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6:13을 참고하셨으면
| 분류 |
|---|
yilee
0
2005.04.16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교리-인론-삼분론-새사람-]/[-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인론-삼분론-마음-]/[-교리-인론-삼분론-몸-]
--------------------------------------------------------------------------------------------
교리적으로 거두절미하고 반론하게 되면 곤란한 부분이 있어 약간 보충합니다.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이 말씀으로 윗글 설명의 성경적 근거를 제시합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은 독립성 주체성이 없습니다. 종속이 되고 지배를 받아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 심신을 자유하고 지배할 수 있는 심신의 주권은 영이 가지고 있습니다. 영 대신에 악령은 영을 이기면 그 자리를 차지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지배권을 영과 악령이 가지고 있고 심신은 그 주인되는 영과 악령에게 사용되는 존재라는 관점에서 윗글 설명은 맞습니다.
다만 일반 도구들과 심신이 다른 것은 일반 도구는 악용이든 선용이든 도구 자체에게는 아무 책임과 후유증이 없지만, 사람의 심신은 인격체이므로 선용이 되었을 때는 선용된 만큼 그 자체에게도 상이 있고 복이 있으며, 악용이 되었다면 악용된 책임으로 영원한 고통을 가져야 합니다. 이유는, 심신 자체는 지배성이나 주권성이 없지만 주인을 선택하는 선택권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문제를 좀더 분석하고 들어간다면
우리가 성령으로 동행하는 외면이 먼저 있고
인적요소가 신적요소를 받아가지게 되는 내면이 있으며
인적요소가 신적요소에 의하여 변화되는 궁극적인 문제까지 살펴야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악령에게 붙들리는 일차적인 타락 단계가 있고
인간의 심신이 악령에게 붙들릴 때 인간 속에 일어나는 악화의 진행이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인적요소가 어떻게 지옥불에 영원히 멸망받아야 할 존재로 변화되어가는지에 대한 문제도 더해집니다.
백영희 삼분론은 우선 이분론에 비하여 외적으로 연구 분량을 엄청나게 많게 만들었다고만 보일 수 있는데, 그 내면에서는 우리가 천국에서 어떤 존재로 변화받아 살아가는지에 대하여 창조된 첫 상태에서부터 중생 이후 성화와 영화를 거쳐 영생하는 모습까지를 너무 상세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의학으로 말하자면 과거 촉진으로만 더듬어 환자를 살피던 차원에서 지금은 유전자 하나의 역할과 기능을 완벽히 읽어내어 치료에 접근하는 정도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부탁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고차원으로 전개되는 이 노선의 교훈 연구에 있어서는
섣부른 단정적 자세보다
확실한 성경과 기초 교리방향을 철저히 잡고 유지하면서
그다음 밝혀주시는 대로 조심해서 하나씩 살펴가면
이곳 자료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다 참된 신학자들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몇몇 분들이 이 노선의 차원 높은 말씀에 매료된 후 자신의 영안이 너무 밝아졌다고 생각한 나머지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발언은 전부 하나님이 직접 주신 것이라고 표현하고 또한 한번 발표한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합리화 하려는 경향을 보게 됩니다. 경건하고 신앙있는 좋은 분들이 너무 지나쳐서 실수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백목사님 자신도 한 가지 깨달음을 놓고 수년씩, 심지어 중요한 것은 십년씩 연구하고 실행하면서 오랜 세월을 통해 한 걸음씩 나아갔음을 참고했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교리-인론-삼분론-새사람-]/[-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인론-삼분론-마음-]/[-교리-인론-삼분론-몸-]
--------------------------------------------------------------------------------------------
교리적으로 거두절미하고 반론하게 되면 곤란한 부분이 있어 약간 보충합니다.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이 말씀으로 윗글 설명의 성경적 근거를 제시합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은 독립성 주체성이 없습니다. 종속이 되고 지배를 받아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 심신을 자유하고 지배할 수 있는 심신의 주권은 영이 가지고 있습니다. 영 대신에 악령은 영을 이기면 그 자리를 차지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지배권을 영과 악령이 가지고 있고 심신은 그 주인되는 영과 악령에게 사용되는 존재라는 관점에서 윗글 설명은 맞습니다.
다만 일반 도구들과 심신이 다른 것은 일반 도구는 악용이든 선용이든 도구 자체에게는 아무 책임과 후유증이 없지만, 사람의 심신은 인격체이므로 선용이 되었을 때는 선용된 만큼 그 자체에게도 상이 있고 복이 있으며, 악용이 되었다면 악용된 책임으로 영원한 고통을 가져야 합니다. 이유는, 심신 자체는 지배성이나 주권성이 없지만 주인을 선택하는 선택권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문제를 좀더 분석하고 들어간다면
우리가 성령으로 동행하는 외면이 먼저 있고
인적요소가 신적요소를 받아가지게 되는 내면이 있으며
인적요소가 신적요소에 의하여 변화되는 궁극적인 문제까지 살펴야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악령에게 붙들리는 일차적인 타락 단계가 있고
인간의 심신이 악령에게 붙들릴 때 인간 속에 일어나는 악화의 진행이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인적요소가 어떻게 지옥불에 영원히 멸망받아야 할 존재로 변화되어가는지에 대한 문제도 더해집니다.
백영희 삼분론은 우선 이분론에 비하여 외적으로 연구 분량을 엄청나게 많게 만들었다고만 보일 수 있는데, 그 내면에서는 우리가 천국에서 어떤 존재로 변화받아 살아가는지에 대하여 창조된 첫 상태에서부터 중생 이후 성화와 영화를 거쳐 영생하는 모습까지를 너무 상세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의학으로 말하자면 과거 촉진으로만 더듬어 환자를 살피던 차원에서 지금은 유전자 하나의 역할과 기능을 완벽히 읽어내어 치료에 접근하는 정도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부탁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고차원으로 전개되는 이 노선의 교훈 연구에 있어서는
섣부른 단정적 자세보다
확실한 성경과 기초 교리방향을 철저히 잡고 유지하면서
그다음 밝혀주시는 대로 조심해서 하나씩 살펴가면
이곳 자료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다 참된 신학자들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몇몇 분들이 이 노선의 차원 높은 말씀에 매료된 후 자신의 영안이 너무 밝아졌다고 생각한 나머지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발언은 전부 하나님이 직접 주신 것이라고 표현하고 또한 한번 발표한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합리화 하려는 경향을 보게 됩니다. 경건하고 신앙있는 좋은 분들이 너무 지나쳐서 실수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백목사님 자신도 한 가지 깨달음을 놓고 수년씩, 심지어 중요한 것은 십년씩 연구하고 실행하면서 오랜 세월을 통해 한 걸음씩 나아갔음을 참고했으면 합니다.
[삼분론] 옛사람의 요소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교리-인론-삼분론-새사람-]/[-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인론-삼분론-마음-]/[-교리-인론-삼분론-몸-]
--------------------------------------------------------------------------------------------
우리안에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과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이
있습니다. 옛사람은 자기 아닌 자기, 참 자기를 죽이는 원수인 자기로
알고 있습니다.
악한영이 우리 마음에 들어와 악성이 되었고 우리 몸의 악한 습성인 악
습이 되었습니다.
악성은 자기중심의 악한 인간성의 원죄고 악습은 반복되고 숙달된 악한
습관 습성인 본죄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의 평생이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을 길러 가는 것이고 이
싸움이 우리의 일생동안 계속되고 옛사람을 뽑지 못해서 오는 고통과 이
로인한 전투가 생사를 건 싸움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상이 대부분의 사람이 설교록 등을 통해서 배워 알고 있는 지식들이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옛사람의 요소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영은 완전 중생이니 우리의 영에 있는 요소도 아니고 그러면 우리
의 마음과 몸에 있는 요소입니까?
우리 마음과 몸에 새사람과 옛사람의 요소가 같이 있어서 순간 순간 교차
하고 있는 것입니까?
세가지로 되어 있는 옛사람의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설교록을 읽다보니
옛사람은 신적요소도, 인적요소도, 마음의 요소도 아니라는 말씀을 읽었습
니다.
-------------------------------------------
86.5.7(수새벽) - 5월 집회
옛사람이 원수 우리 원수인데. 옛사람 그것이 인적 요소입니까? 신적 요소입니까? 내 마음과 몸 그 요소입니까? 마음도 아니요 몸도 아닙니까? 우리 마음의 요소입니까? 몸의 요소입니까? 마음의 분자입니까 몸의 분자입니까 마음도 몸의 분자도 아니요 아주 딴겁니까? 아주 딴거라 딴거. 내가 장생골 집회서 사람의 심신은 무색이라, 색이 없다 하니까 그래 가지고 막 뒤에서 이의가 나와 가지고 뭐 써올리고 이래서 간단하게 말했는데 그거 가서 연구를 해서 그거 다 해결했는지 몰라. 무색이요, 무색.
--------------------------------------------
---------------------------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옛사람-]/[-교리-인론-삼분론-새사람-]/[-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인론-삼분론-마음-]/[-교리-인론-삼분론-몸-]
--------------------------------------------------------------------------------------------
우리안에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과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이
있습니다. 옛사람은 자기 아닌 자기, 참 자기를 죽이는 원수인 자기로
알고 있습니다.
악한영이 우리 마음에 들어와 악성이 되었고 우리 몸의 악한 습성인 악
습이 되었습니다.
악성은 자기중심의 악한 인간성의 원죄고 악습은 반복되고 숙달된 악한
습관 습성인 본죄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의 평생이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을 길러 가는 것이고 이
싸움이 우리의 일생동안 계속되고 옛사람을 뽑지 못해서 오는 고통과 이
로인한 전투가 생사를 건 싸움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상이 대부분의 사람이 설교록 등을 통해서 배워 알고 있는 지식들이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옛사람의 요소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영은 완전 중생이니 우리의 영에 있는 요소도 아니고 그러면 우리
의 마음과 몸에 있는 요소입니까?
우리 마음과 몸에 새사람과 옛사람의 요소가 같이 있어서 순간 순간 교차
하고 있는 것입니까?
세가지로 되어 있는 옛사람의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설교록을 읽다보니
옛사람은 신적요소도, 인적요소도, 마음의 요소도 아니라는 말씀을 읽었습
니다.
-------------------------------------------
86.5.7(수새벽) - 5월 집회
옛사람이 원수 우리 원수인데. 옛사람 그것이 인적 요소입니까? 신적 요소입니까? 내 마음과 몸 그 요소입니까? 마음도 아니요 몸도 아닙니까? 우리 마음의 요소입니까? 몸의 요소입니까? 마음의 분자입니까 몸의 분자입니까 마음도 몸의 분자도 아니요 아주 딴겁니까? 아주 딴거라 딴거. 내가 장생골 집회서 사람의 심신은 무색이라, 색이 없다 하니까 그래 가지고 막 뒤에서 이의가 나와 가지고 뭐 써올리고 이래서 간단하게 말했는데 그거 가서 연구를 해서 그거 다 해결했는지 몰라. 무색이요, 무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