 더욱더 확실함을 깨달게 되었는데 사수할려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더 왔습니다.주와 복음을 위해 버리면 몇배나 더받고 영생을 받는다는 말씀은 진리의 도입니다.그러나 이곳교단에서 항상 강조하는바지만 모두 다함이 없는한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을 맛보지 못하기 때문에 모두 흐지부지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이 가득차있습니다.하나님의 능력은 다해야 옵니다.지금은 은혜의 시대라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을 인정받는 시대에 있지만 잠시후면 더욱더 지나쳐 이 말씀을 배척하고 미워하고 핍박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지금은 준비하는 때요. 기도하는 때라 생각합니다.승리하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주시는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2005/05/08 Article Number : 5156 전라도 Lines : 1
관리자님 지우려하는데 지워지지 않네요
아랫글 5132에 관련 답글을 썼으나 감히 주제넘는 글같아 지울려 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
(위치이동 - 관리자)
2005/05/08 Article Number : 5155 Lines : 2
-------------------------------------------------------------------------
저는 27년전부터 이 교파에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처음 믿을땐 아버지는 극심한 불신자이고 어머니는 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타인의 말을 듣고 이 교파로 옮겨 하나님의 확실한 깨닮을 갖게되어(예를들어 이곳에서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워서 설명하고있어서 건설구원의 어려움을 잘 지적하고 방법을 잘 가르칩니다.그래서 외부에서는 지켜 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믿다가 넘어지면 모두 타 진형교회로 떠남니다.그리고 떠난후엔 자기합리화에
빠져 이곳을 정죄하고 배척하게되죠) 지금까지 저도 있게되었습니다.그때는 저의 사는 주변교회 목사가 저의 아버지에게 백파는 이단이라는 말을 전해 어머니와 저는 혹독한 어려움과 핍박속에서 살아왔었습니다. 그런환경속에서도 이교파의 옮음을 사수하여 더욱더 확실함을 깨달게 되었는데 사수할려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더 왔습니다.주와 복음을 위해 버리면 몇배나 더받고 영생을 받는다는 말씀은 진리의 도입니다.그러나 이곳교단에서 항상 강조하는바지만 모두 다함이 없는한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을 맛보지 못하기 때문에 모두 흐지부지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이 가득차있습니다.하나님의 능력은 다해야 옵니다.지금은 은혜의 시대라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을 인정받는 시대에 있지만 잠시후면 더욱더 지나쳐 이 말씀을 배척하고 미워하고 핍박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지금은 준비하는 때요. 기도하는 때라 생각합니다.승리하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주시는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2005/05/08 Article Number : 5156 전라도 Lines : 1
관리자님 지우려하는데 지워지지 않네요
아랫글 5132에 관련 답글을 썼으나 감히 주제넘는 글같아 지울려 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안내) 추가 문답 (기능구원 관련 - 5112/5133번)
천국의 성도가 지옥에 버려진 자기 기능에 대하여 고통을 느낀다면,
천국에서 누리는 평안과 고통이 동시에 한 인격에 느껴진다는 말이 된다는 취지의
보충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2페이 앞에 있는 다음 문답 중 '5112번/ 5133번'입니다.
------------------------------------------------------------------------
5093번,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rla 05/04/24
5095번, 1.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 / 2.천국간 .... 05/04/25
5112번, 성도의 행위에 대한 두 갈래의 보응 rla 05/04/28
5133번, 예수님의 복잡했던 언행심사를 가지고 ... 05/05/05
------------------------------------------------------------------------
---------------------------
천국의 성도가 지옥에 버려진 자기 기능에 대하여 고통을 느낀다면,
천국에서 누리는 평안과 고통이 동시에 한 인격에 느껴진다는 말이 된다는 취지의
보충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2페이 앞에 있는 다음 문답 중 '5112번/ 5133번'입니다.
------------------------------------------------------------------------
5093번,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rla 05/04/24
5095번, 1.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 / 2.천국간 .... 05/04/25
5112번, 성도의 행위에 대한 두 갈래의 보응 rla 05/04/28
5133번, 예수님의 복잡했던 언행심사를 가지고 ... 05/05/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