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사후 공회 내를 두고 미리 말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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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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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9 00:00
제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
내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인물-백영희-]/[-인물-홈운영자-]/[-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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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두고
전임자와 너무 차이가 난다고 후임자를 무조건 물리칠 것인가
평생 순종만 하던 습관이 들어 후임자가 무슨 일을 하든 무조건 순종할 것인가
이 2가지 가능성을 두고 후임자를 무조건 추종할 것이라고 염려하였으며
그 이후 서부교회의 대세는 정확히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2.총공회 전체를 두고
약 3분의 2가 노선에서 이탈할 것으로 말씀했는데 정확하게 그렇게 되었으며
총공회 전체적으로 볼 때 사분오열 될 수 있는 문제를 두고는
김현봉목사님 사후 그 곳이 6개로 나뉘어진 것을 보며 예를 들며 조심시켰고
이런 문제를 두고 필요한 모든 교훈과 조처를 충분하게 했습니다.
3.이 홈페이지를 두고
인터넷의 홈페이지
구체적인 기술 개념은 당시 알지 못했지만, 단12:4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는 성구를 평소 많이 인용했고 이런 초고속 정보사회를 미리 보고 있었습니다. 신령하게 살던 분이어서 하나의 작은 방향을 보면 그 뒤를 끝이 없을 정도로 자세하게 보는 지혜와 영안이 있었습니다.
이 홈의 자료
백목사님 가진 모든 개인 자료는 평생 비공개로 혼자 간직해 두었으나 순교 직전 답변자에게 연구참고용으로 넘겼고 기타 답변자가 필요로 하고 원하는 자료들은 공회 비공개 문건까지 제한없이 개인적으로 소장하게 했습니다. 백목사님의 평소 성향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목사님이 자신 관련 기록과 자료에 대하여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특별한 조처였습니다.
이 홈의 전업
평소 누구에게든지 목회 일선이라 할 수 있는 반사 구역장 목회자의 심방 설교 전도에 직접 관계된 일만 지나칠 만큼 강조했고 그렇게 조처를 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답변자에게 현재 이 홈에서 주력하는 노선 소개 및 교훈 정리와 제공에 관련된 모든 일을 재촉했던 것은 현재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그분이 사후까지 염두에 두고 조처했던 일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세계 교회를 향하라 했던 권면
1982년 10월, 연구소 직원으로 처음 지원하며 이 일을 목사님을 뵈었을 때 세계신학을 초월하라고 권면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26세 청년으로 그냥 이 노선이 좋아서 연구소 지원을 했고 오늘 이 홈을 즐겨찾는 모든 분들과 같은 입장이었는데 너무 큰 사명을 주셨습니다. 어린 사람에 대한 격려일 수도 있고, 앞날을 잘 살피는 영안의 예견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확정지을 수 있는 것은 답변자가 아니라 이 홈에서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과 그 교훈의 객관적 가치는 이미 세계신학을 너무 오래 전에 넘어서서 초월하고 새세계를 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에 조금이라도 수고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답변자는 취해서 살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런 자세와 방향에 대하여서는 그분이 생전에 그럴 것이라고 했고 지금까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홈에 대한 반대 기억
백목사님을 개인적으로 아주 가깝게 뵐 수 있는 정목사님이라는 분이 백목사님 순교 직전에 백목사님으로부터 답변자와 백태영목사님 두 사람이 총공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는데 왜 정목사님은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느냐며 공회를 위해 정신을 차리라고 했다는 말을 직접 정목사님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백목사님 이름을 가지고 헛말을 하거나 자신을 위해 말을 바꿀 분은 아닙니다. 따라서 그런 표현이 있었다고 답변자도 인정합니다. 다만 그 당시 답변자는 백목사님께 가장 가깝게 충성하고 있었고 그 정목사님은 답변자보다 더 가깝게 충성할 분이었는데 공회의 다른 일 때문에 백목사님과 멀어져 있었습니다. 백목사님이 평소 그런 분들을 챙겨서 다시 돌이키게 할 때 가깝게 신뢰하는 사람을 공연히 야단치며 멀리 있는 사람을 높게 평가하는 권면을 잘 하시는데 답변자는 그렇다고 그 당시 상황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홈은 답변자에 의하여 운영된다 해도 적어도 백목사님 관련 질문이나 연구에 필요하다면 누가 유리하고 불리하든 일단 사실 자체는 사실 자체대로 공개되어야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이 홈의 반대 입장에서 이 홈을 적극적으로 비판하는 분들의 주장도 그대로 소개드립니다.
정목사님과 그 소속 대구공회 등 수정노선 공회에서는 답변자가 백목사님 생전에 백목사님에 의하여 배척을 당했다고 알고 있으며 백목사님 사후 공회를 분열시킬 해악의 존재이며 실제 백목사님을 살해한 배후라고 오랫동안 교인들을 교육한 정도입니다. 보수노선의 부산공회 측에서는 목회자 중에서 백목사님과 그 가족 전체에게 가장 가깝고 목사님 살해 현장에 답변자가 있었으면 그 사건이 막아졌을 것이라는 표현까지 나오는 정도로 답변자는 그 평가가 갈리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1982년부터 2005년까지 23년간 답변자가 걸어온 세월 전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나 이 홈에 대한 평가는 이 정도로 대신하겠습니다.
내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인물-백영희-]/[-인물-홈운영자-]/[-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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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두고
전임자와 너무 차이가 난다고 후임자를 무조건 물리칠 것인가
평생 순종만 하던 습관이 들어 후임자가 무슨 일을 하든 무조건 순종할 것인가
이 2가지 가능성을 두고 후임자를 무조건 추종할 것이라고 염려하였으며
그 이후 서부교회의 대세는 정확히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2.총공회 전체를 두고
약 3분의 2가 노선에서 이탈할 것으로 말씀했는데 정확하게 그렇게 되었으며
총공회 전체적으로 볼 때 사분오열 될 수 있는 문제를 두고는
김현봉목사님 사후 그 곳이 6개로 나뉘어진 것을 보며 예를 들며 조심시켰고
이런 문제를 두고 필요한 모든 교훈과 조처를 충분하게 했습니다.
3.이 홈페이지를 두고
인터넷의 홈페이지
구체적인 기술 개념은 당시 알지 못했지만, 단12:4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는 성구를 평소 많이 인용했고 이런 초고속 정보사회를 미리 보고 있었습니다. 신령하게 살던 분이어서 하나의 작은 방향을 보면 그 뒤를 끝이 없을 정도로 자세하게 보는 지혜와 영안이 있었습니다.
이 홈의 자료
백목사님 가진 모든 개인 자료는 평생 비공개로 혼자 간직해 두었으나 순교 직전 답변자에게 연구참고용으로 넘겼고 기타 답변자가 필요로 하고 원하는 자료들은 공회 비공개 문건까지 제한없이 개인적으로 소장하게 했습니다. 백목사님의 평소 성향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목사님이 자신 관련 기록과 자료에 대하여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특별한 조처였습니다.
이 홈의 전업
평소 누구에게든지 목회 일선이라 할 수 있는 반사 구역장 목회자의 심방 설교 전도에 직접 관계된 일만 지나칠 만큼 강조했고 그렇게 조처를 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답변자에게 현재 이 홈에서 주력하는 노선 소개 및 교훈 정리와 제공에 관련된 모든 일을 재촉했던 것은 현재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그분이 사후까지 염두에 두고 조처했던 일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세계 교회를 향하라 했던 권면
1982년 10월, 연구소 직원으로 처음 지원하며 이 일을 목사님을 뵈었을 때 세계신학을 초월하라고 권면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26세 청년으로 그냥 이 노선이 좋아서 연구소 지원을 했고 오늘 이 홈을 즐겨찾는 모든 분들과 같은 입장이었는데 너무 큰 사명을 주셨습니다. 어린 사람에 대한 격려일 수도 있고, 앞날을 잘 살피는 영안의 예견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확정지을 수 있는 것은 답변자가 아니라 이 홈에서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과 그 교훈의 객관적 가치는 이미 세계신학을 너무 오래 전에 넘어서서 초월하고 새세계를 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에 조금이라도 수고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답변자는 취해서 살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런 자세와 방향에 대하여서는 그분이 생전에 그럴 것이라고 했고 지금까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홈에 대한 반대 기억
백목사님을 개인적으로 아주 가깝게 뵐 수 있는 정목사님이라는 분이 백목사님 순교 직전에 백목사님으로부터 답변자와 백태영목사님 두 사람이 총공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는데 왜 정목사님은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느냐며 공회를 위해 정신을 차리라고 했다는 말을 직접 정목사님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백목사님 이름을 가지고 헛말을 하거나 자신을 위해 말을 바꿀 분은 아닙니다. 따라서 그런 표현이 있었다고 답변자도 인정합니다. 다만 그 당시 답변자는 백목사님께 가장 가깝게 충성하고 있었고 그 정목사님은 답변자보다 더 가깝게 충성할 분이었는데 공회의 다른 일 때문에 백목사님과 멀어져 있었습니다. 백목사님이 평소 그런 분들을 챙겨서 다시 돌이키게 할 때 가깝게 신뢰하는 사람을 공연히 야단치며 멀리 있는 사람을 높게 평가하는 권면을 잘 하시는데 답변자는 그렇다고 그 당시 상황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홈은 답변자에 의하여 운영된다 해도 적어도 백목사님 관련 질문이나 연구에 필요하다면 누가 유리하고 불리하든 일단 사실 자체는 사실 자체대로 공개되어야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이 홈의 반대 입장에서 이 홈을 적극적으로 비판하는 분들의 주장도 그대로 소개드립니다.
정목사님과 그 소속 대구공회 등 수정노선 공회에서는 답변자가 백목사님 생전에 백목사님에 의하여 배척을 당했다고 알고 있으며 백목사님 사후 공회를 분열시킬 해악의 존재이며 실제 백목사님을 살해한 배후라고 오랫동안 교인들을 교육한 정도입니다. 보수노선의 부산공회 측에서는 목회자 중에서 백목사님과 그 가족 전체에게 가장 가깝고 목사님 살해 현장에 답변자가 있었으면 그 사건이 막아졌을 것이라는 표현까지 나오는 정도로 답변자는 그 평가가 갈리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1982년부터 2005년까지 23년간 답변자가 걸어온 세월 전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나 이 홈에 대한 평가는 이 정도로 대신하겠습니다.
[홈운영] 백목사님의 예언
제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
내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인물-백영희-]/[-인물-홈운영자-]/[-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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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생전에..목사님이 돌아가시면 총공회가
갈귀갈귀 찢길것을 예상(예언)하셨나요?
그리고 여기 홈페이지에 대한 예언도 해주셨나요?
여기 홈페이지 글을 읽다가 제가 말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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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
내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인물-백영희-]/[-인물-홈운영자-]/[-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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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생전에..목사님이 돌아가시면 총공회가
갈귀갈귀 찢길것을 예상(예언)하셨나요?
그리고 여기 홈페이지에 대한 예언도 해주셨나요?
여기 홈페이지 글을 읽다가 제가 말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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