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해석의 충돌이 있는 듯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의답변      


가끔 해석의 충돌이 있는 듯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설교록-난해교리-]


--------------------------------------------------------------------------------------------


1.백목사님의 성경 해석이 달라진 경우


계1:4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이 부분을 '성부만을 가르친 것이 아니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보신 경우가 있고

다른 곳에서는 '성부 하나님으로만' 본 경우가 있었습니다.


눅15:4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이 잃어버린 양을 기본구원으로 해석하여 불신자를 전도하라고 해석한 때도 있고

또 어떤 때는 건설구원으로 해석하여 우리의 부족한 단점을 고치라고 한 적도 있습니다.


마13:33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사람을 썩게 만드는 것으로 누룩을 해석한 적도 있고

사람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진리로 해석한 적도 있습니다.


눅16:19 '한 부자가 있어'


홍포입은 부자를 불택자로 가르친 적이 있고

택자의 지옥간 기능으로 해석한 경우가 있습니다.


2.해석이 달라지는 이유


잃은 양 비유는, 해석이 달라진 것이 아니고 두 가지 전부를 가르친 경우이고

홍포입은 부자는, 교리가 깊어지면서 해석이 더해진 경우이며

가루서말 비유는, 앞에 깨달음을 분명하게 수정했고

삼위일체 해석은, 아직 시간이 없어 자료를 살펴보지 못하고 늘 숙제로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외에는

설교를 하다가 당시 강조에 따라 다른 것처럼 보이기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달리 해석한 것이 아닌데 백목사님 설교 방향을 잘 알지 못한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한 성구 해석이 많은 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 경우입니다.

얼른 들으면 한 성구를 가지고 멋대로 갖다 붙이는 것 같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


3.가루서말의 경우


백목사님이 분명하게 수정을 했고

수정 이후에는 마지막 가실 때까지 확실하게 그 해석을 견지했기 때문에

백목사님 주해의 최종 입장은 후자가 맞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가끔 백목사님이 단정적으로 설교한 주해나 기타 내용에 대하여

이 홈에서는 백목사님의 실제 해석은 그 반대였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평범하게 자료를 대할 때 백목사님의 표현방법과 설교시 강조하는

배경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 홈에서 백목사님의 단정적 표현을 달리 해석할 때는

백목사님의 다른 자료나 다른 기록 등에 의하여 확실할 때만 그렇게 표시하고 있습니다.


4.답변자 개인적으로


다른 해석들은 그 변경 이유를 들을 때

답변자 주관으로 그 이유와 설명이 명쾌하게 이해가 되어

배우기는 그분에게 배워도 답변자는 답변자 자신의 깨달음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질문한 가루서말의 해석은 지금까지 20여년이 되도록 아직까지도

명쾌하게 단정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 이 홈의 연구 방향 때문에 백목사님의 깨달음은 후자였다고 안내하고 있으나

어느 쪽이 맞는지 답변자가 자기 주관으로 단정할 정도의 영감을 받지 못했습니다.

성령님이 어두운 답변자 마음에 명쾌한 깨달음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난해교리] 눅 13:21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설교록-난해교리-]


--------------------------------------------------------------------------------------------


마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눅 13:21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


----------------------------------------------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교회를 가리켜서 여자라고 이렇게 비유를 성경에 많이 했습니다.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를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보니까 그만 사람이 변화돼 버립니다. 이래서, 디모데전서 4장에도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함으로 모든 것이 거룩해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 함으로 모든 것이 다 거룩해지느니라' 했습니다.

....

그러면, 조그만한 누룩이 가루 서 말에 넣을 때에 가루 서 말을 변질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말씀을 네가 사모하게 되면 네 영도 변화되고 네 혼도 변화되고 네 몸도 변화되고 네 소유도 변화되고 전부 다 변화된다. 전부다 변화된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씀합니다. 천국은 비 유컨댄, 적은 누룩을 많은 가루에 넣었을 때에 그 누룩의 힘으로써 그 가 루가 변화돼 버린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놓지 안하면 이 말씀의 능력으로 인해서 네 영도 혼도 육도 너의 행위도 너의 소유도 너의 가치도 너의 광채도 너의 처소도 권위도 영광도 전부 변화 된다.

(84051153)


또 그다음에 33절 이하에 누룩 비유가 있습니다, 누룩 비유. 누룩 비유가 있는데 이 누룩 비유는 이 누룩이 가루 서 말에 조그만한 누룩을 넣으면 가루 서 말이 전부 부푼 거와 같다 이랬는데 “천국은 마치 여인이 가루 서 말에 누룩 갖다 넣은 거와 같으니 조그만한 누룩이 들어가면 온 가루가 다 부푸는 거와 같다” 이렇게 말했기 때문에 이 누룩 넣어서 부푸는 것은 누룩은, 누룩을 넣어서 부푸는 이 누룩을 하나님의 진리로 해석을 하나 이것을 이 모든 미혹의 쓴뿌리로 해석을 하나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 “천국은” 말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33절에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를 부풀게 한 누룩 같으니라” 요 비유는 요 누룩은 저는 악한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악한 것으로.

87050521화전(집회)


---------------------------------------------------------------


(84051153)년도 설교에서는 내용을 살펴보면 누룩을 '진리'으로 해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87년도 해석과 많이 다릅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