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의 요소는 마음도 몸도 아닌 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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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의 요소는 마음도 몸도 아닌 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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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교리-인론-삼분론-새사람-]/[-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인론-삼분론-마음-]/[-교리-인론-삼분론-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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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사람에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들은 대부분 정확한 내용과 표현들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옛사람은 ‘참 자기를 죽인, 자기 아닌 자기이며, 악성은 자기중심의 악한 인간성의 원죄고, 악습은 반복되고 숙달된 악한 습관 습성인 본죄’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의 평생이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을 길러 가는 것이고 이 싸움이 우리의 일생동안 계속되고 옛사람을 뽑지 못해서 오는 고통과 이로 인한 전투가 생사를 건 싸움’입니다.


2. 질문하신 내용은


옛사람의 요소 악령 악성 악습 중에서 악성은 자기중심의 마음, 악습은 자기중심으로 연습된 몸으로 알고 있었는데, 86. 5. 7새벽 집회설교에서 ‘옛사람은 마음의 분자도 몸의 분자도 아닌 아주 딴 것’이라는 말씀에서 의문이 생긴 걸로 이해했습니다.


3. 옛사람의 요소는 마음도 몸도 마음과 몸의 분자도 아닌 ‘악’입니다.


우리가 수없이 들은 대로 옛사람이라 할 때 그 요소는 악령 악성 악습입니다. 악령은 마귀, 악성은 자기중심의 마음, 악습은 자기중심의 습성입니다. 이것을 조금 세밀하게 살펴보면


① 악령

악령은 자기중심의 타락한 천사 마귀이니까 우리 자신의 요소가 아닌 객관입니다. 내게 있는 내 요소가 아닌 다른 존재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영이 악령이 되거나 악령화된 것이 아니고 우리 영도 마음도 몸도 아닌 전혀 다른 놈입니다. 마귀입니다.


② 악성

악성은 자기중심의 마음인데, 원래 사람의 마음은 악성 즉 자기중심의 원죄가 없는 깨끗한 마음이었습니다. 이것을 질문자께서 인용하신 집회설교에서 ‘무색’이라고 표현하신 것입니다. 원래 자기중심의 원죄가 없던 깨끗한 마음이 자기중심, 원죄인 악성의 마음이 된 것은 악령에게 미혹을 받아서 감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깨끗한 무색의 마음에 악령의 물이 들어서 마음이 악성화 된 것이지 마음 자체나 마음의 분자가 악성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또 다른 설교에 비유하실 때 베 쪼가리로 비유했습니다. 원래 아무런 색이 없는 흰 베 쪼가리가 있는데 거기에 파란색으로 물을 들이면 파란색 베 쪼가리가 되고 붉은 색으로 물을 들이면 붉은 색 베 쪼가리가 되지만 그 베 쪼가리에 들어있는 파란색이나 붉은 색을 탈색을 하면 원래의 모습 흰 베 쪼가리가 되는 것이니까 그 베 쪼가리에 물들어있던 파란 색이나 붉은 색은 염색되고 감염된 다른 요소이지 베 쪼가리의 요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악성이라 하는 것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원래는 깨끗한 마음인데 악이 물이 들고 감염되어 악성화 된 마음, 악성적인 마음이 된 것이지 마음 자체나 마음의 분자가 악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③ 악습

악습은 몸이 자기중심으로 연습된 습성인데, 마음이 악성에게 감염된 것과 같은 이치로 악습이 된 것입니다. 원래는 악습이 없는 깨끗한 무색의 몸이었으나 악성으로 감염된 마음에 붙들려 사는 생활을 한번 두번 하다 보니 자기중심의 몸으로 ‘연습’ 되어진 것이지 몸 자체는 악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악습이라는 것입니다.


즉 마음과 몸이 악령에게 미혹을 받아 악에게 감염이 됨으로 악성적인 마음이 되고 악으로 연습이 되어 악습의 몸이 된 것이지 마음과 몸 자체는 악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의 영이나 마음이나 몸 자체 혹은 그 분자가 아닌 전혀 별개의 악령에게서 나온 제3의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교리에서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물질은 다 악하다는 ‘물질개악설’은 잘못된 깨달음이라는 것입니다.


3. 옛사람의 요소를 다시 정리해보면


악령은 자기중심의 타락한 천사 마귀이니까 우리 영도 마음도 몸도 아닙니다. 마귀입니다.

악성은 마음이 악령에게 ‘감염’된 것이지 마음 자체도 마음의 분자도 아닙니다. 따라서 그 요소는 마음을 미혹하여 감염시키는 악입니다.

악습은 몸이 자기중심으로 살아 ‘연습’된 것이지 몸 자체는 악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 요소는 악에게 감염된 마음을 통하여 몸을 움직이게 하는 악입니다.


4. 결국 옛사람과 새사람이란


옛사람의 주체는 악령이며, 그 악령에게 감염되어 자기중심 악으로 움직이는 마음과 몸을 가리켜서 옛사람이라 하고,

새사람의 주체는 중생된 영이며, 그 영에게 피동되어 성령과 진리로 움직이는 마음과 몸을 가리켜서 새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며, 이 생활은 우리가 현실 생활에서 수없이 경험하듯이 순간순간 교차되고 있는 것입니다.


5. 따라서 우리가 평생토록 생사를 걸고 싸워야 할 대상은


우리의 마음도 몸도 아닌 마음과 몸을 미혹하여 감염시키는 악령이고, 그 악령이 미혹하는 악, 자기중심 그놈입니다. 즉 우리 마음과 몸의 모든 활동을 자기중심으로 하게 하는 악 그놈이 우리 원수고, 그놈이 옛사람이고 그놈으로 더불어 생사를 걸고 싸우는 것이 우리 평생의 모든 신앙생활입니다.
[삼분론] 옛사람의 요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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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에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과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이

있습니다. 옛사람은 자기 아닌 자기, 참 자기를 죽이는 원수인 자기로

알고 있습니다.


악한영이 우리 마음에 들어와 악성이 되었고 우리 몸의 악한 습성인 악

습이 되었습니다.


악성은 자기중심의 악한 인간성의 원죄고 악습은 반복되고 숙달된 악한

습관 습성인 본죄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의 평생이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을 길러 가는 것이고 이

싸움이 우리의 일생동안 계속되고 옛사람을 뽑지 못해서 오는 고통과 이

로인한 전투가 생사를 건 싸움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상이 대부분의 사람이 설교록 등을 통해서 배워 알고 있는 지식들이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옛사람의 요소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영은 완전 중생이니 우리의 영에 있는 요소도 아니고 그러면 우리

의 마음과 몸에 있는 요소입니까?


우리 마음과 몸에 새사람과 옛사람의 요소가 같이 있어서 순간 순간 교차

하고 있는 것입니까?


세가지로 되어 있는 옛사람의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설교록을 읽다보니


옛사람은 신적요소도, 인적요소도, 마음의 요소도 아니라는 말씀을 읽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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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7(수새벽) - 5월 집회


옛사람이 원수 우리 원수인데. 옛사람 그것이 인적 요소입니까? 신적 요소입니까? 내 마음과 몸 그 요소입니까? 마음도 아니요 몸도 아닙니까? 우리 마음의 요소입니까? 몸의 요소입니까? 마음의 분자입니까 몸의 분자입니까 마음도 몸의 분자도 아니요 아주 딴겁니까? 아주 딴거라 딴거. 내가 장생골 집회서 사람의 심신은 무색이라, 색이 없다 하니까 그래 가지고 막 뒤에서 이의가 나와 가지고 뭐 써올리고 이래서 간단하게 말했는데 그거 가서 연구를 해서 그거 다 해결했는지 몰라. 무색이요,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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