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해서 죄송합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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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5.04.09 00:00
제목분류 : [~홈운영~건의~]
내용분류 : [-홈운영-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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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의 경우
외부 일반인들이 접할 때 자연스럽게 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답변자 의견 대신 디자인을 좀 하는 분에게 부탁을 한 것입니다.
옷으로 말하자면
공회식은 검은양복인데
조직신학은 회색양복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이 홈이 가장 자신없는 분야가 바로 미적 감각입니다.
원래 체질도 아니고 또 노력을 해도 실력이 없어 도저히 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책을 미장원에 보내서 파마를 시키는 것은 아직도 주저하고 싶고
그렇다고 50년대 정장식도 탈피하고 싶습니다.
너무 튀는 식과 너무 답답한 식을 피하고
자연스럽고 무난하게 현대 감각에 맞춘다고 했는데
질문자께는 서툴게 보였는가 봅니다.
답변자 자신이 디자인 쪽에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
디자인에 대하여는 항상 좀 아는 분들께 맡기고 있습니다.
목사님 생전부터 내려오던 설교록 정본만은 이전식으로 출간하고 있으나
시집, 집회 설교록, 신앙노선소개, 조직신학... 등은 이 홈에서 볼 때
그래도 디자인에 감각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부탁한 것인데
결론은
이 홈이 노력해도 여간 고쳐지지 않고 개선되지 않는 부분이
디자인 관련 등이므로, 좋은 의견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안을 한다 해도, 여러 사람들에게 일단 의견을 구하고 있는데 모두들
너무 생각과 취향들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분에게 통째로 맡기는 방식입니다.
내용분류 : [-홈운영-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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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의 경우
외부 일반인들이 접할 때 자연스럽게 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답변자 의견 대신 디자인을 좀 하는 분에게 부탁을 한 것입니다.
옷으로 말하자면
공회식은 검은양복인데
조직신학은 회색양복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이 홈이 가장 자신없는 분야가 바로 미적 감각입니다.
원래 체질도 아니고 또 노력을 해도 실력이 없어 도저히 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책을 미장원에 보내서 파마를 시키는 것은 아직도 주저하고 싶고
그렇다고 50년대 정장식도 탈피하고 싶습니다.
너무 튀는 식과 너무 답답한 식을 피하고
자연스럽고 무난하게 현대 감각에 맞춘다고 했는데
질문자께는 서툴게 보였는가 봅니다.
답변자 자신이 디자인 쪽에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
디자인에 대하여는 항상 좀 아는 분들께 맡기고 있습니다.
목사님 생전부터 내려오던 설교록 정본만은 이전식으로 출간하고 있으나
시집, 집회 설교록, 신앙노선소개, 조직신학... 등은 이 홈에서 볼 때
그래도 디자인에 감각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부탁한 것인데
결론은
이 홈이 노력해도 여간 고쳐지지 않고 개선되지 않는 부분이
디자인 관련 등이므로, 좋은 의견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안을 한다 해도, 여러 사람들에게 일단 의견을 구하고 있는데 모두들
너무 생각과 취향들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분에게 통째로 맡기는 방식입니다.
[홈운영] 목사님.. (출간 책자의 디자인 등 - 관)
제목분류 : [~홈운영~건의~]
내용분류 : [-홈운영-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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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총공회를사랑하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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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조직신학책이나....
여기 홈페이지에 관련된 책자를 현 시대에 맞게 좀 컬러플하게
출판하면 어떨까요?
광고도 좀 하고..
물론 여기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 방법은 세속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세상에 잘알릴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별볼일 없는 기독교서적(이 발언에 대해 죄송)
들이 내용은 너무나 부실한데 책광고나 겉표지가 희황찰랑(?)해서
잘 팔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백목사님 조직신학책이나 여기 홈페이지의 내용은
가치로 따진다면 그런 책들에 비하면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큰데...조금만 광고를 하고 표지만 이쁘게 입힌다면..
그 파급효과는 엄청나리라 봅니다.
사실 목사님..백영희조직신학책은..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겉으로 보기만하면 사실 이단서적같습니다.
왜 그렇게 출판했는지 저나 여기 홈페이지 정신을 아는 사람은 이해하지만
난생 처음 접하는 사람들한텐 거부감이 클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워치만 니의 책만봐도 별 내용이 없지만 어느정도의 광고와
화려한 책표지에 의해 많이 팔렸습니다.(일반신앙인들에겐 내용도 좀 도움되겠지만)
목사님..제가 지금 제시한 방법이 성경적이지 않고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서라도 이 복음을 빨리 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말세시대를 감당해야 하지 않습니까?
제 의견을 전부 수용하실 수 없더라도..한번쯤은 생각해봐주세요..
저도 계속 생각하면서 좋은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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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건의~]
내용분류 : [-홈운영-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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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총공회를사랑하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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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조직신학책이나....
여기 홈페이지에 관련된 책자를 현 시대에 맞게 좀 컬러플하게
출판하면 어떨까요?
광고도 좀 하고..
물론 여기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 방법은 세속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세상에 잘알릴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별볼일 없는 기독교서적(이 발언에 대해 죄송)
들이 내용은 너무나 부실한데 책광고나 겉표지가 희황찰랑(?)해서
잘 팔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백목사님 조직신학책이나 여기 홈페이지의 내용은
가치로 따진다면 그런 책들에 비하면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큰데...조금만 광고를 하고 표지만 이쁘게 입힌다면..
그 파급효과는 엄청나리라 봅니다.
사실 목사님..백영희조직신학책은..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겉으로 보기만하면 사실 이단서적같습니다.
왜 그렇게 출판했는지 저나 여기 홈페이지 정신을 아는 사람은 이해하지만
난생 처음 접하는 사람들한텐 거부감이 클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워치만 니의 책만봐도 별 내용이 없지만 어느정도의 광고와
화려한 책표지에 의해 많이 팔렸습니다.(일반신앙인들에겐 내용도 좀 도움되겠지만)
목사님..제가 지금 제시한 방법이 성경적이지 않고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서라도 이 복음을 빨리 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말세시대를 감당해야 하지 않습니까?
제 의견을 전부 수용하실 수 없더라도..한번쯤은 생각해봐주세요..
저도 계속 생각하면서 좋은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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