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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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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기엔 제 실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애초부터 드라마 작가가나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남녀간의 사랑이야기로 극본이 짜여지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개봉된 말아톤같은 영화는요...

소재를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나리오로 만드는 건

죄가 되지 않을가요?
[직업] 정말 해보고 싶은데...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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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특히 믿는 사람은 그 수가 더 적으리라 봅니다.


저는 시나리오 작가가 제 꿈입니다.

너무나 하고싶고 계속 그런쪽으로만 관심이 가지고...

자신도 있습니다.

허나....이 직업은 주님앞에 죄짓는 직업이 아닐까해서요.

그래서 그 부분이 너무나 마음에 걸려서 선뜻 제꿈을 이루기 위해 나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실은 죄라는 것을 알고 단념을 했지만 포기가 되어지지 않아

죄인줄 안 그 뒤로도 작업을 하고 영화사에 보내기도 했습니다.

정말이지...알고 범한 죄는 더 크다는데..

요즘 너무 고민입니다.

절대로 포기가 안되어집니다.

주님께 기도를 하긴하지만.....

제가 믿음이 없어서인지...끝까지 단념이 안됩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너무나 그 일이 하고싶은데...

그일로 성공을 해서 충분히 주님께 영광을 돌릴 자신도 있는데...

사실...집에서나 친척들,친구들한테 제가 믿는 사람으로서 빛이 하나도 되지 못하고 있거든요.

항상 무시하는 것 같고....

예수만 저렇게 믿지...얻는 건 하나도 없는것 같다고...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주님께 영광돌릴 일이 하나도 없는것입니다.

제가 이 일로 성공을 해서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고 싶고...

하나님의 기적같은 은혜로 된 일이라고...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 일외에는 다른 어떠한 일도 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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