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0번 뒷부분에서 답변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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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번 뒷부분에서 답변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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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노선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노선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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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세상이 성경 말씀대로


참으로! 이리 가운데 있는 양과 같은 환경이라면

참으로! 우는 사자같이 마귀가 삼킬 자를 두루 찾아다니는 상황이라면

참으로! 그리스도의 군병이 되어 전선에서 생사를 건 투쟁을 하는 것이라면


행복하게 그리고 환하게 웃으며 커피 한 잔을 옆에 놓고 말을 둘러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현재 적의 상황이 어떠한지

현재 우리가 시급히 대처할 항목이 무엇인지

부지런히 체크하는 비장함, 냉철함, 철처함이 저절로 몸에 배일 것 같습니다.


그런 과정을 오랫동안 거치면서 만일 바른 신앙으로 걸어간다면

이제 겉으로는 평화의 시대에 담소하는 시민의 외부 모습을 띠고

속으로는 이전처럼 철두철미한 군인의 임전불패의 무장을 간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홈은 이곳에서 6년간 있는 그대로를 다 보여드린 대로

밑천도 내면도 실력도 신앙도

이곳에서 보여드린 것이 전부입니다.


더 가릴 것도 별로 없고

더 있는 듯이 보일 것도 거의 없습니다.

예절도 체면도 무례도 험한 입도 항상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더 신앙이 자라게 되고

겉모습을 유화롭게 가져도 답변자 속마음을 잘 유지할 수 있는 때가 되면

무골호인처럼 찾아오는 분들에게 외적 은혜를 끼칠 수 있는 때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노선고민] 사랑하는 목사님 (제목 일부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노선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노선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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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영인목사님..그리고 저의 스승님...

신학교에와서 많은것을 보며 느끼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야기 하셨던것들..

목사님께서 걱정 하셨던것들..

무너지고 있는 목회자들과..

무엇이 옳은 신학인지 알지 못한채 방황하는 신학생들..

쓰러지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

어떤 교회가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교회인지, 어떤 방향으로 목회를 하고..

어떤 방향으로 부흥을 이루어야 하는지 모른채..방법론으로 들어가는 사역자들


그 많은 것들을 보지만..가장 크게 보이는 것은 저의 약함과 부족함과

악함과 더러움이네요..


목사님을 한 번 뵈었었는데..그때 이미지는 사실 많이 차가웠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오해도 했었구요.

하지만 지금은 목사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진리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목사님 본인 자신이 하실 수 있는 것에 대해 목숨걸고 가는 모습이

이제야 보이고 이해가 가고..그리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아직 노선은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면..예수님이 믿게 하셔야지만 믿어지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하나님이 많은 것을 보여 주시네요.칼빈주의 알미니안 웨슬리 카톨릭

수많은 신학노선들.....자유주의 신학..등...

많은것을 느끼게 하시네요..


목사님..한가지 확답드릴수 있는 것은..제가 만약에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면 기도한후..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인지

묻게된다면 목사님께 질문할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목사님께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사랑합니다..


제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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