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들의 아비를 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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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5.04.02 00:00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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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답변할 수 없어 추측 정도로 답변자 의견을 제시합니다.
설교록 내용으로 봐서 '그 아이들의 아버지다'라는 말이 원래 표현입니다.
그런데 백목사님 출신지역에서는 '그 아이들'을 '가들>가덜'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의'는 '에'로 통일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아이들의'이라는 표현은 '가들에>가드래 혹은 가더래'라고 합니다.
지금도 아주 흔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아버지'를 '애비'라고 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아이들의 애비'를 '가들애비>가더레비 혹은 가드래비'라고 표현합니다.
다만 '가드래비'가 어떻게 '가드래반'이라고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추론측하면 '그 아이들이 그 아이들의 아비의 반은 된다'라는 뜻으로 말한 표현을 그 지방 사투리로 한껏 줄이면 '가더래반'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부분의 '반'의 뜻을 살리려 한다면 그렇습니다.
마치 선생님을 요즘 아이들이 '셈'이라 하듯,
만약 '그 아이들의 반은 된다'라는 뜻이면 '가더래반'이 확실하고
만약 '그 아이들이 아버지의 반은 된다'라는 뜻이라면 '가더리반'인데
설교록 내용의 흐름으로 보아 이런 2가지 내용은 배제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이번 '가드래반'은 해당 설교록의 내용에서 확실하게 표현한 부분에 충실하려면 '그 아이들의 아비라는 뜻'이라고 요약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에'와 '애', 'ㅡ'와 'ㅓ'라는 발음이 백목사님 출신지에서는 완전히
혼동되어 헷갈리고 있습니다.
가드래비
가드레비
가더래비
가더레비
발음도 알파벳 쓰기도 그곳에서는 혼용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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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답변할 수 없어 추측 정도로 답변자 의견을 제시합니다.
설교록 내용으로 봐서 '그 아이들의 아버지다'라는 말이 원래 표현입니다.
그런데 백목사님 출신지역에서는 '그 아이들'을 '가들>가덜'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의'는 '에'로 통일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아이들의'이라는 표현은 '가들에>가드래 혹은 가더래'라고 합니다.
지금도 아주 흔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아버지'를 '애비'라고 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아이들의 애비'를 '가들애비>가더레비 혹은 가드래비'라고 표현합니다.
다만 '가드래비'가 어떻게 '가드래반'이라고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추론측하면 '그 아이들이 그 아이들의 아비의 반은 된다'라는 뜻으로 말한 표현을 그 지방 사투리로 한껏 줄이면 '가더래반'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부분의 '반'의 뜻을 살리려 한다면 그렇습니다.
마치 선생님을 요즘 아이들이 '셈'이라 하듯,
만약 '그 아이들의 반은 된다'라는 뜻이면 '가더래반'이 확실하고
만약 '그 아이들이 아버지의 반은 된다'라는 뜻이라면 '가더리반'인데
설교록 내용의 흐름으로 보아 이런 2가지 내용은 배제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이번 '가드래반'은 해당 설교록의 내용에서 확실하게 표현한 부분에 충실하려면 '그 아이들의 아비라는 뜻'이라고 요약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에'와 '애', 'ㅡ'와 'ㅓ'라는 발음이 백목사님 출신지에서는 완전히
혼동되어 헷갈리고 있습니다.
가드래비
가드레비
가더래비
가더레비
발음도 알파벳 쓰기도 그곳에서는 혼용되고 있습니다.
[용어] 가드래반, 그 뜻은 무엇인지요?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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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 가드래반
설명 :
85.03.26.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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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내에게 슬그머니 어려운 일을 만들어 놓고, 그 아내가 이 일이 어찌 되느냐고 통통통통 거리면 모르는 척하고 있으면 막 그만 통통거리며 '이거 어쩝니까. 어쩝니까' 야단을 지기면 슬그머니 '아, 그거 뭐 그래?' 슬쩍 해 주면, '아이고, 우리 남편이 천하에 제일이다' 이렇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그 마음이 있지 않아요? 이래서, 우리 시골에서는 그런 말이 있어요. 아, 뭐 참 잘 됐으면 아, 참 멋쩍다.
'가드래반이다. 가드래반이다. 가드래반이다' 이라는 말 하는데 뭐 잘 됐으면 '하, 참 가드래반이다' 이러는데 그래 말이 그만 그 말이 돼 버렸습니다. 가드래반이다 이러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고 말만 쓰지 그 말을을 모릅니다. 그 제가 그걸 좀 연구를 했습니다.
가드래반이다. 가드래반이다 그 말이 뭐이냐? 그 아들 아버지다. 그 얘 아버지, 그 얘 아버지라는 말을 그만 빨리 하니까 그애 아버지라는 말이 가드래반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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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가드래반' 용어의 설명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잘한 행동에 대해서 칭찬하는 말로 '그 아들 아버지다'의 표현이 변형된 말]
은 괜찮은지 검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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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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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 가드래반
설명 :
85.03.26.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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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내에게 슬그머니 어려운 일을 만들어 놓고, 그 아내가 이 일이 어찌 되느냐고 통통통통 거리면 모르는 척하고 있으면 막 그만 통통거리며 '이거 어쩝니까. 어쩝니까' 야단을 지기면 슬그머니 '아, 그거 뭐 그래?' 슬쩍 해 주면, '아이고, 우리 남편이 천하에 제일이다' 이렇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그 마음이 있지 않아요? 이래서, 우리 시골에서는 그런 말이 있어요. 아, 뭐 참 잘 됐으면 아, 참 멋쩍다.
'가드래반이다. 가드래반이다. 가드래반이다' 이라는 말 하는데 뭐 잘 됐으면 '하, 참 가드래반이다' 이러는데 그래 말이 그만 그 말이 돼 버렸습니다. 가드래반이다 이러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고 말만 쓰지 그 말을을 모릅니다. 그 제가 그걸 좀 연구를 했습니다.
가드래반이다. 가드래반이다 그 말이 뭐이냐? 그 아들 아버지다. 그 얘 아버지, 그 얘 아버지라는 말을 그만 빨리 하니까 그애 아버지라는 말이 가드래반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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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가드래반' 용어의 설명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잘한 행동에 대해서 칭찬하는 말로 '그 아들 아버지다'의 표현이 변형된 말]
은 괜찮은지 검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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