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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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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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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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을 입은, 예수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피와 진리(하나님의 뜻)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중생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우리 공회에서 가르치는 기본구원을 받은 자로 말입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그 근거는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다 믿음이 화합이 되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왠지 기본구원은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하나님의 주권섭리로 이루어진 인간의 불순종이나 거부가 용납되지 않는 느낌을 받구요


건설구원은 하나님께서 다 예정하시고 창조/섭리해 나가시지만 인간의 불순종이나 3가지를 벗고 사는 것으로 이 구원은 기본구원과 달리 인간의 자유의지가 작용하여 실패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져 왔고 이것을 힘주어 말하면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고 보는 사람들과 대립이 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기본구원을 믿는 믿음(마치 여기서 기본구원에 대한 믿음은 순종없이도 갖게 되는 구원인 것으로 느껴지나 이 기본구원에 대한 실행단계의 믿음은 이미 건설구원으로 생각되어짐, 안그러면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되므로...) 즉, 근본적인 회개의 바탕이 되는 이 구원과 평생회개로 교훈되어져 온 매 현실에서 3가지를 붙들고 살므로 쌓아가는 건설구원에 대한 믿음(실행의 단계가 반드시 요구되어지는 믿음)


또 혼동이 옵니다.


1) 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믿음관이 궁금합니다.


2) 건설구원이 행위구원으로도 표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행위구원에 대하여 생각해보면 하늘로 부터 오는 영원한 처소를 덧입고 살아 영원 무궁세계로 가져갈 행위도 있을 것이고 영원한 지옥갈 처소로 덧입고 살아 영원멸망으로 빠질 행위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한 사람의 행위가 두 종류가 있다고 하여 그것에 대한 영원한 보응이 한 사람에게 대하여 동시에 영원한 상벌로 지속된다면 그것에 대한 그 사람의 상태(?)는 어떻게 될런지요?


불가운데서 얻은 구원이란 말씀처럼 행위구원이 하나도 없는 , 세상에서 이룬 모든 것이 구원하고는 상관없는 허사라고 하면 그 사람의 행위는 전부 영원한 지옥에 들어갈 행위이겠으나 그 사람의 회개로 죄 용서함 받아 벌은 없으되 행한 의도 없으므로 아무 것도 가져갈 것이 없는, 행위구원은 없는 자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다면 영원 멸망할 행위는 다 회개 한 자인데 세상에서 하나님뜻대로 산것은 별로 없다면 그사람은 하늘나라에서 기능이 별로 없는 자겠습니다.


여기서 이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수치와 무능과 활동영역의 협소함 등으로 슬픔이나 고통이나 괴로움등이 있겠습니까?


즉, 2종류의 행위에대한 영원한 보응이 동시에 이루어 진다면 그 사람이 느끼게 되어지는 것은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이 부분이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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