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3종류, 복된 2종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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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3종류, 복된 2종류는

분류
편집부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설교록-집회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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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은 85년 5월 7일 화요일 오전과, 5월 8일 수요일 오전 설교 후반에 세밀하게 나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해당날짜의 원문 설교를 자세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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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쌍한 사람 세 종류


①첫째 불쌍한 사람


사도행전 3장의 본문에서 말한다면 앉은뱅이를 메어다 놓는 사람입니다. 오늘로 말한다면 사람을 인도하는 입장에 있는 목회자들이 주로 해당된다 하겠습니다.


이들이 첫째 불쌍한 이유는 앉은뱅이를 성전 문에 메어다 놓는 목적이 구걸을 시키기 위함이고 더하여 구걸한 것은 이익 배당으로 나눠먹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인도하는 입장에 있는 목회자들이 교인들을 인도하여 가르치되 하나님과 천국을 가르쳐 하나님 한 분에게만 받게 하고 천국에 소망 두는 신앙의 교인들을 만들지 않고, 교인들을 인도하여 교인 숫자 늘리고 연보만 생각하고 교권만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그가 바로 앉은뱅이를 구걸시키기 위해서 메어다 놓는 첫째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②둘째 불쌍한 사람


본문에서 말한다면 구걸하는 앉은뱅이입니다. 이 사람이 불쌍한 것은 전체적으로 앉은뱅이라는 병 때문인데, 이 집회설교에서 말씀하시는 앉은뱅이가 두 번째로 불쌍하다는 중점은 자기를 메어다 놓는 사람들이 자기를 구걸시키는 구걸에 이용당하는 면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기를 인도하고 가르치는 인도자, 목회자가 천국으로 인도하는지 세상으로 인도하는지, 천국을 가르치는지 세상을 가르치는지 생각지도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고 교인 노릇이나 하고 연보나 하고 세상 생활이나 잘하면서 하늘나라 구원은 생각지도 이루지도 못하는 사람이 되면 그게 바로 구걸하는 앉은뱅이와 같이 둘째로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③셋째 불쌍한 사람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다시 말씀하신 것인데, 그가 둘째 불쌍함에 이어 셋째 불쌍한 것은 자기를 고쳐줄 수 있는 사도 베드로와 요한 앞에서 자기 불행의 원인인 병을 고치려고 생각지 않고 여전히 구걸만 하고 있었으니 그것이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메어다 놓는 사람 같은 잘못된 목회자를 만나서,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도 천국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용만 당하고, 소망도 노력도 전부 세상으로만 향하던 믿음의 병, 신앙 인격의 병이 들었던 사람이 하나님 은혜로 베드로와 요한 같은 참된 목회자 진실된 종을 만났으면 이제는 세상보다 천국과 하나님을 향하여 가는, 믿음의 병, 신앙의 인격의 병을 고치는 이것을 소망하고 그 일에 주력해야 될 것인데, 여전히 과거와 같이 세상생활에 빠져있고 신앙의 병든 자로 살아가는 그 사람이 셋째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2. 복된 사람 두 종류


①첫째 복된 사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앉은뱅이의 병을 고쳐준 베드로와 요한 사도들이었습니다. 인간의 참된 행복과 쾌락은 자기에게 있는 병든 것을 하나씩 고쳐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인데, 베드로와 요한 사도들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병을 먼저 고침 받았고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병까지 고쳐주는 사람들이 되었기 때문에 이들은 인생으로서는 가장 복된 입장이 된 것입니다.


②둘째 복된 사람


사도들을 통하여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 고침을 받은 앉은뱅이였습니다. 앉은뱅이라는 병 때문에 구걸도 했고 불쌍하고 가련한 처지였는데 이제는 사도들을 만나서 모든 불행의 원인되는 병을 고침 받았으니까 이 사람이 둘째로 복된 사람입니다.


앉은뱅이가 사도들에 이어 둘째 복된 사람인 것은 자기 병을 고침 받은 그 면으로는 자기로서는 가장 큰 복이지만 고침 받은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의 병까지 고쳐주는 사도들같이 되면 그것이 더 큰 복이기 때문에 사도들이 첫째 복된 사람이고, 자기 병을 고침 받은 앉은뱅이가 다른 사람의 병까지 고쳐주는 사도들처럼 되게 되면 비로소 첫째 복된 사람이 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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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85년 5월 7일 오전 말씀에서 해당부분을 발췌해서 첨부했습니다.


불쌍한 세 사람은 첫째는 앉은뱅이를 성전 미문에 메어다가 놓는 그 사람이 첫째 불쌍한 사람입니다. 메어다 놓는 것은 사람을 구원하는 사람이요 사람을 인도하는 사람이요 사람을 돕는 간호하는 사람인데, 사람이 사람을 인도하기는 여러 사람들이 인도를 하지마는 인도하는 그 이면의 성질을 이것으로 우리에게 가르쳤습니다.

사람을 인도하는데 어떻게 인도하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인가? 사람을 인도하는데 그 인도하는 목적이 어디 있는고 하니 구걸하는 그 구걸의 이익 배당을 목적으로 삼고 인도하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


메어다 놓은 사람이 와 불쌍한 사람입니까? 일호로 불쌍한 사람이라. 제게 책임 있는 사람, 제게 관련 있는 사람, 제가 메어다 놓고 끌어다 놓고 업어다 놓고 제가 책임을 질 사람, 책임질 사람. 제가 책임질 사람을 어디다가 인도하느냐? 구걸할 자리로 인도해, 구걸할 자리로 구걸하는 자리로 인도해. 제가 책임진 앉은뱅이가 병신이니까 병신을 고쳐서 병을 고쳐야 되겠다는 거기에 대해서는 착안도 안 하고 아무 생각도 없고. 만날 업고 지고 돌아다니면서 구걸할 자리만 찾아 다녀 이러니까, 저 죽고 남 죽으니까 불쌍한 사람이지.


그 사람이 그 병신을 항상 성전 미문에, 다른 사람 들으면 저거 성전 미문에 있으니까 성전에 있는 사람인 줄 알지마는 성전 안에 못 들어가는 사람이라. 성전 안에 못 들어가. 병신은 못 들어가요. 성소에 들어갈 때야 인간의 모든 이해 못 할 수수께끼가 다 해결이 되어지는 것인데, 자기에게 속한 자를 하나님 만나는 골방으로 성소로 인도할 생각은 하나도 가지지 안하고 구걸하면 구걸하는 그건 갈라 먹는 그 수입만 바라보니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 사람을 주님 만나서 구원시킬 생각은 없고 어쩌든지 피조물 상대로, 피조물 상대로 피조물의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도록, 피조물의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도록 그런 사람만 만들라고 애를 쓰고 그런 자리로만 인도하고, 하나님의 교회로 인도한다고 해도 밤낮 소원하는 것이, 가르치는 것이 피조물로써만 제가 복되고 유리할 그것만 생각하지 보이지 않는 십자가의 대속하신 십자가의 대속하신 주님 한 분으로, 그분의 이름으로, 그분으로 말미암은 믿음으로 인간 병을 고쳐야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업고 돌아다니고 이와 같이 하니까 그 사람이 불쌍한 사람입니다.


전도를 하고 목회를 하고 아무리 해도 그 사람이 인간병이 들었으니 병을 고쳐야 되겠다는 이 관심을 못 가진 자가 인도자의 불쌍입니다. 뭐 주일학생들도 몇십 명 온다, 이렇게 오니까 학생 오는 숫자나 채워서 올라 하는 그것도 불쌍한 이 일호 불쌍에 든 자요, 교인이 많이 와서 자꾸 교인이 많아지기만 원하는 그것만 생각하고, 그 사람은 통통 병신 엉망진창의 병신인데, 엉망진창의 병신인데, 영도 병신이라 중생하기는 했지마는 귄능이 하나도 없어 중생은 했지마는 영의 권능이 하나도 없어. 영이 그 마음을 하나도 다스리지 못하고 몸도 하나도 다스리지 못하고 마구 막 가는 이 무섭고 어두운 이 세상에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안하고 마구 이렇게 해서 '돈만 벌면 된다. 출세만 하면 된다.


.........................

.........................


둘째로 불쌍한 사람은 저를 메어다가 놔서, 실은 저 비인간 놀음, 비정상적인 인간 생활해서 수입이나 하면 그 수입이나 바라고 이런 저런 중언부언의 거짓말을 하고, 이런 말 저런 말해서, 어쩌든지 병 고쳐서 하나님 상대하는 거는 끊고 그저 그래 가지고 구걸하는 방편, 너는 대학원 가야 된다 구걸하는 방편. 너는 박사가 돼야 된다, 너는 구걸하는 방편 뭣을 가져야 된다, 너는 어떤 데 출세하고 입신이 돼야 된다 이렇게.


예수님 한 분으로써 인간병을 고쳐 주는 그분 외에 자기에게 간섭을 하고 자기를 지도하고, 자기 구걸하는 행위, 피조물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그것 있으면 그 혜택이나 바라고 하는 이것이 자기를 망칠 속이는 무능자인 것을 모르고 그거에게 입히고 들리고 돌아다니면서 '너는 여기 앉아서. 여기 앉아서 해라 저기 앉아서 해라, 병신 놀음을 이리 해라 저리 해라.' 여러분들. 인간이 예수님에게 받지 안하고 인인 관계에서 얻을려고 하는 그것이 다 자기 중심이요 자기 위주요 다 이기주의요, 이기주의 아닌 이타주의라고 종교를 말하는 자는 고급 이기주의입니다. 천한 것 주고 귀하 거 얻으려 하는 것이오. 실은 다 이기주의입니다.


이렇게 이런 수입을 노리고 있는 그것이 자기를 속이는 자요 다 같이 불쌍한 자인 줄 알지 못하고 그에게 속해서 누우라면 눕고 앉으라면 앉고 타라 하면 타고 메이라 하면 메이고 또 사람보고 구걸하라 하면 구걸하고. 이러니까 그게 보호자로 알고. 유일의 책임자로 알고. 유일의 지도자로 알고 그를 따라서 움직이니까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이지. 불쌍하고 가련한 자. 제 이호의 불쌍하고 가련한 자. 오늘 이런 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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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로 불쌍한 자는 이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 사도를 만났으니까, 하나님의 사람을 만났으니까 저를 살려 줄 사람을 만났고, 저를 고쳐 줄 사람을 만났고 영원한 해결을 지워 줄 사람을 만났고, 영생과 생명의 평강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는데, 이 사도들 만나 가지고도 여전히 과거에 구걸 하던 거 그것을 지금도 원하고 있으니 불쌍한 사람입니다. 베드로 요한이 응하지 안하고 주목을 하고 보고 있으면 거기에서 깨달아야 될 터인데 지금도 무엇을 그것 줄까 싶어서 손을 내밀고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저를 살릴 수 있는 요 기회. 병신을 고칠 수 있는 기회,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요 기회 여기에서도, 여기에서도 첫째 아담에게 속한 거 그런 것을 욕망하고 그런 것을 구하고, 성경은 '그런 거 구하지 마라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들의 천부께서 너희들에게 있어야 될 것인 줄 아시느니라, 고깃덩어리 병신 된 것 그거나 고치려 하는 거 그거 다 모두 불쌍한 사람이오, 셋째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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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첫째 행복된 사람됩시다.

그것은 뭐인데? 구걸시키고 구걸 방편 가르치고 구걸에 협조하고 구걸에 숙달하던 그 일을 하면 첫째 불쌍한 자 되고. 고것을 버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전부를 삼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 고침을 받는 요 일이 중요한 줄 알고 요 일에 착수할라고, 불쌍한 자기만들려고 손 내밀때에 ........


은과 금은 내게 없어, 내게 있는 걸로 줄 터이니까 받을래?' 이러면서 '네가 이거 구걸 암만 해 봤자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결과가 뻔한 것이고 내가 이 병이 나아야 네가 행복된 사람이 되지, 어느 거 할래?' '아이구 병 낫게 해 주옵소서. 낫기를 원하옵나이다.' 나사렛 예수 외에는 낫을 능력이 없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어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너를 낫게 하시리라. 일어서서 걸어가라.' 하니까 뻐득 일어서서 걸어갔어. 이 사람이 첫째 행복된 사람입니다.


둘째로 복있는 사람으로 살려고 할 때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마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마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어 걱정할 것 없어요. ...... 주님만 생각해서 주님으로 전부 삼으면 나 살고 너 살고 다 살아요.
[주해] 질문입니다... (행3:1-10의 불쌍한 3종류, 행복한 2종류는 -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설교록-집회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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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3장1절- 10절까지 내용을 설교한 85년5월 대구집회말씀가운데

불쌍한 사람 3종류는 무엇이며...

행복한사람 2종류는 무엇입니까?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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