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민]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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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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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04.0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성격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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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도 삼수를 해서 겨우 들어 갔고
어려서부터 남들보다(형이나 친척들) 지적인 호기심이나
학교 성적이 좋지 못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리 대화에 민첩하게 반응하거나
재미있게 이야기하거나
저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미숙합니다.
어렵게 들어온 대학에서도
어리버리 해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제 말이 사람들에게 많이 거절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물이나 사건을 바라보는 능력이
남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져
남들에게 많이 무시당하고 있는듯 하게 느껴지고
저자신도 이런 저를 많이 싫어 하고 자책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제 지능에 문제가 있는듯하여
아이큐 검사를 해봤는데
남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듯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데에도 많은 지장이 있는듯 합니다
설교를 들어도 잘 기억을 못하고
금방 까먹고 삶에 적용하라는 말씀도 잘 지키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깨닫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래서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사람들에게 도움도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제 지능에 문제가 있어
늘 엉뚱하고 깜박 거리며
무식한 말투와 지혜없는 말로
분위기만 썰렁하게 만들어 놓고 삽니다.
그래서 그게 저에게 매우큰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신을 많이 자책합니다
여기 이목사님과 백목사님의 글들을 읽으면 솔직히
목사님들의 기본적인 두뇌와 실력이 갖춰져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똑똑하니깐 신앙으로도 잘 하셨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잘못 생각 하는 건가요?
저같은 무지한 사람도 주님의 은혜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수 있나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성격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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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도 삼수를 해서 겨우 들어 갔고
어려서부터 남들보다(형이나 친척들) 지적인 호기심이나
학교 성적이 좋지 못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리 대화에 민첩하게 반응하거나
재미있게 이야기하거나
저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미숙합니다.
어렵게 들어온 대학에서도
어리버리 해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제 말이 사람들에게 많이 거절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물이나 사건을 바라보는 능력이
남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져
남들에게 많이 무시당하고 있는듯 하게 느껴지고
저자신도 이런 저를 많이 싫어 하고 자책합니다.
제가 생각할땐 제 지능에 문제가 있는듯하여
아이큐 검사를 해봤는데
남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듯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데에도 많은 지장이 있는듯 합니다
설교를 들어도 잘 기억을 못하고
금방 까먹고 삶에 적용하라는 말씀도 잘 지키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깨닫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래서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사람들에게 도움도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제 지능에 문제가 있어
늘 엉뚱하고 깜박 거리며
무식한 말투와 지혜없는 말로
분위기만 썰렁하게 만들어 놓고 삽니다.
그래서 그게 저에게 매우큰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신을 많이 자책합니다
여기 이목사님과 백목사님의 글들을 읽으면 솔직히
목사님들의 기본적인 두뇌와 실력이 갖춰져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똑똑하니깐 신앙으로도 잘 하셨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잘못 생각 하는 건가요?
저같은 무지한 사람도 주님의 은혜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