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고민] 사랑하는 목사님 (제목 일부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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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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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04.0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노선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노선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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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영인목사님..그리고 저의 스승님...
신학교에와서 많은것을 보며 느끼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야기 하셨던것들..
목사님께서 걱정 하셨던것들..
무너지고 있는 목회자들과..
무엇이 옳은 신학인지 알지 못한채 방황하는 신학생들..
쓰러지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
어떤 교회가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교회인지, 어떤 방향으로 목회를 하고..
어떤 방향으로 부흥을 이루어야 하는지 모른채..방법론으로 들어가는 사역자들
그 많은 것들을 보지만..가장 크게 보이는 것은 저의 약함과 부족함과
악함과 더러움이네요..
목사님을 한 번 뵈었었는데..그때 이미지는 사실 많이 차가웠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오해도 했었구요.
하지만 지금은 목사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진리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목사님 본인 자신이 하실 수 있는 것에 대해 목숨걸고 가는 모습이
이제야 보이고 이해가 가고..그리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아직 노선은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면..예수님이 믿게 하셔야지만 믿어지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하나님이 많은 것을 보여 주시네요.칼빈주의 알미니안 웨슬리 카톨릭
수많은 신학노선들.....자유주의 신학..등...
많은것을 느끼게 하시네요..
목사님..한가지 확답드릴수 있는 것은..제가 만약에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면 기도한후..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인지
묻게된다면 목사님께 질문할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목사님께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사랑합니다..
제자올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노선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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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영인목사님..그리고 저의 스승님...
신학교에와서 많은것을 보며 느끼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야기 하셨던것들..
목사님께서 걱정 하셨던것들..
무너지고 있는 목회자들과..
무엇이 옳은 신학인지 알지 못한채 방황하는 신학생들..
쓰러지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
어떤 교회가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교회인지, 어떤 방향으로 목회를 하고..
어떤 방향으로 부흥을 이루어야 하는지 모른채..방법론으로 들어가는 사역자들
그 많은 것들을 보지만..가장 크게 보이는 것은 저의 약함과 부족함과
악함과 더러움이네요..
목사님을 한 번 뵈었었는데..그때 이미지는 사실 많이 차가웠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오해도 했었구요.
하지만 지금은 목사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진리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목사님 본인 자신이 하실 수 있는 것에 대해 목숨걸고 가는 모습이
이제야 보이고 이해가 가고..그리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아직 노선은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면..예수님이 믿게 하셔야지만 믿어지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하나님이 많은 것을 보여 주시네요.칼빈주의 알미니안 웨슬리 카톨릭
수많은 신학노선들.....자유주의 신학..등...
많은것을 느끼게 하시네요..
목사님..한가지 확답드릴수 있는 것은..제가 만약에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면 기도한후..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인지
묻게된다면 목사님께 질문할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목사님께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사랑합니다..
제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