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신학 접근법
| 분류 |
|---|
yilee
0
2005.04.16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역사~]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역사-]/[-교리-교리서론-신학-성경신학-]
--------------------------------------------------------------------------------------------
1.질문하신 내용에 우선 집중한다면
①예수님의 공사생활 시작이 되는 시점조차 '쯤'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3:23에서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세쯤 되시니라'고 했습니다.
이 '30세쯤'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그 이전은 직접 복음을 전하지 않고 일반인으로 생활한 시절이라 해서 '사생활'이라 하고 그 후는 '공생활'이라고 합니다. 그후 유월절 기록이 3번 나왔기 때문에 33년으로 추론하고 또 다시 예수님의 출생과 사망 시점을 추론해서 33년 4개월 정도로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②예수님의 탄생일 자체를 알 수 없습니다.
아다시피 예수님의 생일이 정확하게 언제냐는 것 자체가 밝혀져 있지 않으므로 성탄절을 12월 25일에 지키는 나라도 있고 또 다른 날을 정해서 지키는 나라도 있는 정도입니다. 출생일은 정확하지 않고 사망일만 기록했으므로 결국 예수님의 생애를 수치적으로 정확하게 제시하는 것은 '추론'일 수는 있어도 '단정'일 수는 없습니다.
③유월절이 3번이라는 것의 의미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성경기록은 구원을 위한 최소한의 함축이 그 원칙입니다. 성경에 3번 유월절이 나타났다는 것은 3년을 의미할 수도 있고, 혹시 더 이상 유월절이 있었지만 그 3번의 유월절만 기록할 필요가 있어 기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요는 3번만이라고 단정이 나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④그런데도 '33년 4개월'이라는 표현을 하는 것은
백목사님은 유대력이나 당시 로마력 등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1950-1954년 사이에 고려신학교를 다니면서 당시 세계 정통신학에 밝은 박윤선목사님이나 미국 등에서 정통 신학교육을 받은 선교사들에게 직접 성경신학을 수업시간에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요즘처럼 성경신학이 완전히 변질되지 않았던 초창기와 같은 시절이고 그 신학교의 교수진과 그들이 소개하는 내용이 '참고'할 정도는 되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렇게 인용한 것 뿐입니다. 수치 자체에는 큰 신경을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은 성경으로 명확하게 단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매사 판단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2.신학의 가장 아쉬운 부분인 '성경신학'
성경의 성구 내용을 정밀 분석하는 연구를 거창하게 말할 때 '성경신학'이라고 합니다. 만일 성경신학이 바로만 진행된다면 이 이상 복된 연구가 없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현 성경신학은 성경이 알려주는 방향으로 주력하지 않고 일반 고문서 진품 논란에 휩싸여 세월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신학자들이 대개 신앙은 없고 세상공부만 잘하다 보니까 성경까지도 세상책으로만 상대해서 자기들의 세상학문 방법과 자세로 성경을 상대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성경을 부인하는 이들의 전략에 말려 성경을 연구하는 방향 대신 그들의 잘못된 논리를 평생 반박하는 실수를 저질고 또 신학생들에게도 그런 엉뚱한 것을 배우게 하고 있습니다.
3.백영희신앙노선의 '성경신학'
신앙없는 신학자들이 세상 고문학을 접근하는 자세로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이 노선에서 엄하게 조심하고 있습니다. 성경신학은 일점일획도 가감없도록 우리에게 주신 성경 그 자체와 그 내용으로만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의 전부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없는 내용은 혹시 상식차원에서 듣고 참고는 하지만 그것을 주력으로 살피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탄생일을 추적하기 위해 고고학적 연구를 한다거나
예수님의 흔적을 발굴하기 위해 성지탐사를 하는 일
히브리서의 저자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성문 조사를 하는 일
출애굽 당시의 애굽상황이 애굽의 국사기록과 일치하는지 대조하는 일
이런 일은 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전혀 외면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대신 이런 궂고 손해보는 일을 하나님께서 받아 자기 사명으로 충성하되 그 신앙과 실력을 진실하다고 믿을 수 있는 분들이 우리 신앙생활에서 절대는 아니지만 참고는 할 수 있을 정도의 상식을 제공하면 이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역사-]/[-교리-교리서론-신학-성경신학-]
--------------------------------------------------------------------------------------------
1.질문하신 내용에 우선 집중한다면
①예수님의 공사생활 시작이 되는 시점조차 '쯤'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3:23에서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세쯤 되시니라'고 했습니다.
이 '30세쯤'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그 이전은 직접 복음을 전하지 않고 일반인으로 생활한 시절이라 해서 '사생활'이라 하고 그 후는 '공생활'이라고 합니다. 그후 유월절 기록이 3번 나왔기 때문에 33년으로 추론하고 또 다시 예수님의 출생과 사망 시점을 추론해서 33년 4개월 정도로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②예수님의 탄생일 자체를 알 수 없습니다.
아다시피 예수님의 생일이 정확하게 언제냐는 것 자체가 밝혀져 있지 않으므로 성탄절을 12월 25일에 지키는 나라도 있고 또 다른 날을 정해서 지키는 나라도 있는 정도입니다. 출생일은 정확하지 않고 사망일만 기록했으므로 결국 예수님의 생애를 수치적으로 정확하게 제시하는 것은 '추론'일 수는 있어도 '단정'일 수는 없습니다.
③유월절이 3번이라는 것의 의미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성경기록은 구원을 위한 최소한의 함축이 그 원칙입니다. 성경에 3번 유월절이 나타났다는 것은 3년을 의미할 수도 있고, 혹시 더 이상 유월절이 있었지만 그 3번의 유월절만 기록할 필요가 있어 기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요는 3번만이라고 단정이 나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④그런데도 '33년 4개월'이라는 표현을 하는 것은
백목사님은 유대력이나 당시 로마력 등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1950-1954년 사이에 고려신학교를 다니면서 당시 세계 정통신학에 밝은 박윤선목사님이나 미국 등에서 정통 신학교육을 받은 선교사들에게 직접 성경신학을 수업시간에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요즘처럼 성경신학이 완전히 변질되지 않았던 초창기와 같은 시절이고 그 신학교의 교수진과 그들이 소개하는 내용이 '참고'할 정도는 되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렇게 인용한 것 뿐입니다. 수치 자체에는 큰 신경을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은 성경으로 명확하게 단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매사 판단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2.신학의 가장 아쉬운 부분인 '성경신학'
성경의 성구 내용을 정밀 분석하는 연구를 거창하게 말할 때 '성경신학'이라고 합니다. 만일 성경신학이 바로만 진행된다면 이 이상 복된 연구가 없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현 성경신학은 성경이 알려주는 방향으로 주력하지 않고 일반 고문서 진품 논란에 휩싸여 세월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신학자들이 대개 신앙은 없고 세상공부만 잘하다 보니까 성경까지도 세상책으로만 상대해서 자기들의 세상학문 방법과 자세로 성경을 상대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성경을 부인하는 이들의 전략에 말려 성경을 연구하는 방향 대신 그들의 잘못된 논리를 평생 반박하는 실수를 저질고 또 신학생들에게도 그런 엉뚱한 것을 배우게 하고 있습니다.
3.백영희신앙노선의 '성경신학'
신앙없는 신학자들이 세상 고문학을 접근하는 자세로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이 노선에서 엄하게 조심하고 있습니다. 성경신학은 일점일획도 가감없도록 우리에게 주신 성경 그 자체와 그 내용으로만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의 전부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없는 내용은 혹시 상식차원에서 듣고 참고는 하지만 그것을 주력으로 살피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탄생일을 추적하기 위해 고고학적 연구를 한다거나
예수님의 흔적을 발굴하기 위해 성지탐사를 하는 일
히브리서의 저자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성문 조사를 하는 일
출애굽 당시의 애굽상황이 애굽의 국사기록과 일치하는지 대조하는 일
이런 일은 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전혀 외면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대신 이런 궂고 손해보는 일을 하나님께서 받아 자기 사명으로 충성하되 그 신앙과 실력을 진실하다고 믿을 수 있는 분들이 우리 신앙생활에서 절대는 아니지만 참고는 할 수 있을 정도의 상식을 제공하면 이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성경역사] 예수님의 생애에 대해...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역사~]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역사-]/[-교리-교리서론-신학-성경신학-]
--------------------------------------------------------------------------------------------
보통 예수님의 생애를 33년 4개월이라고 말합니다.
30년은 사생활이고 3년 4개월은 공생활이라고 하는데 왜 3년 4개월이 공생활입니까?
그러니까 성경적인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
일반 교단에서는 3년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에 보면 유월절을 3번 보내셨기때문입니다.
또 어떤 학자들은 요한복음 8장 후반부에 나오는 논쟁을 근거로 예수님의 나이는 40대 후반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총공회 공과에 의하면 3년 4개월동안의 공생애를 보내신거로 되어 있는데 이 3년 4개월은 총공회에서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3년 4개월이라고 주장하나요?
성경에 근거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역사~]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역사-]/[-교리-교리서론-신학-성경신학-]
--------------------------------------------------------------------------------------------
보통 예수님의 생애를 33년 4개월이라고 말합니다.
30년은 사생활이고 3년 4개월은 공생활이라고 하는데 왜 3년 4개월이 공생활입니까?
그러니까 성경적인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
일반 교단에서는 3년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에 보면 유월절을 3번 보내셨기때문입니다.
또 어떤 학자들은 요한복음 8장 후반부에 나오는 논쟁을 근거로 예수님의 나이는 40대 후반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총공회 공과에 의하면 3년 4개월동안의 공생애를 보내신거로 되어 있는데 이 3년 4개월은 총공회에서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3년 4개월이라고 주장하나요?
성경에 근거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