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인터넷 서핑중 발견한 웹문서입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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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0
1
2005.05.03 00:0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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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내)
원래 올려진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대신 다음 내용으로 간단하게 안내합니다.
2.이곳에 올려진 내용
백목사님의 노선을 '자녀와 교육'이라는 차원에서 잠깐 활용해 본 결과가
최근 수개월째 여러 언론에서 집중 취재하고 인터넷 등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세상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 소재거리가 되었지만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백목사님의 지도를 약간 순종해 본 결과일 뿐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았다는 소식인데 사실 공회 내에서는 중간 정도일 정도이고
공부는 더 어려운 중에 더 큰 성과를 낸 사례가 공회에는 수없이 많습니다.
어느 교단이나 노선보다 복받는 이치를 수준높게 배웠기 때문에
기적과 축복의 사례 역시 굉장한 소식들이 많지만
세상은 눈이 어두워서 무엇이 소식거리인지 무엇이 그 원인인지를 전혀 모르고
그냥 자신들의 기준에 뉴스거리가 될 만한 내용이라 해서 알려진 것입니다.
지금 백목사님 전기 작업이 끝마쳐지고 앞으로 시간이 있으면
공회 내에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으로 살다간 많은 신앙사례들을 연이어 전기로
기록할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은 세상이 도저히 믿지도 않을 차원입니다.
3.이번 소식은 백목사님의 교인 생활 지도 중 극히 일부분에 대한 사례인데
백목사님에 대한 소개가 조금이라도 포함된 점은 다행이고
본말이 전도되어 엉뚱하게도 어느 집안 이야기가 된 것은 우스운 이야기가 되었고
앞으로 이 노선에 있는 분들이 자기 현실과 생활에서 이 노선의 안내와 지도를
따라 이런 세상의 적은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지극히 큰 하늘의 복과 보다 더 큰 이 땅의 좋은 것도 누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공회 노선에서 조금이라도 신앙생활에 열심을 가진 이들에게 이런 식의 세상 이야기를 간증하라 한다면 아마 모두들 평생 써먹을 이야기거리들이 가득 찼을 것인데, 그것이 우선은 하나님 영광으로 포장되지만 그 깊은 속에 인간 자랑이 바로 뒤를 따라 발뒤꿈치를 물 것이므로 공회는 개인 간증에 속한 것은 원칙적으로 피하고 있습니다.
4.참고로, 이곳에 올려진 내용을 이미 보신 분들을 위해서 잠깐 보충하면
인용 뉴스로 계속 퍼져나간 내용인데 초기 뉴스가 중앙일간지들이었으므로
종교에 중립적 자세를 취한다는 보도원칙 때문에 신앙 내용이 전부 배제되었고
이후 월간지들의 이어지는 인터뷰요청이 있어
백영희목사님의 신앙지도의 한 결과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하겠다며 그 약속을 편집 데스크의 책임자에게 먼저 받아오라고 하자 거의 다 연락이 없었고 한 곳은 구두 약속을 한 뒤 어겼고, 이번에 이곳에 올린 곳은 어느 한쪽에 그렇게 적어 약속을 지켰던 정도입니다.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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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내)
원래 올려진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대신 다음 내용으로 간단하게 안내합니다.
2.이곳에 올려진 내용
백목사님의 노선을 '자녀와 교육'이라는 차원에서 잠깐 활용해 본 결과가
최근 수개월째 여러 언론에서 집중 취재하고 인터넷 등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세상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 소재거리가 되었지만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백목사님의 지도를 약간 순종해 본 결과일 뿐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았다는 소식인데 사실 공회 내에서는 중간 정도일 정도이고
공부는 더 어려운 중에 더 큰 성과를 낸 사례가 공회에는 수없이 많습니다.
어느 교단이나 노선보다 복받는 이치를 수준높게 배웠기 때문에
기적과 축복의 사례 역시 굉장한 소식들이 많지만
세상은 눈이 어두워서 무엇이 소식거리인지 무엇이 그 원인인지를 전혀 모르고
그냥 자신들의 기준에 뉴스거리가 될 만한 내용이라 해서 알려진 것입니다.
지금 백목사님 전기 작업이 끝마쳐지고 앞으로 시간이 있으면
공회 내에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으로 살다간 많은 신앙사례들을 연이어 전기로
기록할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은 세상이 도저히 믿지도 않을 차원입니다.
3.이번 소식은 백목사님의 교인 생활 지도 중 극히 일부분에 대한 사례인데
백목사님에 대한 소개가 조금이라도 포함된 점은 다행이고
본말이 전도되어 엉뚱하게도 어느 집안 이야기가 된 것은 우스운 이야기가 되었고
앞으로 이 노선에 있는 분들이 자기 현실과 생활에서 이 노선의 안내와 지도를
따라 이런 세상의 적은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지극히 큰 하늘의 복과 보다 더 큰 이 땅의 좋은 것도 누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공회 노선에서 조금이라도 신앙생활에 열심을 가진 이들에게 이런 식의 세상 이야기를 간증하라 한다면 아마 모두들 평생 써먹을 이야기거리들이 가득 찼을 것인데, 그것이 우선은 하나님 영광으로 포장되지만 그 깊은 속에 인간 자랑이 바로 뒤를 따라 발뒤꿈치를 물 것이므로 공회는 개인 간증에 속한 것은 원칙적으로 피하고 있습니다.
4.참고로, 이곳에 올려진 내용을 이미 보신 분들을 위해서 잠깐 보충하면
인용 뉴스로 계속 퍼져나간 내용인데 초기 뉴스가 중앙일간지들이었으므로
종교에 중립적 자세를 취한다는 보도원칙 때문에 신앙 내용이 전부 배제되었고
이후 월간지들의 이어지는 인터뷰요청이 있어
백영희목사님의 신앙지도의 한 결과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하겠다며 그 약속을 편집 데스크의 책임자에게 먼저 받아오라고 하자 거의 다 연락이 없었고 한 곳은 구두 약속을 한 뒤 어겼고, 이번에 이곳에 올린 곳은 어느 한쪽에 그렇게 적어 약속을 지켰던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