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행위에 대한 두 갈래의 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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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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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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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마 24:50-5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13:41-42)
1) 위의 두 성구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것은 회개치 않은 성도의 악한 행실에 대한 보응으로, 성도의 탄식이라고 알고 있으며
"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 (마13:43)
2) 위 성구의 해와 같이 빛나는 의인은 성도의 옳은 행실로 인한 아버지 나라에서의 영광스러운 보응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위의 성도를 한 사람으로 본다면 슬피 우는 것과 영광스러운 것이 동시에 갖게 되는 것인지요
-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기에 시공을 초월하므로 슬픔과 기쁨을 함께 느끼게 되는 것인지요
- 그렇다면 천국에 있으면서도 수치를 느끼며 지옥에 있으면서도 평강스러울 수 있는 것인지요? (극단적 표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2)
천국에서 건설구원에 차이가 있음에도 성도들이 서로 시기하고 쟁투하지 않는 것은
먼저,
그런 악한 성질과 습성은 천국에 가지 못하는 이유가 있고
둘째로,
세상은 암흑속에 가려져 노력과 실상이 다르므로 시기와 분쟁이 나지만 천국은 하나도 숨김없이 밝히 드러나므로 그 사람의 받는 보응이 환하게 공개되므로 인정이 되므로 흠모할 일이지 시기나 분쟁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위 전제가 틀렸으면 질문을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고전3:13-15)
위 성구에서 공력이 불탄자는 해를 받으리라 하셨는데 이것은 둘째사망의 해, 건설구원의 실패이니 건설구원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그것을 불가운데서 얻은 구원이라고 하셨고, 백목사님 설교에도 주격책임이 있는 영이 무능함으로 실패한 건설구원의 결과로 하늘에서의 실력이 없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하늘에서는 그 실력없는 것이 수치는 되지 않아야 되지..
만약 수치라고 하며 하늘에서도 영원히 수치스러울 텐데 어찌 평강이 있으며 그 나름의 영광이 있을 까 하는 의문이 있읍니다.
질문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13:13)
위 본문에서 소망이 항상(영원히)있다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자라갈 영원한 소망이 이생과 영원무궁세계에도 있음을 알고 참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럼 그 자라간다는 것은
똑같이 받은 기본구원에서 출발하는 것과
세상에서 준비한 건설구원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수 있겠습니다.
제 깨달음은 후자라고 생각됩니다.
혹 후자가 맞다면 건설구원은 성도 개개인의 차이가 있으므로 주를 향하여 영원히 닮아가는 출발선이 다르다고 보겠습니다. 출발이 다르고 실력이 다른데 그 실력의 역전은 없어야 한번 뿐인 이세상에서 구원생활에 힘이 나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위 3가지 질문 중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은 것이라면 품지 말라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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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마 24:50-5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13:41-42)
1) 위의 두 성구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것은 회개치 않은 성도의 악한 행실에 대한 보응으로, 성도의 탄식이라고 알고 있으며
"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 (마13:43)
2) 위 성구의 해와 같이 빛나는 의인은 성도의 옳은 행실로 인한 아버지 나라에서의 영광스러운 보응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위의 성도를 한 사람으로 본다면 슬피 우는 것과 영광스러운 것이 동시에 갖게 되는 것인지요
-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기에 시공을 초월하므로 슬픔과 기쁨을 함께 느끼게 되는 것인지요
- 그렇다면 천국에 있으면서도 수치를 느끼며 지옥에 있으면서도 평강스러울 수 있는 것인지요? (극단적 표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2)
천국에서 건설구원에 차이가 있음에도 성도들이 서로 시기하고 쟁투하지 않는 것은
먼저,
그런 악한 성질과 습성은 천국에 가지 못하는 이유가 있고
둘째로,
세상은 암흑속에 가려져 노력과 실상이 다르므로 시기와 분쟁이 나지만 천국은 하나도 숨김없이 밝히 드러나므로 그 사람의 받는 보응이 환하게 공개되므로 인정이 되므로 흠모할 일이지 시기나 분쟁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위 전제가 틀렸으면 질문을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고전3:13-15)
위 성구에서 공력이 불탄자는 해를 받으리라 하셨는데 이것은 둘째사망의 해, 건설구원의 실패이니 건설구원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그것을 불가운데서 얻은 구원이라고 하셨고, 백목사님 설교에도 주격책임이 있는 영이 무능함으로 실패한 건설구원의 결과로 하늘에서의 실력이 없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하늘에서는 그 실력없는 것이 수치는 되지 않아야 되지..
만약 수치라고 하며 하늘에서도 영원히 수치스러울 텐데 어찌 평강이 있으며 그 나름의 영광이 있을 까 하는 의문이 있읍니다.
질문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13:13)
위 본문에서 소망이 항상(영원히)있다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자라갈 영원한 소망이 이생과 영원무궁세계에도 있음을 알고 참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럼 그 자라간다는 것은
똑같이 받은 기본구원에서 출발하는 것과
세상에서 준비한 건설구원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수 있겠습니다.
제 깨달음은 후자라고 생각됩니다.
혹 후자가 맞다면 건설구원은 성도 개개인의 차이가 있으므로 주를 향하여 영원히 닮아가는 출발선이 다르다고 보겠습니다. 출발이 다르고 실력이 다른데 그 실력의 역전은 없어야 한번 뿐인 이세상에서 구원생활에 힘이 나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위 3가지 질문 중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은 것이라면 품지 말라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구원]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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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을 입은, 예수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피와 진리(하나님의 뜻)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중생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우리 공회에서 가르치는 기본구원을 받은 자로 말입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그 근거는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다 믿음이 화합이 되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왠지 기본구원은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하나님의 주권섭리로 이루어진 인간의 불순종이나 거부가 용납되지 않는 느낌을 받구요
건설구원은 하나님께서 다 예정하시고 창조/섭리해 나가시지만 인간의 불순종이나 3가지를 벗고 사는 것으로 이 구원은 기본구원과 달리 인간의 자유의지가 작용하여 실패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져 왔고 이것을 힘주어 말하면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고 보는 사람들과 대립이 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기본구원을 믿는 믿음(마치 여기서 기본구원에 대한 믿음은 순종없이도 갖게 되는 구원인 것으로 느껴지나 이 기본구원에 대한 실행단계의 믿음은 이미 건설구원으로 생각되어짐, 안그러면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되므로...) 즉, 근본적인 회개의 바탕이 되는 이 구원과 평생회개로 교훈되어져 온 매 현실에서 3가지를 붙들고 살므로 쌓아가는 건설구원에 대한 믿음(실행의 단계가 반드시 요구되어지는 믿음)
또 혼동이 옵니다.
1) 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믿음관이 궁금합니다.
2) 건설구원이 행위구원으로도 표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행위구원에 대하여 생각해보면 하늘로 부터 오는 영원한 처소를 덧입고 살아 영원 무궁세계로 가져갈 행위도 있을 것이고 영원한 지옥갈 처소로 덧입고 살아 영원멸망으로 빠질 행위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한 사람의 행위가 두 종류가 있다고 하여 그것에 대한 영원한 보응이 한 사람에게 대하여 동시에 영원한 상벌로 지속된다면 그것에 대한 그 사람의 상태(?)는 어떻게 될런지요?
불가운데서 얻은 구원이란 말씀처럼 행위구원이 하나도 없는 , 세상에서 이룬 모든 것이 구원하고는 상관없는 허사라고 하면 그 사람의 행위는 전부 영원한 지옥에 들어갈 행위이겠으나 그 사람의 회개로 죄 용서함 받아 벌은 없으되 행한 의도 없으므로 아무 것도 가져갈 것이 없는, 행위구원은 없는 자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다면 영원 멸망할 행위는 다 회개 한 자인데 세상에서 하나님뜻대로 산것은 별로 없다면 그사람은 하늘나라에서 기능이 별로 없는 자겠습니다.
여기서 이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수치와 무능과 활동영역의 협소함 등으로 슬픔이나 고통이나 괴로움등이 있겠습니까?
즉, 2종류의 행위에대한 영원한 보응이 동시에 이루어 진다면 그 사람이 느끼게 되어지는 것은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이 부분이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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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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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을 입은, 예수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피와 진리(하나님의 뜻)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중생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우리 공회에서 가르치는 기본구원을 받은 자로 말입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그 근거는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다 믿음이 화합이 되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왠지 기본구원은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하나님의 주권섭리로 이루어진 인간의 불순종이나 거부가 용납되지 않는 느낌을 받구요
건설구원은 하나님께서 다 예정하시고 창조/섭리해 나가시지만 인간의 불순종이나 3가지를 벗고 사는 것으로 이 구원은 기본구원과 달리 인간의 자유의지가 작용하여 실패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져 왔고 이것을 힘주어 말하면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고 보는 사람들과 대립이 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기본구원을 믿는 믿음(마치 여기서 기본구원에 대한 믿음은 순종없이도 갖게 되는 구원인 것으로 느껴지나 이 기본구원에 대한 실행단계의 믿음은 이미 건설구원으로 생각되어짐, 안그러면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되므로...) 즉, 근본적인 회개의 바탕이 되는 이 구원과 평생회개로 교훈되어져 온 매 현실에서 3가지를 붙들고 살므로 쌓아가는 건설구원에 대한 믿음(실행의 단계가 반드시 요구되어지는 믿음)
또 혼동이 옵니다.
1) 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믿음관이 궁금합니다.
2) 건설구원이 행위구원으로도 표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행위구원에 대하여 생각해보면 하늘로 부터 오는 영원한 처소를 덧입고 살아 영원 무궁세계로 가져갈 행위도 있을 것이고 영원한 지옥갈 처소로 덧입고 살아 영원멸망으로 빠질 행위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한 사람의 행위가 두 종류가 있다고 하여 그것에 대한 영원한 보응이 한 사람에게 대하여 동시에 영원한 상벌로 지속된다면 그것에 대한 그 사람의 상태(?)는 어떻게 될런지요?
불가운데서 얻은 구원이란 말씀처럼 행위구원이 하나도 없는 , 세상에서 이룬 모든 것이 구원하고는 상관없는 허사라고 하면 그 사람의 행위는 전부 영원한 지옥에 들어갈 행위이겠으나 그 사람의 회개로 죄 용서함 받아 벌은 없으되 행한 의도 없으므로 아무 것도 가져갈 것이 없는, 행위구원은 없는 자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다면 영원 멸망할 행위는 다 회개 한 자인데 세상에서 하나님뜻대로 산것은 별로 없다면 그사람은 하늘나라에서 기능이 별로 없는 자겠습니다.
여기서 이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수치와 무능과 활동영역의 협소함 등으로 슬픔이나 고통이나 괴로움등이 있겠습니까?
즉, 2종류의 행위에대한 영원한 보응이 동시에 이루어 진다면 그 사람이 느끼게 되어지는 것은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이 부분이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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