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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성경-주해-마가복음-]/[-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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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라는 말은

어떠한 실상을 그와 비슷한 것을 인용해서 그 실상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Ⅰ. 겨자씨 비유

성경에 겨자씨 비유를 몇 군데 말씀하셨지만 크게 보면 두 가지로 볼 수 있고, 파고 들어가면 그 뜻은 하나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마13:31-32, 막4:30-32, 눅13:18-19의 겨자씨 비유

성경에 겨자씨는 주로 아주 작은 것이 생명을 가진 것을 나타내는 비유로 사용되었습니다.

천국 준비에 대한 것을 씨 중에 아주 작은 겨자씨로 비유해서 설명한 것입니다.


2) 눅17:5-6 (마17:20)

작아도 생명 있는 믿음의 능력을 겨자씨 비유로 설명했습니다.


이 홈의 '주해사전'에서 발췌한 다음 내용을 답변으로 소개합니다.


1. 마 13:31-32(막4:30-32, 눅13:18-19)


(주해사전-마태복음 156번)

31절로 32절까지 겨자씨 비유가 있습니다. 겨자씨는 씨알 중에 가장 작은 씨알이지마는, 하나의 채소지마는 그것을 땅에다 심어서 자라면 누구든지 볼 때에 그것을 나물이라 채소라 하지 않고 나무라 할만큼 커져서 모든 새들이 거기 와 가지고 깃들여 앉는다 그렇게 비유했습니다.


예수 믿는 데는 선천 후천적으로 겨자씨같이 아주 작고 못난 자라도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은 자로서 주의 사죄에 뿌리박고, 칭의에 뿌리박고, 하나님과 화친에 뿌리박고 자기 있는 대로 다하여서 힘을 쓰면 인간을 탁월한, 피조물을 탁월한,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같이 됩니다.


그런데 겨자씨는 땅에서 뽑히면 죽습니다. 그것처럼 기독자는 예수님의 대속에서 뽑히면 죽습니다. 거기에서 떨어지면, 변동되면 상하고 마르고 죽습니다. 연약하고 못났지마는 주님의 구속에 연결하는 하나님 말씀을 믿고 요대로 계속하면 인간을 초월한,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속과 하나님의 법칙에서 떨어진 자들, 이 법칙에 뿌리박지 않고 기회 좋은 대로 형편대로 눈치 있게 잽싸게 땅의 보이는 것을 인하여 이리 저리 피동되는,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기회주의로 돌아다니는 공중에 나는 새떼처럼 하는 그런 모든 사람은 영원토록 그에게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로서 누가 자기의 부족을 탄식합니까? 탄식할 것 없습니다. 안 옮기면 됩니다. 겨자씨의 특색은 이것입니다. 겨자씨의 특색은, 새는 여기 저기 날아 돌아다니는데 겨자씨는 한 군데 딱 박혀 가지고 요동치 않습니다. 그러면 자랍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구속의 이 진리에 뿌리박고 요동치 않으면 못나도 상관없습니다. 모든 유식한 자를 다 부끄럽게 합니다. 병신도 상관없습니다. 모든 번들번들하게 잘난 사람들을 다 자기에게 소속한 존재가 되게 해 주시는 약속입니다.(82021953)


(주해사전-마태복음 158번)

겨자씨 비유인데 겨자씨와 새를 대조했습니다. 겨자씨는 무엇을 가리켜 말합니까? 겨자씨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영감과 진리로 우리에게 온 진리를 말합니다. 또 한 생명, 이치이기 때문에 한 단절 진리로도 해당되고 예수 믿는 한 사람에게도 해당됩니다. 아무 데나 이치니까 맞습니다.


여기는 대조가 뭐이냐? 이 겨자씨는 생명 있는 겨자씨입니다. 죽은 겨자씨는 썩어버리고 말지만 생명 있는 겨자씨, 영감의 진리는 산 진리입니다. 진리는 생명이 있습니다. 또 중생된 한 사람이 있어도 그 한 사람은 생명이 있습니다. 한 사람으로 봐도 맞습니다. 또 한 진리로 봐도 맞습니다.


우리가 한 진리를 받아 가지고 그 진리를 놓치지 않고 그 진리를 옥토에 뿌린 씨로 가꿉니다. 그 진리를 옥토에 뿌린 씨로 가꿉니다. 한 진리를 깨달아 놓고 그 진리를 버리지 않고 그 진리를 요동치 않고 그 진리를 땅에 심어 놓고 그대로 기릅니다. 심어 놓으면 자랍니다. 뽑지 않으면 자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한 진리를 받으면 그 진리는 내게 심어지는데 그 심어지는 진리 땅 속에는 무엇이 들었습니까? 거기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가 그 밑거름이 되어있습니다. 그 근거가 되어있습니다. 우리들이 한 진리를 깨닫습니다. 한 진리를 깨달으면 그 진리 그 깨달은 것을 무성하게 자라도록 그 밑에서 거름이 되고 양분이 돼 가지고 자꾸 자라도록 이렇게 성장시키는 그 배경이 있으니 그 배경이 뭐입니까? 그 배경이 한 말로 말하면 예수님이요 분석하면 피와 성령과 진리입니다.


자기가 가진 진리 그것을 계속해서 그대로 요동치만 않으면 자꾸 자랍니다. 가진 그 진리를, 깨달은 그 깨달음을 뽑으면 누가 먹습니까? 새가 주 먹어버립니다. 땅 밖에 나오면 새가 주 먹어버립니다. 안 나오고 속에 들어 있으면 나물인데 나물을 초월한 나무같이 돼 버립니다. 이러면 마지막에 수많은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 가지고 깃들여서 그 가지에 앉습니다.


바로 깨달은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다 공격하고 저주하고 방해해도 뽑히지 않고 그대로 요동치 않고 숨겨둡니다. 심어둔다 말입니다. 심어두면, 올바른 깨달음이 된 이것만 심어두면 자랍니다. 1년 가면 자라고, 10년 가면 자라고, 100년 가면 자라고, 2백 년 가면 자랍니다. 한 마디의 바른 깨달은 앞으로 그를 반대하는 정처 없이 기회주의로 돌아다니는 모든 사람은 그 사람 앞에 소속하고 굴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투자의 승리의 깊은 능력입니다.


겨자씨는 흔들리면 죽습니다. 겨자씨가 땅 밖에 나오면 새가 먹어버리고 말라죽습니다. 겨자씨는 요동치 않아야 됩니다. 요동치 않고 그 자리 한 자리 심어진 대로 그대로 있으면서 세월만 지나가면, 올바른 깨달음이면 양보하지 말고 뺏기지 말고 그대로 계속 지키고 요동하지 않으면 너를 삼킬 수 있는 공중에 많은 새들이 와 가지고 깃들이느니라, 전부 너에게 소속한 자가 되어지느니라 하는 말입니다.(87050521)


2. 눅17:5-6 (마17:20)


(주해사전-누가복음 84번)

겨자씨 믿음이라 말은 생명 있는 믿음이라 말인데, 생명 있는 믿음은 어떤 게 생명 있는 믿음인가?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된 그 연결이 생명입니다. 피조물은 하나님과 연결된 그것이 생명입니다. 겨자씨 믿음이라 말은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이란 무슨 말인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라 할 때에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 연결된 믿음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지마는 하나님께서 네가 이 시간에는 이 성구를 지켜라 저 시간에는 저 성구를 지키라고, 자기가 만난 자기 현재 현실 거기에서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시는 그 성구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령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 명령대로 행했으면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생명 있는 믿음입니다.(85120540)


(주해사전-누가복음85번)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겨자씨 믿음이라고 비유한 것은 겨자씨 믿음은 산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겨자씨는 비록 작으나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땅 속에 심겨지면 움이 트고 자라서 나중에는 나무같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이 없는 것은 큰 것이라도 땅 속에 들어가면 썩어져 버리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믿는 사람은 아무리 그 사람이 유명하게 믿는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산 믿음이 없으면 그 사람의 믿음은 세상을 접하면 썩어지고 맙니다. 땅은 세상을 비유한 것입니다.

생명 없는 믿음은 이 세상을 접촉하면 썩어서 세상화돼 버립니다. 세상과 같이 돼 버립니다. 그러나 생명 있는 믿음은 세상을 접할수록 세상화되지 아니하고 세상을 삼켜서 세상을 이용해서 점점 자신의 그 믿음이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어느 지방을 가든지 또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어떤 사건을 만나든지 하는 그게 다 세상인데, 사람 만나는 것이 세상 만난 것이요, 사건 만난 것이 세상 만난 것이요, 이런 저런 물질 만난 것이 세상 만난 것입니다. 물질이 자기에게 오는 것도 세상 만난 것이요, 자기에게 있는 물질이 없어지는 것도 세상 만난 것이요 그런 것이 세상 만나는 것인데, 그런 것들을 접하면 접할수록 신앙이 없어져 버리는 사람 있습니다. 자꾸 속화가 됩니다. 그러나 생명 있는 믿음은 그런 세상을 접할수록 그 신앙이 더 자라가게 됩니다.


오늘 교회들이, 교회들이라 하면 곧 우리들이라 말인데, 오늘 교회들이 점점 속화돼 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삼켜서 이용해 먹는 신앙들이 아니고 세상을 따라가고 있다는 말입니다.(86010720)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예수 믿는 데는 뽑는 역사, 옮기는 역사, 심는 역사 그것이 우리 전 신앙생활입니다. 우리에게 예수님과 배치되는 거, 첫째 아담에게 속한 거는 전부 다 뽑아야 되지 않습니까? 다 뽑아야 됩니다.


또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된 거는 우리에게 심어야 되지 않습니까? 둘째 아담의 것은 우리에게 또 심어야 됩니다.


또 땅의 것은 전부 하늘나라로 옮겨야 되겠고 또 하늘나라 것은 전부 옮겨 받아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신앙생활의 전부이기 때문에 요걸 인용해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86060110)


Ⅱ. 청지기 비유(눅16:1-13)


더 자세한 내용은 '주해사전-누가복음 66-80번'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해사전-누가복음67번)

1. 청지기 비유는 주인을 하나님으로, 청지기는 우리 사람들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청지기가 가진 것이 전부 다 주인의 것인 것처럼 인생들이 가진 것은 다 주 하나님의 것입니다. 청지기가 주인의 것을 제 마음대로 사용한 벌로 쫓겨난 것처럼 인생들이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아니하고 제 욕심 제 뜻대로 사는 것을 인하여 인생의 죽음이 있는 것입니다.


2. 쫓겨나가면 보관하고 있는 주인의 것은 다 두고 가는 것처럼 인생이 죄 값으로 죽는데 죽을 때는 가지고 가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이 지혜 있는 청지기가 하나 묘안을 연구한 것은 주인의 것으로 빚진 자들의 빚을 탕감해 준 것으로 쫓겨난 후 대접하게 한 것입니다.


3. 이와 같이 누구든지 인생이라면 죽을 때에 가지고 가지 못할 몸이나 지능이나 자유나 권세나 모든 소유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빚과 같이 하나님 앞에 죄 빚지고 있는 인생의 죄를 회개시켜 구원 얻게 하는 복음으로 하는 구원운동에 자기의 것 모든 것을 바쳐 사는 자가 가장 지혜 있는 자입니다.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한 자는 영원한 세계에서 주님이 낱낱이 갚아 주십니다. 사람 구원 복음 운동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 것을 쓰지 아니하고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위하여 쓴 자는 하나님 앞에 벌을 받을 것 뿐이요 영원한 내세에 가서 칭찬이나 상 받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 구원 곧 인간으로 죄를 회개하게 하는 운동 곧 모든 사람의 믿음의 유익을 주기 위해서 빛으로 감화 감동을 줄 수 있는 신덕으로 살아야 합니다.(770529)
[주해] 겨자씨 비유와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성경-주해-마가복음-]/[-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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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비유와


청지기 비유에 대해서 설명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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