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위해 사는 성도의 생활이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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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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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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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 전부를 다해서 주님 위해 사는 사람이 되려면
①먼저,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그 뜻을 알아차리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주일이면 주일을 지키고 예배 은혜 받는 일 등이 주님의 뜻입니다.
주일날 동네 청소한다며 교회를 가지 않는다면
그 행동은 남들에게 기독교인으로 빛이 될 수 있겠지만
주님 뜻을 따르지 않고 자기 생각으로 행동한 것은 전부 자기대로 산 것입니다.
주님 위해 사는 사람이 되려면, 주님 뜻을 찾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주님의 뜻은 3가지로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믿는 사람 전부에게 공통적으로 명령하시는 주님 뜻입니다.
다음, 각자에게 따로 명령하시는 것이 있으니 이는 양심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주변 환경 현실을 통해 주님의 뜻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하십니다.
이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어떤 것이 오늘 이 현실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인지
주님의 뜻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가정주부라면, 월요일 오늘 아침에 밀린 청소가 주님의 뜻일 수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주일날 하지 못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학교 가는 것이 주님의 뜻일 것입니다.
장사라면, 오늘 어디로 가서 물건을 파는 것이 주님 기쁘하실지?
오늘 아침에 닥친 현실과 자기 양심에 감동을 찾아가며 조용히 생각해 봐야 합니다.
②둘째, 자기의 것은 무엇이든 필요한 대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알았다고 해도 순종하여 움직이지 않으면 주님 위해 산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뜻을 알았다면 그대로 움직이면 됩니다.
움직이다가 손해본 것이 있으면 그것을 주님 위해 바친 것입니다.
움직이다가 사용해서 없어진 것이 있으면 그것도 주님께 바친 것입니다.
가정주부가 월요일 아침에 대청소 하는 것이 자기 할 일이고 주님 뜻이라고 한다면
그냥 내 집이니까 의례 청소한다고 생각하며 청소할 수도 있고
주님이 오늘 나에게는 대청소를 원한다고 생각하여 청소할 수도 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청소는 꼭같은 청소인데
주님 뜻이라서 청소하는 사람의 청소는 주님 위한 것이 됩니다.
그 사람이 청소를 하면서 보이지 않는 주님이 지켜본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청소했다면 그 청소하면서 사용된 시간과 땀 전부가 주님께 바친 것입니다.
흔히
연보를 하고 전도를 나가다가 손해보고 사용한 것만 주님께 바쳤다고 생각합니다.
주님 뜻은 우리 평소 생활 전부를 통해 생각도 행동도 말 하나까지도
일일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잠깐이라도 생각만 해 본다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③셋째, 그 모든 것이 주님 위해, 주님 중심으로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실행하는 일에 들어간 모든 것은 주님을 위해 바치는 것인데
그런 행동을 하다보면 자칫 교회 안에서 자기 영광 위해서 하기 쉽습니다.
그렇게 하는 마음의 자세와 동기조차도 주님을 위해 주님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④예를 들면
성경을 읽기 위해서 기독교 서점에서 성경을 훔쳤다면, 1번에 잘못입니다.
학생이 공부시간에 한눈 팔고 있다면, 2번에 잘못입니다.
반사를 1등해서 얼굴을 내려고 했다면, 3번에 잘못입니다.
2.주님 위해 우리 것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충성하는 것은
한 달에 번 월급 100만원을 가지고 무조건 연보한다고 다 바치는 것보다
그 중에 얼마는 건강을 위해 사용하라는 것일까?
그 중에 얼마는 부모님을 위해 사용해야 할까?
그 중에 얼마는 연보를 해야 할까?
차분하게 주님이 주신 나의 현실 형편 여러 면을 잘 살펴
5계명도 생각하고, 내게 주신 이웃도 생각하고, 나의 교회 내 위치도 생각하고
내가 가진 처자식에 대한 의무도 생각하고 ... 내게 주신 건강도 고려해서
주님이 나에게 딱 한 가지 명령만 주시는 것이 아니니
내게 맡긴 모든 종류를, 내게 원하시는 모든 시기를 따라
세밀하게 정확하게 부지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조금 살펴보고 신앙생활을 하시려고 노력해보면
신앙은 겉돌 수 없고 물샐틈없는 전방위, 24시간 전부, 평생 ...
주님께 붙들려 바로 사용하는 사람으로 점점 자라가게 될 것입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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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 전부를 다해서 주님 위해 사는 사람이 되려면
①먼저,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그 뜻을 알아차리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주일이면 주일을 지키고 예배 은혜 받는 일 등이 주님의 뜻입니다.
주일날 동네 청소한다며 교회를 가지 않는다면
그 행동은 남들에게 기독교인으로 빛이 될 수 있겠지만
주님 뜻을 따르지 않고 자기 생각으로 행동한 것은 전부 자기대로 산 것입니다.
주님 위해 사는 사람이 되려면, 주님 뜻을 찾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주님의 뜻은 3가지로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믿는 사람 전부에게 공통적으로 명령하시는 주님 뜻입니다.
다음, 각자에게 따로 명령하시는 것이 있으니 이는 양심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주변 환경 현실을 통해 주님의 뜻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하십니다.
이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어떤 것이 오늘 이 현실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인지
주님의 뜻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가정주부라면, 월요일 오늘 아침에 밀린 청소가 주님의 뜻일 수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주일날 하지 못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학교 가는 것이 주님의 뜻일 것입니다.
장사라면, 오늘 어디로 가서 물건을 파는 것이 주님 기쁘하실지?
오늘 아침에 닥친 현실과 자기 양심에 감동을 찾아가며 조용히 생각해 봐야 합니다.
②둘째, 자기의 것은 무엇이든 필요한 대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알았다고 해도 순종하여 움직이지 않으면 주님 위해 산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뜻을 알았다면 그대로 움직이면 됩니다.
움직이다가 손해본 것이 있으면 그것을 주님 위해 바친 것입니다.
움직이다가 사용해서 없어진 것이 있으면 그것도 주님께 바친 것입니다.
가정주부가 월요일 아침에 대청소 하는 것이 자기 할 일이고 주님 뜻이라고 한다면
그냥 내 집이니까 의례 청소한다고 생각하며 청소할 수도 있고
주님이 오늘 나에게는 대청소를 원한다고 생각하여 청소할 수도 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청소는 꼭같은 청소인데
주님 뜻이라서 청소하는 사람의 청소는 주님 위한 것이 됩니다.
그 사람이 청소를 하면서 보이지 않는 주님이 지켜본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청소했다면 그 청소하면서 사용된 시간과 땀 전부가 주님께 바친 것입니다.
흔히
연보를 하고 전도를 나가다가 손해보고 사용한 것만 주님께 바쳤다고 생각합니다.
주님 뜻은 우리 평소 생활 전부를 통해 생각도 행동도 말 하나까지도
일일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잠깐이라도 생각만 해 본다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③셋째, 그 모든 것이 주님 위해, 주님 중심으로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실행하는 일에 들어간 모든 것은 주님을 위해 바치는 것인데
그런 행동을 하다보면 자칫 교회 안에서 자기 영광 위해서 하기 쉽습니다.
그렇게 하는 마음의 자세와 동기조차도 주님을 위해 주님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④예를 들면
성경을 읽기 위해서 기독교 서점에서 성경을 훔쳤다면, 1번에 잘못입니다.
학생이 공부시간에 한눈 팔고 있다면, 2번에 잘못입니다.
반사를 1등해서 얼굴을 내려고 했다면, 3번에 잘못입니다.
2.주님 위해 우리 것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충성하는 것은
한 달에 번 월급 100만원을 가지고 무조건 연보한다고 다 바치는 것보다
그 중에 얼마는 건강을 위해 사용하라는 것일까?
그 중에 얼마는 부모님을 위해 사용해야 할까?
그 중에 얼마는 연보를 해야 할까?
차분하게 주님이 주신 나의 현실 형편 여러 면을 잘 살펴
5계명도 생각하고, 내게 주신 이웃도 생각하고, 나의 교회 내 위치도 생각하고
내가 가진 처자식에 대한 의무도 생각하고 ... 내게 주신 건강도 고려해서
주님이 나에게 딱 한 가지 명령만 주시는 것이 아니니
내게 맡긴 모든 종류를, 내게 원하시는 모든 시기를 따라
세밀하게 정확하게 부지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조금 살펴보고 신앙생활을 하시려고 노력해보면
신앙은 겉돌 수 없고 물샐틈없는 전방위, 24시간 전부, 평생 ...
주님께 붙들려 바로 사용하는 사람으로 점점 자라가게 될 것입니다.
[공과] 질문입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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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2-06-20(25공과)
본문:누가복음 16장 1절∼13절
제목:기독자의 생활관
요절: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1.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에 팔려 그 공로는 우리 것 되고 우리는 주님의 것되었다. 다시 말하면 주님의 모든 것은 내것이 되고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된 셈이다.
내것을 내것으로 찾으면 주님의 대속의 능력이 건설구원에 와서 역사하지 못한다. 그러므로우리는
(1)다시는 자기의 모든 것을 다른 아무것을 위해서도 살 수 없고 주님만 위하여 살아야 하고
(2)기독자의 영원 준비는 이 세상에서만 할 수 있고 세상을 떠나서는 영원 세계의 준비를하지 못한다.
(3)영원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준비하는 길 곧 금생에서 내세를 위하여 유익되게 사는 길은한 길뿐이니 주님의 피운동에 동참하는 인간 구원이다. 이것은 어떤 사람에게 행하든지 곧주님을 대접하는 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친근히 사귀는 일이 되는 것이다.
(4)없어질 것 가지고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진리대로 살지 못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것을 주면 더욱 주관과 사욕대로 살 것이기 때문에 주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5)주님의 것에 우리가 알뜰히 충성하면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에도 지극히 큰 능력으로 알뜰히 충성되게 해 주신다고 하셨다.
(6)이 일을 이루는 방편은 곧 하나뿐인데 지극히 쉬운 방편이나 쉽기 때문에 교만한 인생으로서는 이 방편을 쉽게 보고 사용치 않기 때문에 세상에서 능한 자 교만한 자는 다 실패한다. 그 유일한 방편은 무엇이든지 지극히 작고 쉽고 사소한 것들, 이것을 구속하신 주님을생각하고 주님의 뜻대로 하기를 힘쓰는 자는 지극히 큰 어떠한 신앙 위인 걸음도 다 걸어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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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한 말씀입니다...
목사님...
공과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더욱더 은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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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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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2-06-20(25공과)
본문:누가복음 16장 1절∼13절
제목:기독자의 생활관
요절: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1.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에 팔려 그 공로는 우리 것 되고 우리는 주님의 것되었다. 다시 말하면 주님의 모든 것은 내것이 되고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된 셈이다.
내것을 내것으로 찾으면 주님의 대속의 능력이 건설구원에 와서 역사하지 못한다. 그러므로우리는
(1)다시는 자기의 모든 것을 다른 아무것을 위해서도 살 수 없고 주님만 위하여 살아야 하고
(2)기독자의 영원 준비는 이 세상에서만 할 수 있고 세상을 떠나서는 영원 세계의 준비를하지 못한다.
(3)영원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준비하는 길 곧 금생에서 내세를 위하여 유익되게 사는 길은한 길뿐이니 주님의 피운동에 동참하는 인간 구원이다. 이것은 어떤 사람에게 행하든지 곧주님을 대접하는 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친근히 사귀는 일이 되는 것이다.
(4)없어질 것 가지고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진리대로 살지 못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것을 주면 더욱 주관과 사욕대로 살 것이기 때문에 주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5)주님의 것에 우리가 알뜰히 충성하면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에도 지극히 큰 능력으로 알뜰히 충성되게 해 주신다고 하셨다.
(6)이 일을 이루는 방편은 곧 하나뿐인데 지극히 쉬운 방편이나 쉽기 때문에 교만한 인생으로서는 이 방편을 쉽게 보고 사용치 않기 때문에 세상에서 능한 자 교만한 자는 다 실패한다. 그 유일한 방편은 무엇이든지 지극히 작고 쉽고 사소한 것들, 이것을 구속하신 주님을생각하고 주님의 뜻대로 하기를 힘쓰는 자는 지극히 큰 어떠한 신앙 위인 걸음도 다 걸어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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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한 말씀입니다...
목사님...
공과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더욱더 은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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