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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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분류
편집부 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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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나와 있는 대로 예수님의 사활 즉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대속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전체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1.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중생된 사람


2.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중생된 사람의 할 일은 두 가지

1) 죄, 마귀, 사망을 멸하는 것

2) 죄 없는 자, 의로운 자, 하나님 모신 자로 사는 것

•이것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하는 것-(死)


3. 이 두 가지로 사는 투쟁생활 속에 중생된 새사람은 영생하는 실력으로 자라게 되며,

•이것이 주님의 부활에 연합하는 것-(活)


공과의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서론 :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


1. 세상 모든 사람은 두 종류로서

①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지 못한 사람과

②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은 사람이 있는데

2. 두 종류의 사람 중에서

1)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못한 사람은 세상생활이 끝나면 영원한 멸망뿐이고

2)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은 때가 되면 다 중생되는데, 중생된 사람 속에는

①중생되기 전 사람(겉사람, 옛사람)과

②중생된 후 사람(속사람, 새사람) 둘이 있게 되고

3. 중생된 사람들이 세상을 살 때는 다시 두 종류가 있어서

1)중생되기 전과 같이 겉사람, 옛사람으로 세상을 살아 영원히 죽는 사람도 있고

2)중생되기 전의 겉사람, 옛사람 자기를 완전히 죽이고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아 영생의 천국 실력을 마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론 : 대속 입은 사람이 할 일 두 가지


1. 죄 마귀 사망을 멸하는 일

1) 사람은 다 죄(원죄와 본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2)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죄 값으로 죄 마귀 사망의 종이 되었습니다. 죄 마귀 사망은 하나입니다.

3) 죄 값은 사망이라고 하나님이 법으로 정하셨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달리는 우리를 구원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고 우리 대신 죄 값인 사망을 당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4)대속을 입은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서 죄 마귀 사망을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합니다.


2. 죄 짓지 않고, 의롭게, 하나님 모시고 사는 일

대속을 입은 우리는 죄, 마귀, 사망을 멸하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죄 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일에 전부를 다 바쳐야 합니다.


죄 마귀 사망을 멸하는 일은 소극적, 피동적이고

죄 짓지 않고, 의롭게, 하나님 모시고 사는 것은 적극적, 능동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죄 마귀 사망을 멸하는 일은 예수님의 대형의 대속에 속한 것이고

죄 짓지 않고 의롭게 하나님 모시고 사는 생활은 예수님의 대행의 대속에 속한 것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생활에 전부를 다 바쳐야 하는 대속 입은 사람이고

이 두 가지 생활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하는 것입니다.


3. 이 두 가지로 살기 위해서 투쟁하는 그 속에서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게 됩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투쟁해 살면서 영생하는 새사람으로 자라는 것이 ‘주님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공과] 목사님... (84년 9공과 - 관)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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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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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알듯 알듯 잘모르겠습니다...

이공과에서 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진리에 말씀을

요약으로 증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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