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6:9~13 청지기 비유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연결한다면
| 분류 |
|---|
yilee
0
2001.11.08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
1.불의의 재물
타락한 오늘 땅 위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은 전부가 물질계의 물질들입니다. 그리고 이 물질들은 아담의 범죄 이후 만물이 저주를 받게 되었으니 '불의'의 재물입니다. 불의의 재물이 되었다 말은 죄로 인해 저주받은 물질이 되었다는 말이며 따라서 한번 사용하면 없어질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복 가운데 존재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존재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물질이라 한 것은 영계의 존재가 아닌 물질계의 것이라는 뜻이고, 재물이라고 할 때는 그 물질은 우리가 가지고 사용하는 우리의 소유라는 뜻입니다. 유무형의 모든 물질은 전부 우리에게 '재물'이며 '재산'입니다. 이 땅 위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소유할 수 있는 모든 물질, 즉 생명 몸 지능 가족 부동산 돈 할 것 없이 무엇이든지 그냥 두면 없어지고 사라질 것들을 '불의의 재물'이라고 합니다.
2.친구를 사귀라
우리의 이웃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은 전부 우리와 같은 형편이며 우리와 같은 처지의 인간이니 곧 친구입니다. 재료도 한 줌 흙이며 꼭같은 죄인이며 하나님 앞에 진노 받아 영벌에 처할 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끼리는 차이가 제법 있을지 몰라도 넓게 분류한다면 모든 인간은 꼭같은 입장 꼭같은 처리이니 '친구'입니다.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하심은 그냥 두면 없어지고 한번 사용하면 영원히 사라질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물질이나 소유를 가지고 이웃을 위해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이웃의 구원'을 위해 내가 가진 것을 사용하면? 그 이웃이 비록 아무리 작은 어린 소자일지라도 그 보잘 것 없는 이웃을 위해 친구를 위해 나의 것을 희생하게 되면, 그 소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에게 한 것이 됩니다.
마25:40에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실 때 예를 들기를 주릴 때에 그 소자를 우리 재물로 먹였는데 주님이 잡수셨다고 했고 마시게 하였는데 주님이 마셨다고 했습니다. 오늘 땅 위에서 우리가 가진 것 무엇이든 사용하여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살피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을 영원히 천국에서 함께 할 친구로 구하는 것인데 동시에 그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을 사귀고 주님과 하나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3.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하신 다음 '충성'문제가 나온 것
그냥 두면 없어질 저주 아래 있는 이 땅 위의 모든 재물 소유 물질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데, '그 사용의 정도' '그 사용의 기준'을 가르치기 위해 '충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충성'이란 가진 소유의 많고 적음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충성이라는 말은 가진 것이 얼마이든 '자기 있는 힘 다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지극히 작은 물질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상관없고 많이 가진 부유한 사람이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자기의 것을 '다 해서' 다른 사람 구원에 쏟았느냐는 것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받은 것이 작은 사람은 다 바치기 쉬울 것이고 받아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은 '충성'의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심히 어려울 것입니다.
4.두 주인으로 청지기비유를 마친 것은
자기의 모든 것을 '다하여'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겠는데, 그리 하려니까 재산 손실, 돈 손해, 유무형의 자기 것에 손해가 생깁니다. 그런데 그 자기 것을 한 마디로 말하면 '재물'이라 할 수 있는데, 자기 소유를 희생하는 일은 얼마나 어려운가? 하나님이냐 돈이냐, 하나님이냐 재물이냐, 하나님이냐 자기 가진 자기 소유냐, 이렇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로 우리에게 다가 온다는 것입니다.
재물이란 그 가치가 참으로 하챦은 것인데 그것이 감히 나에게는 주인 노릇을 하되, 하나님과 맞서서 우리에게 하나님과 재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는 그런 현실이 우리 앞에 닥쳐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생각하고 사람을 살리는 구원 사업을 생각하면 자기 가진 소유라는 것이야 얼마든지 투자하고 또 내 놓을 수 있어야 하는데 막상 내놓으려니까 망설여지기를 하나님을 주인으로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할까 아니면 물질이 시키는 대로 물질 좋아하는 대로 할까, 이렇게 인간들이 망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스스로 팔려 물질을 하나님 위치에 올려놓고 살기 때문에 물질이 하나님과 맞서게 되는 것이지, 물질이 하나님과 맞설 만큼 가치가 있어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 타락한 우리가 어디까지 타락했는지를 말씀하는 대목입니다. 하나님, 진리, 인간, 일, 물질, 이렇게 존재의 순서가 매겨지게 되는데 가장 하챦은 것을 하나님 자리에 올려놓고 하나님과 진리는 인간이 버리고 싶으면 버릴 수준에까지 낮추어 보고 사는데 바로 이런 우리 현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5.본문 전체를 요약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인데도, 주님의 것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자기 것으로 자기 마음대로 사용했으니 죽을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 그 댓가는 영원히 쫓겨나야 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쫓겨나기 전, 아직까지 주님이 맡겨놓은 것이 있을 동안 이것으로 이제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사용하게 되면 영원한 나라에서 주님께서 맞아주실 것인데 알고보니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사용한 것이 주님을 위해 사용한 것이 되었고 주님을 사귀고 모신 것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위해서는 작게 가진 자 많이 가진 자로 구분하는 것이 보통의 인간 계산법이나 주님은 얼마를 바치고 얼마를 사용했느냐는 것을 보지 않으시고 자기에게 주어진 자기 형편에서 과연 얼마나 충성했느냐 하는 기준으로 판단하신다는 말씀이니, 5 달란트 받은 자가 2 달란트 기우리면 불충이라 하시고 1 달란트 받은 자가 1 달란트 기우리면 100% 다했으니 '충성'이라 보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자기 것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늘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 구원을 위해 너 가진 것을 아낌없이 사용하라 하시고, 물질은 왜 소중하게 가지게 된 것을 남 위해 버리느냐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지 말고 아껴서 나 혼자 잘 사용하자 하여 하나님과 물질이 우리 인간을 사이에 두고 서로 자기를 따라 가자고 싸우게 되며 우리는 그 두 사이에 끼여 어느 쪽을 주인으로 알고 따라갈까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돈을 두고 예를 들면 쉽지만 자기 지식, 자기 건강, 자기 시간 등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려면 할 수 있는 수많은 종류의 소유가 있습니다. 이 한 말씀을 가지고도 평생 이 말씀이 요구하는 바에 도달되기 위해 노력할 저 높은 곳이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
1.불의의 재물
타락한 오늘 땅 위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은 전부가 물질계의 물질들입니다. 그리고 이 물질들은 아담의 범죄 이후 만물이 저주를 받게 되었으니 '불의'의 재물입니다. 불의의 재물이 되었다 말은 죄로 인해 저주받은 물질이 되었다는 말이며 따라서 한번 사용하면 없어질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복 가운데 존재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존재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물질이라 한 것은 영계의 존재가 아닌 물질계의 것이라는 뜻이고, 재물이라고 할 때는 그 물질은 우리가 가지고 사용하는 우리의 소유라는 뜻입니다. 유무형의 모든 물질은 전부 우리에게 '재물'이며 '재산'입니다. 이 땅 위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소유할 수 있는 모든 물질, 즉 생명 몸 지능 가족 부동산 돈 할 것 없이 무엇이든지 그냥 두면 없어지고 사라질 것들을 '불의의 재물'이라고 합니다.
2.친구를 사귀라
우리의 이웃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은 전부 우리와 같은 형편이며 우리와 같은 처지의 인간이니 곧 친구입니다. 재료도 한 줌 흙이며 꼭같은 죄인이며 하나님 앞에 진노 받아 영벌에 처할 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끼리는 차이가 제법 있을지 몰라도 넓게 분류한다면 모든 인간은 꼭같은 입장 꼭같은 처리이니 '친구'입니다.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하심은 그냥 두면 없어지고 한번 사용하면 영원히 사라질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물질이나 소유를 가지고 이웃을 위해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이웃의 구원'을 위해 내가 가진 것을 사용하면? 그 이웃이 비록 아무리 작은 어린 소자일지라도 그 보잘 것 없는 이웃을 위해 친구를 위해 나의 것을 희생하게 되면, 그 소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에게 한 것이 됩니다.
마25:40에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실 때 예를 들기를 주릴 때에 그 소자를 우리 재물로 먹였는데 주님이 잡수셨다고 했고 마시게 하였는데 주님이 마셨다고 했습니다. 오늘 땅 위에서 우리가 가진 것 무엇이든 사용하여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살피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을 영원히 천국에서 함께 할 친구로 구하는 것인데 동시에 그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을 사귀고 주님과 하나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3.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하신 다음 '충성'문제가 나온 것
그냥 두면 없어질 저주 아래 있는 이 땅 위의 모든 재물 소유 물질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데, '그 사용의 정도' '그 사용의 기준'을 가르치기 위해 '충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충성'이란 가진 소유의 많고 적음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충성이라는 말은 가진 것이 얼마이든 '자기 있는 힘 다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지극히 작은 물질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상관없고 많이 가진 부유한 사람이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자기의 것을 '다 해서' 다른 사람 구원에 쏟았느냐는 것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받은 것이 작은 사람은 다 바치기 쉬울 것이고 받아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은 '충성'의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심히 어려울 것입니다.
4.두 주인으로 청지기비유를 마친 것은
자기의 모든 것을 '다하여'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겠는데, 그리 하려니까 재산 손실, 돈 손해, 유무형의 자기 것에 손해가 생깁니다. 그런데 그 자기 것을 한 마디로 말하면 '재물'이라 할 수 있는데, 자기 소유를 희생하는 일은 얼마나 어려운가? 하나님이냐 돈이냐, 하나님이냐 재물이냐, 하나님이냐 자기 가진 자기 소유냐, 이렇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로 우리에게 다가 온다는 것입니다.
재물이란 그 가치가 참으로 하챦은 것인데 그것이 감히 나에게는 주인 노릇을 하되, 하나님과 맞서서 우리에게 하나님과 재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는 그런 현실이 우리 앞에 닥쳐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생각하고 사람을 살리는 구원 사업을 생각하면 자기 가진 소유라는 것이야 얼마든지 투자하고 또 내 놓을 수 있어야 하는데 막상 내놓으려니까 망설여지기를 하나님을 주인으로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할까 아니면 물질이 시키는 대로 물질 좋아하는 대로 할까, 이렇게 인간들이 망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스스로 팔려 물질을 하나님 위치에 올려놓고 살기 때문에 물질이 하나님과 맞서게 되는 것이지, 물질이 하나님과 맞설 만큼 가치가 있어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 타락한 우리가 어디까지 타락했는지를 말씀하는 대목입니다. 하나님, 진리, 인간, 일, 물질, 이렇게 존재의 순서가 매겨지게 되는데 가장 하챦은 것을 하나님 자리에 올려놓고 하나님과 진리는 인간이 버리고 싶으면 버릴 수준에까지 낮추어 보고 사는데 바로 이런 우리 현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5.본문 전체를 요약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인데도, 주님의 것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자기 것으로 자기 마음대로 사용했으니 죽을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 그 댓가는 영원히 쫓겨나야 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쫓겨나기 전, 아직까지 주님이 맡겨놓은 것이 있을 동안 이것으로 이제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사용하게 되면 영원한 나라에서 주님께서 맞아주실 것인데 알고보니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사용한 것이 주님을 위해 사용한 것이 되었고 주님을 사귀고 모신 것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위해서는 작게 가진 자 많이 가진 자로 구분하는 것이 보통의 인간 계산법이나 주님은 얼마를 바치고 얼마를 사용했느냐는 것을 보지 않으시고 자기에게 주어진 자기 형편에서 과연 얼마나 충성했느냐 하는 기준으로 판단하신다는 말씀이니, 5 달란트 받은 자가 2 달란트 기우리면 불충이라 하시고 1 달란트 받은 자가 1 달란트 기우리면 100% 다했으니 '충성'이라 보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자기 것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늘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 구원을 위해 너 가진 것을 아낌없이 사용하라 하시고, 물질은 왜 소중하게 가지게 된 것을 남 위해 버리느냐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지 말고 아껴서 나 혼자 잘 사용하자 하여 하나님과 물질이 우리 인간을 사이에 두고 서로 자기를 따라 가자고 싸우게 되며 우리는 그 두 사이에 끼여 어느 쪽을 주인으로 알고 따라갈까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돈을 두고 예를 들면 쉽지만 자기 지식, 자기 건강, 자기 시간 등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려면 할 수 있는 수많은 종류의 소유가 있습니다. 이 한 말씀을 가지고도 평생 이 말씀이 요구하는 바에 도달되기 위해 노력할 저 높은 곳이 있습니다.
[주해] (눅 16:9~13) 불의의 재물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
1. 옳지 못한 청지기 비유의 뜻을 알기 위해 1981년 4월 8일 삼일밤 예배 설교를 읽었습니다. 이 설교 말씀을 통해 궁금했던 것이 풀렸고 은혜도 받았습니다. 단, 지식은 얻었는데 말씀대로 어느정도 실천할 수 있을지 심히 두렵습니다. 누가복음 16장의 '옳지 못한 청기지의 지혜'에 대한 비유의 뜻을 저처럼 몇년간 수십번 읽어오면서도 갸우뚱하고 지나쳤던 분들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2. 질문은 9~10절에 나오는 '불의의 재물'에 관한 것입니다. 9절에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했고 10절부터는 갑자기 '충성'문제로 바뀝니다.
1) 9절의 뜻을 설명해 주세요.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데 불의의 재물은 무엇이며 친구는 무엇입니까? 비유라면 택자에게 적용할 뜻이 무엇입니까?
2)10,11,12,13절에서 갑자기 왜 '충성'문제와 '두주인'문제가 나옵니까? 1~9절과 연결되는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9절과 연결하지 않으면 차라리 이해가 갈 듯 한데, 9절과 연결하니까 왜 갑자기 이런 말씀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명해 주세요.
16: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16: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6: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
1. 옳지 못한 청지기 비유의 뜻을 알기 위해 1981년 4월 8일 삼일밤 예배 설교를 읽었습니다. 이 설교 말씀을 통해 궁금했던 것이 풀렸고 은혜도 받았습니다. 단, 지식은 얻었는데 말씀대로 어느정도 실천할 수 있을지 심히 두렵습니다. 누가복음 16장의 '옳지 못한 청기지의 지혜'에 대한 비유의 뜻을 저처럼 몇년간 수십번 읽어오면서도 갸우뚱하고 지나쳤던 분들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2. 질문은 9~10절에 나오는 '불의의 재물'에 관한 것입니다. 9절에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했고 10절부터는 갑자기 '충성'문제로 바뀝니다.
1) 9절의 뜻을 설명해 주세요.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데 불의의 재물은 무엇이며 친구는 무엇입니까? 비유라면 택자에게 적용할 뜻이 무엇입니까?
2)10,11,12,13절에서 갑자기 왜 '충성'문제와 '두주인'문제가 나옵니까? 1~9절과 연결되는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9절과 연결하지 않으면 차라리 이해가 갈 듯 한데, 9절과 연결하니까 왜 갑자기 이런 말씀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명해 주세요.
16: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16: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6: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