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방법과 시기까지도 주님을 따르는 것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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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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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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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런 성구들이 형제의 고뇌를 '그래도... 그래도...' 넘어서라 하십니다.
①눅7:13-14 (참된 신앙길은 좁고 좁으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②막14:50 (최후에는 혼자 가는 길이며)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③악4:8 (성결의 절정, 그 꼭대기를 향해야 하는데)
나의 신부야 ... 헤르몬 꼭대기에서
④딤후4:3 (사람 취향에 맞춰 목회하는 이들이)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⑤마24:11-13 (거짓으로 사람을 미혹할 것이니)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⑥요6:5 (허다한 무리가 따를 것이나)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⑦요6:26 (자신들의 허기진 것을 채울 목적이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⑧요6:66 (살리는 영을 가르치고 육은 무익하다 말씀하니)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⑨창세기 6:2 (오늘도 허다한 젊은이들이 남녀의 문란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⑩마24:38-39 (청춘남녀들의 즐거움을 좇아 교회를 다니지만)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⑪마24:15-16 (탈선이 성전 안에까지 미칠 때)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⑫창19:16 (데려가면 좋지만)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⑬창19:26, 32 (데려간 이들이 결국은)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⑭마7:5 (나의 성결이 먼저 있어야 형제를 구원하며)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⑮마15:14 (내가 더러워지면 함께 멸망하는 법)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2.소개드린 성구 중에 '딤후4:3' 말씀이 자꾸 머리에 되새겨집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성경이 가라면 가고
성경이 서라면 서고
성경이 죽으라면 죽습니다.
성경이 전하라면 전하되
성경이 입을 닫으라 하면 닫는 것도 믿음입니다.
인간 내 생각대로 믿는 것은 불신이라 합니다.
주님 당신 생각대로 명령대로 움직이는 것을 신앙이라 합니다.
비록 성경이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더라도
나 어찌 불쌍해서 그냥 두고 보리요
그리고 소돔 속으로 들어가면 그 속에서 건져 낸 것은 멸망과 치욕의 두 민족
모압과 암몬 족속이 나옵니다.
그들이 참으로 불쌍하면
내가 우선 바로 믿고 나를 깨끗이 하여
당신이 정한 때 당신이 정한 방법으로 당신이 기회를 주시면
나로 인하여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 것이나
그것까지도 다 맡겨놓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 홈은 천하가 무엇이라 해도 이 길을 걸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다른 길로 노력하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안타깝지만 그냥 두고 볼 따름입니다.
가깝게, 아주 가깝게 알고 있는 예를 든다면
이 홈의 노선과 과거 함께 가던 총공회 수많은 교회들이 윗글 질문하신 분의 심정으로 이 시대 젊은이들을 그 혼동에서 구원하려고 팔을 걷어붙이고 뛰어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이번 문답처럼 누구 말이 옳은지 서로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고 이제 또 다시 10년이 다 지나가고 있는 지금은 열매가 또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간 사람들은 남들을 끌어다 구원하기는 커녕 자신들까지 모듬으로 죽어 이제 거대한 공동묘지가 되었습니다.
십수 년 그렇게 한 결과 깨끗하게 자기를 지킬 수 있는 이들까지 다 버렸고 그대신 세상 쾌락을 즐겨 이제는 돌이키려 해도 몸이 무거워 돌아올 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현황/ 게시판에는 그렇게 하고 있는 교회들의 공식 홈페이지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첫 페이지 각오는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 든지'
가보려고 합니다.
가다가 10명의 동지라도 남으면 질문자가 애타 하시던 소돔을 구할 것이고
가다가 8명이 남으면 노아의 성공적인 목회를 따를 것이고
가다가 2명이 남으면 그 최후의 동지 1인마저 등을 돌릴 것을 각오할 것이고
가다가 1명, 혼자 남으면 1명을 붙들고 다시 역사의 교회를 재건하신 주님을 뵈올 것이며
가다가 답변자마저도 넘어져 엎드러지면 답변자가 쓰러지면서 절규한 그 기도를 들으시고 다시 새날을 열어 주실 주님의 자비를 구할 것입니다.
이미 이 나라 이 교계 이 말세 기독교 전체에는
젊은이들을 구하려고 선교단체로 봉사단체로 범교계적으로 연대하여 움직이는 수많은 노력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홈처럼 교회의 생명을 내면으로 지켜 끝까지 붙들려는 운동을 하는 사람도 한 두 사람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 몸이 같은 모습일 수는 없으니 이곳은 이곳의 본래 사명과 각오를 더욱 벼리고 날을 세워 끝날이 어디까지 갈지라도 한번 가보려고 이미 주님 앞에 24년전 각오하고 출발했습니다. 이제 강산이 10년씩 2번 변하고 이제 3번째를 맞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중간반 계통에서 이곳을 오래 전에 '탈선한 젊은 목회자'라 했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지금까지는 탈선하지 않았으나 곧 탈선할 것이라며 요나가 니느웨 성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언덕에 올라가서 니느웨 멸망을 기대하며 기다리듯 지켜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오기로 이 길을 간다는 분들도 계시고 혹은 남이 손대지 않은 분야에 승부를 거는 모험신앙의 시각으로 이곳을 지켜보는 분도 계십니다.
누가 무엇이라 해도, 이미 주님 앞에 이곳이 가야 할 길을 본 이상
주님만 보고 주님만 모시고 혼자 중얼거리며 이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딴길을 걷거나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에 대하여는 지켜볼 것입니다.
그분들이 옳다고 판단되면 이곳은 가장 먼저 그곳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이 옳다고 지금처럼 확정이 되는 한 움직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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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런 성구들이 형제의 고뇌를 '그래도... 그래도...' 넘어서라 하십니다.
①눅7:13-14 (참된 신앙길은 좁고 좁으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②막14:50 (최후에는 혼자 가는 길이며)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③악4:8 (성결의 절정, 그 꼭대기를 향해야 하는데)
나의 신부야 ... 헤르몬 꼭대기에서
④딤후4:3 (사람 취향에 맞춰 목회하는 이들이)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⑤마24:11-13 (거짓으로 사람을 미혹할 것이니)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⑥요6:5 (허다한 무리가 따를 것이나)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⑦요6:26 (자신들의 허기진 것을 채울 목적이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⑧요6:66 (살리는 영을 가르치고 육은 무익하다 말씀하니)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⑨창세기 6:2 (오늘도 허다한 젊은이들이 남녀의 문란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⑩마24:38-39 (청춘남녀들의 즐거움을 좇아 교회를 다니지만)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⑪마24:15-16 (탈선이 성전 안에까지 미칠 때)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⑫창19:16 (데려가면 좋지만)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⑬창19:26, 32 (데려간 이들이 결국은)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⑭마7:5 (나의 성결이 먼저 있어야 형제를 구원하며)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⑮마15:14 (내가 더러워지면 함께 멸망하는 법)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2.소개드린 성구 중에 '딤후4:3' 말씀이 자꾸 머리에 되새겨집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성경이 가라면 가고
성경이 서라면 서고
성경이 죽으라면 죽습니다.
성경이 전하라면 전하되
성경이 입을 닫으라 하면 닫는 것도 믿음입니다.
인간 내 생각대로 믿는 것은 불신이라 합니다.
주님 당신 생각대로 명령대로 움직이는 것을 신앙이라 합니다.
비록 성경이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더라도
나 어찌 불쌍해서 그냥 두고 보리요
그리고 소돔 속으로 들어가면 그 속에서 건져 낸 것은 멸망과 치욕의 두 민족
모압과 암몬 족속이 나옵니다.
그들이 참으로 불쌍하면
내가 우선 바로 믿고 나를 깨끗이 하여
당신이 정한 때 당신이 정한 방법으로 당신이 기회를 주시면
나로 인하여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 것이나
그것까지도 다 맡겨놓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 홈은 천하가 무엇이라 해도 이 길을 걸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다른 길로 노력하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안타깝지만 그냥 두고 볼 따름입니다.
가깝게, 아주 가깝게 알고 있는 예를 든다면
이 홈의 노선과 과거 함께 가던 총공회 수많은 교회들이 윗글 질문하신 분의 심정으로 이 시대 젊은이들을 그 혼동에서 구원하려고 팔을 걷어붙이고 뛰어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이번 문답처럼 누구 말이 옳은지 서로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고 이제 또 다시 10년이 다 지나가고 있는 지금은 열매가 또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간 사람들은 남들을 끌어다 구원하기는 커녕 자신들까지 모듬으로 죽어 이제 거대한 공동묘지가 되었습니다.
십수 년 그렇게 한 결과 깨끗하게 자기를 지킬 수 있는 이들까지 다 버렸고 그대신 세상 쾌락을 즐겨 이제는 돌이키려 해도 몸이 무거워 돌아올 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현황/ 게시판에는 그렇게 하고 있는 교회들의 공식 홈페이지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첫 페이지 각오는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 든지'
가보려고 합니다.
가다가 10명의 동지라도 남으면 질문자가 애타 하시던 소돔을 구할 것이고
가다가 8명이 남으면 노아의 성공적인 목회를 따를 것이고
가다가 2명이 남으면 그 최후의 동지 1인마저 등을 돌릴 것을 각오할 것이고
가다가 1명, 혼자 남으면 1명을 붙들고 다시 역사의 교회를 재건하신 주님을 뵈올 것이며
가다가 답변자마저도 넘어져 엎드러지면 답변자가 쓰러지면서 절규한 그 기도를 들으시고 다시 새날을 열어 주실 주님의 자비를 구할 것입니다.
이미 이 나라 이 교계 이 말세 기독교 전체에는
젊은이들을 구하려고 선교단체로 봉사단체로 범교계적으로 연대하여 움직이는 수많은 노력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홈처럼 교회의 생명을 내면으로 지켜 끝까지 붙들려는 운동을 하는 사람도 한 두 사람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 몸이 같은 모습일 수는 없으니 이곳은 이곳의 본래 사명과 각오를 더욱 벼리고 날을 세워 끝날이 어디까지 갈지라도 한번 가보려고 이미 주님 앞에 24년전 각오하고 출발했습니다. 이제 강산이 10년씩 2번 변하고 이제 3번째를 맞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중간반 계통에서 이곳을 오래 전에 '탈선한 젊은 목회자'라 했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지금까지는 탈선하지 않았으나 곧 탈선할 것이라며 요나가 니느웨 성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언덕에 올라가서 니느웨 멸망을 기대하며 기다리듯 지켜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오기로 이 길을 간다는 분들도 계시고 혹은 남이 손대지 않은 분야에 승부를 거는 모험신앙의 시각으로 이곳을 지켜보는 분도 계십니다.
누가 무엇이라 해도, 이미 주님 앞에 이곳이 가야 할 길을 본 이상
주님만 보고 주님만 모시고 혼자 중얼거리며 이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딴길을 걷거나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에 대하여는 지켜볼 것입니다.
그분들이 옳다고 판단되면 이곳은 가장 먼저 그곳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이 옳다고 지금처럼 확정이 되는 한 움직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공회노선] 변하지 않아야 할것과 변해야 할것..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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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총공회를사랑하는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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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기타나 드럼치는 것은 안좋은것인가요?
거룩하지 않은것인가요?
주님을 위해 사용하면 세상 어떤것도 선하지 않은가요?
만물이 더러운것이 아니라 우리안에 있는것이 더러운 것이 아닌가요?
교회에서 말씀을 더 잘 전하기 위해 연극같은것을 하는 것은 나쁜가요?
교회성장론은 어떤가요? 앞으로의 시대는 교회성장론을 배우지 않으면
교회는 부흥할수 없다 여겨지는대요.
시대를 파악하고 시대를 분별해서..신학은 보수를 지키면서 변해야 할것은
변화시키면서 교회를 만들어 가는건 어떤가요?
변해야 되지 않을 것을 절대 지키기 위해 변할수 있는것은 모두 바꾸는건 안돼나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모두 지키기 위해..삼일교회 처럼 변할수 있는것은
변화시키는 것은 나쁜가요?
지금 수많은 청년들이 삼일교회에서 은혜를 받고 있는데...
하지만 총공회는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들이 떠났지 않나요?
어쩌면 그것은 총공회의 진리는 옳았지만 시대를 따라가지 못한 결과가
아닌가요?
어쩌면 총공회도 변하지 않아야 할것을 지키기 위해 다른 여러가지를
변화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교회에서 기타도 치고 드럼도 치고..찬양집회도 하고..하지만 진리만은
제대로 전하면 되지않나요?
총공회의 복음을 말세지말에 전파하고 알리기 위해 변해야 할것은 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일교회처럼..교회성장론같은 것들을 도입해서라도..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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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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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총공회를사랑하는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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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기타나 드럼치는 것은 안좋은것인가요?
거룩하지 않은것인가요?
주님을 위해 사용하면 세상 어떤것도 선하지 않은가요?
만물이 더러운것이 아니라 우리안에 있는것이 더러운 것이 아닌가요?
교회에서 말씀을 더 잘 전하기 위해 연극같은것을 하는 것은 나쁜가요?
교회성장론은 어떤가요? 앞으로의 시대는 교회성장론을 배우지 않으면
교회는 부흥할수 없다 여겨지는대요.
시대를 파악하고 시대를 분별해서..신학은 보수를 지키면서 변해야 할것은
변화시키면서 교회를 만들어 가는건 어떤가요?
변해야 되지 않을 것을 절대 지키기 위해 변할수 있는것은 모두 바꾸는건 안돼나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모두 지키기 위해..삼일교회 처럼 변할수 있는것은
변화시키는 것은 나쁜가요?
지금 수많은 청년들이 삼일교회에서 은혜를 받고 있는데...
하지만 총공회는 지금까지 수많은 청년들이 떠났지 않나요?
어쩌면 그것은 총공회의 진리는 옳았지만 시대를 따라가지 못한 결과가
아닌가요?
어쩌면 총공회도 변하지 않아야 할것을 지키기 위해 다른 여러가지를
변화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교회에서 기타도 치고 드럼도 치고..찬양집회도 하고..하지만 진리만은
제대로 전하면 되지않나요?
총공회의 복음을 말세지말에 전파하고 알리기 위해 변해야 할것은 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일교회처럼..교회성장론같은 것들을 도입해서라도..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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