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시(詩) 두 편의 원문과 '독군독가'의 뜻은? - 부산공회2 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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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시(詩) 두 편의 원문과 '독군독가'의 뜻은? - 부산공회2 홈에서 발췌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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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시~]

내용분류 : [-설교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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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시 두 편에 대한 원문과 '독군독가'에 대한 뜻에 대하여 부산공회(2) 홈에서 질문된 내용을 이곳에서 인용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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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채

E-mail주소 :

작성 날짜 : 2001-07-01 오전 11:36:00

조회수 : 29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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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료-백목사님 자작 시 2편 -생각해 봅시다.


흑암에 빛찼고 눈밑에 봄왔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독군 독가는 정글을 빛낸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닻달고

순풍에 맞아가니 세상아 잘있거라.


폭풍아 불어라 노암은 웃는다

폭우야 부어라 대해는 굶었다

흑암아 외쳐라 반딧불은 춤춘다.

(86.3.7. #133,p535)


(1)잘못된 것이 있으면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2)독군독가할 때 군은 군사군자요, 가는 노래가자로 알고 있는 데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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