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만 니를 잘 모릅니다. 아는 대로 잠깐 비교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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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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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6 00:00
제목분류 : [~인물~위치만니~]
내용분류 : [-인물-위치만니-]/[-교리-인론-삼분론-]/[-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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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양해를 구합니다.
위치만 니에 대하여 아는 바가 거의 없습니다.
삼분론을 주장했다는 말을 듣고 그분의 책 1권을 대충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 안에 '영'이라는 존재가 따로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붙들었다고 기억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 더 중요한 것이나 핵심되는 것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자세하게 읽지 않았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정도는 아님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이 홈에서 파악하고 있는 정도를 소개드린다면
2.위치만 니의 삼분론
신령하게 살다 간 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늘 자기 속에 주님과 동행을 생명으로 여기고 노력하고 살았으니 이렇게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 마음 속 깊이 숨어있는 영을 발견하게 됩니다. 위치만 니 뿐 아니라 누구든지 신학의 이론에 갇히지 않고 자신의 신앙생활이 실제 신령하게 밝은 상태로 살아간 분들에게서 이런 현상은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20세기 초반에 오늘 의사보다 더 유능한 의사가 있었다 해도 오늘처럼 사람의 뇌기능을 구조적으로 알 수는 없었을 것이니, 오늘보다 더 신령하게 살아간 분들이 계셨더라도 고대의 성자들이 삼분론을 오늘처럼 깨닫지 못했다는 것으로 그분들의 영안이 어둡다고 말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짐승 수준에서 살면 사람의 육체에 대한 파악만 밝아지고
불신자라도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마음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이 넓어질 것이고
믿는 사람이라면 그 마음이 중생 후 믿음의 빛을 가진 모습을 잘 알 것입니다.
믿는 사람 중에서도 자기 마음 속에 와 계신 주님을 찾아 늘 노력하는 분들은
자기 마음 속에서 주님을 상대하는 자기 영의 존재를 알아가게 됩니다.
3.위치만 니의 삼분론 한계
교회 역사에서 삼분론은 초대교회로부터 오늘까지 끊어지지 않고 내려온 깨달음입니다. 말하자면 중동이 오늘처럼 석유를 대규모로 개발하여 세계적 거부가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으나, 고대로부터 그들은 자기들 주변에서 우리나라 샘물 솟아나듯 기름이 여기 저기 흘러다녀서 불을 붙이고 사용했을 것입니다. 당시 그들이 사용하고 늘 접하는 그 기름이 오늘처럼 이렇게 세계적 산업이 될 천문학적 규모였다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영을 넣어주셨는데 사람이 어두워서 단지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사람이 영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해서 영이 없다고 한다면, 미국이라는 곳이 신대륙으로 발견되기 전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해야 할 문제입니다. 사람에게 영이라는 존재가 교리 발전에 따라 점점 윤곽을 나타내다가 최근에 와서 백목사님에 의하여 교리적으로 완전히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백목사님과 워치만 니를 비교하자면
위치만 니는 과거 영안에 밝은 분들이 영의 존재를 인식하고 영으로 사는 생활을 강조한 그런 경우 중에 하나이고, 백목사님은 영에 대하여 교리적으로 모든 교회 앞에 그 실체를 완전히 드러내고 알렸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암을 결과적으로만 관찰하던 때가 있었다면 지금은 그 원인과 전개 과정과 치료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그 내용을 분해해서 실체를 전부 파악하는 것으로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가 사도 바울도 구약 교회도 다 알고 있었지만 그들이 알고 있었던 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것과 우리를 구원하러 오실 하나님이 계신 것과 성령으로 역사하는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이 정도면 알 것은 다 알았습니다. 그런데 신약 초대교회가 시작되면서 악령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면서 하나님은 유일신이라는 논리를 들고 나오게 되자 교회는 유일신과 여러 하나님이라는 개념이 왜 진리로 하나가 되는지를 살피게 되었고 그 결과 삼위일체라는 단어를 요약하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밝히게 됩니다.
위치만 니를 비롯한 백목사님 이전 시대의 삼분론 신앙가들은 그냥 신령하게 살다가 보니까 자연스럽게 영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해서 자기 신앙생활을 보이는 인간의 눈이 아니라 볼 수 없는 하나님 앞에 신령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아주 중요하게 사용했습니다. 백목사님은 그런 신앙생활의 한 모습에서만 그친 것이 아니고, 왜 영이라는 존재가 마음과 다른지, 영이 마음과 다르면 어떤 면으로 다른지, 또 영이라는 존재를 왜 따로 더 밝혀야 하는지, 또 영의 존재와 관련하여 우리 신앙과 교리 전체 체계에 어떤 문제가 있으며 어떤 면으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지 등을 처음으로 체계화 했다고 표현했으면 합니다.
사람이 믿고 난 뒤에는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나라 자기 모습을 건설하는 이 문제로 노력해야 한다는 건설구원론도 성경 전반을 걸쳐 가장 중요한 실천적 진리 말씀인데, 이 건설구원론과 같이 2천년 신학체계 전체를 새로 쓸 정도의 교리의 핵심에는 영에 대한 체계적인 교리가 있습니다. 위치만 니의 삼분론에서는 이런 면들을 답변자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만일 있었다면 그분을 따르는 오늘 지방교회 분들의 활동과 글을 통해서 답변자에게 들리지 않았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치만 니는 사람의 마음 속에서 사람의 주격이 되고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영을 찾아 그 영으로 사는 수준까지 신앙을 신앙으로 만들었다는 것과 교회가 천주교화 되어 또 다시 석고화 되는 과정을 반대하여 살아있는 신앙이 신앙으로 움직이게 하는 일에 아주 독보적인 수고를 했다는 정도로 평가합니다.
그렇다면
신앙현실에서 경건한 생활을 했고
교리적으로는 교회론이 건전하여 천주교화 되는 길을 막느라고 수고했다는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이런 노력은
신앙 전반의 체계적인 성장과 노력이 없기 때문에 앞서 믿어 간 위치만 니 자신은 상관이 없을지라도 그를 따르는 후배들에게는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빠지거나 아니면 무교회주의로 빠지는 단점이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이에 비하여
백영희신앙노선은 교리적으로나 신앙현실적으로나 역사의 정통교회를 바로 보수하면서도 그 교회가 정상적으로 자라가야 할 방향으로 오늘 교회를 확고하게 인도했고, 그를 따르는 이들이 아무리 그의 신앙노선 일부를 오해하여 삐뚤어질지라도 결국 그분의 신앙노선 전반의 체계화와 수준높은 신앙차원 때문에 결국 제자리로 되돌아 오게 되는데 하나의 유형에 그칠 것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바로 이런 현상은 2천년 교회사에서 정통노선을 이어온 교회들이 당대 자신들이 걸어간 걸음의 아주 특별한 면이기도 합니다.
내용분류 : [-인물-위치만니-]/[-교리-인론-삼분론-]/[-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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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양해를 구합니다.
위치만 니에 대하여 아는 바가 거의 없습니다.
삼분론을 주장했다는 말을 듣고 그분의 책 1권을 대충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 안에 '영'이라는 존재가 따로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붙들었다고 기억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 더 중요한 것이나 핵심되는 것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자세하게 읽지 않았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정도는 아님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이 홈에서 파악하고 있는 정도를 소개드린다면
2.위치만 니의 삼분론
신령하게 살다 간 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늘 자기 속에 주님과 동행을 생명으로 여기고 노력하고 살았으니 이렇게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 마음 속 깊이 숨어있는 영을 발견하게 됩니다. 위치만 니 뿐 아니라 누구든지 신학의 이론에 갇히지 않고 자신의 신앙생활이 실제 신령하게 밝은 상태로 살아간 분들에게서 이런 현상은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20세기 초반에 오늘 의사보다 더 유능한 의사가 있었다 해도 오늘처럼 사람의 뇌기능을 구조적으로 알 수는 없었을 것이니, 오늘보다 더 신령하게 살아간 분들이 계셨더라도 고대의 성자들이 삼분론을 오늘처럼 깨닫지 못했다는 것으로 그분들의 영안이 어둡다고 말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짐승 수준에서 살면 사람의 육체에 대한 파악만 밝아지고
불신자라도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마음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이 넓어질 것이고
믿는 사람이라면 그 마음이 중생 후 믿음의 빛을 가진 모습을 잘 알 것입니다.
믿는 사람 중에서도 자기 마음 속에 와 계신 주님을 찾아 늘 노력하는 분들은
자기 마음 속에서 주님을 상대하는 자기 영의 존재를 알아가게 됩니다.
3.위치만 니의 삼분론 한계
교회 역사에서 삼분론은 초대교회로부터 오늘까지 끊어지지 않고 내려온 깨달음입니다. 말하자면 중동이 오늘처럼 석유를 대규모로 개발하여 세계적 거부가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으나, 고대로부터 그들은 자기들 주변에서 우리나라 샘물 솟아나듯 기름이 여기 저기 흘러다녀서 불을 붙이고 사용했을 것입니다. 당시 그들이 사용하고 늘 접하는 그 기름이 오늘처럼 이렇게 세계적 산업이 될 천문학적 규모였다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영을 넣어주셨는데 사람이 어두워서 단지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사람이 영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해서 영이 없다고 한다면, 미국이라는 곳이 신대륙으로 발견되기 전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해야 할 문제입니다. 사람에게 영이라는 존재가 교리 발전에 따라 점점 윤곽을 나타내다가 최근에 와서 백목사님에 의하여 교리적으로 완전히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백목사님과 워치만 니를 비교하자면
위치만 니는 과거 영안에 밝은 분들이 영의 존재를 인식하고 영으로 사는 생활을 강조한 그런 경우 중에 하나이고, 백목사님은 영에 대하여 교리적으로 모든 교회 앞에 그 실체를 완전히 드러내고 알렸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암을 결과적으로만 관찰하던 때가 있었다면 지금은 그 원인과 전개 과정과 치료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그 내용을 분해해서 실체를 전부 파악하는 것으로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가 사도 바울도 구약 교회도 다 알고 있었지만 그들이 알고 있었던 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것과 우리를 구원하러 오실 하나님이 계신 것과 성령으로 역사하는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이 정도면 알 것은 다 알았습니다. 그런데 신약 초대교회가 시작되면서 악령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면서 하나님은 유일신이라는 논리를 들고 나오게 되자 교회는 유일신과 여러 하나님이라는 개념이 왜 진리로 하나가 되는지를 살피게 되었고 그 결과 삼위일체라는 단어를 요약하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밝히게 됩니다.
위치만 니를 비롯한 백목사님 이전 시대의 삼분론 신앙가들은 그냥 신령하게 살다가 보니까 자연스럽게 영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해서 자기 신앙생활을 보이는 인간의 눈이 아니라 볼 수 없는 하나님 앞에 신령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아주 중요하게 사용했습니다. 백목사님은 그런 신앙생활의 한 모습에서만 그친 것이 아니고, 왜 영이라는 존재가 마음과 다른지, 영이 마음과 다르면 어떤 면으로 다른지, 또 영이라는 존재를 왜 따로 더 밝혀야 하는지, 또 영의 존재와 관련하여 우리 신앙과 교리 전체 체계에 어떤 문제가 있으며 어떤 면으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지 등을 처음으로 체계화 했다고 표현했으면 합니다.
사람이 믿고 난 뒤에는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나라 자기 모습을 건설하는 이 문제로 노력해야 한다는 건설구원론도 성경 전반을 걸쳐 가장 중요한 실천적 진리 말씀인데, 이 건설구원론과 같이 2천년 신학체계 전체를 새로 쓸 정도의 교리의 핵심에는 영에 대한 체계적인 교리가 있습니다. 위치만 니의 삼분론에서는 이런 면들을 답변자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만일 있었다면 그분을 따르는 오늘 지방교회 분들의 활동과 글을 통해서 답변자에게 들리지 않았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치만 니는 사람의 마음 속에서 사람의 주격이 되고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영을 찾아 그 영으로 사는 수준까지 신앙을 신앙으로 만들었다는 것과 교회가 천주교화 되어 또 다시 석고화 되는 과정을 반대하여 살아있는 신앙이 신앙으로 움직이게 하는 일에 아주 독보적인 수고를 했다는 정도로 평가합니다.
그렇다면
신앙현실에서 경건한 생활을 했고
교리적으로는 교회론이 건전하여 천주교화 되는 길을 막느라고 수고했다는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이런 노력은
신앙 전반의 체계적인 성장과 노력이 없기 때문에 앞서 믿어 간 위치만 니 자신은 상관이 없을지라도 그를 따르는 후배들에게는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빠지거나 아니면 무교회주의로 빠지는 단점이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이에 비하여
백영희신앙노선은 교리적으로나 신앙현실적으로나 역사의 정통교회를 바로 보수하면서도 그 교회가 정상적으로 자라가야 할 방향으로 오늘 교회를 확고하게 인도했고, 그를 따르는 이들이 아무리 그의 신앙노선 일부를 오해하여 삐뚤어질지라도 결국 그분의 신앙노선 전반의 체계화와 수준높은 신앙차원 때문에 결국 제자리로 되돌아 오게 되는데 하나의 유형에 그칠 것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바로 이런 현상은 2천년 교회사에서 정통노선을 이어온 교회들이 당대 자신들이 걸어간 걸음의 아주 특별한 면이기도 합니다.
[공회노선] 삼분론
제목분류 : [~인물~위치만니~]
내용분류 : [-인물-위치만니-]/[-교리-인론-삼분론-]/[-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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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워치만니 라는 인물도 삼분론을 주장하였는데요.
백영희목사님의 삼분론과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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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위치만니~]
내용분류 : [-인물-위치만니-]/[-교리-인론-삼분론-]/[-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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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워치만니 라는 인물도 삼분론을 주장하였는데요.
백영희목사님의 삼분론과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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