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분류했다가 전부들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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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분류했다가 전부들 사과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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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황지방에서

포항지방 교회들의 교역자 모임에

공회 교회 목회자가 참석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원파와 함께 공회도 이단으로 분류해서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후 공회의 정식 통고를 받자

바로 취소했습니다.

이 홈 어디에 그때 오간 공문과 그 결과를 올려놓았는데

현재 바빠서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 중으로 다시 관련 자료를 올려놓겠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에는

소식이라는 소식은 모조리 쓸어담아놓는

서울의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입니다.

잘 고르다 보면 이 홈에서 소개하는 기독교의 역사적 보배를 고르는 사람도 있고

잘못 고르다 보면 수류탄의 뇌관을 건들여서 그냥 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압도되지 마시고

여론에도 압박받지 마시고

질문자 속에 넣어두신 신앙양심의 눈과 귀를 가지고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마음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셨으면


현재 국내 어떤 교단 최고의 이론가라 해도

이 홈과 대화하다가 5분 안에 그들이 이단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곳은

수백개 교단 중에 1-2개 이상 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이 노선을 두고

조금이라도 그런 발언을 한 곳치고

사과하거나 철회하거나 아니면 그 말을 한 사람이 이단이 된 경우가 아닌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인터넷 시대 이전에는

이런 말을 거론하는 사람들은 파악하기도 쉽고

단번에 사과나 취소를 받을 수 있었으나

인터넷 시대에는 수도없이 인용 반복되는 쥐구멍을 쫓아

이를 바로 잡으러 다니는 것은 또 다른 폐단이 될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곳이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혹시 질문자께서 꼭 원하시면 해당 싸이트와 접촉하겠습니다.

남의 것이어서 이 자리에서 약속할 바는 아니지만

아마 이곳에서 요청하면 99% 바로 취소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경험이며

이 경험은 국내 거의 모든 교단들을 통해 직접 파악한 경우입니다.
(안내) 추가 문답 (기능구원 관련 - 5112/5133번)
천국의 성도가 지옥에 버려진 자기 기능에 대하여 고통을 느낀다면,

천국에서 누리는 평안과 고통이 동시에 한 인격에 느껴진다는 말이 된다는 취지의

보충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2페이 앞에 있는 다음 문답 중 '5112번/ 5133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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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3번,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rla 05/04/24

5095번, 1.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 / 2.천국간 .... 05/04/25

5112번, 성도의 행위에 대한 두 갈래의 보응 rla 05/04/28

5133번, 예수님의 복잡했던 언행심사를 가지고 ... 0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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