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부분 설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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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부분 설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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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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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 죄라는 종류를 낱낱이 아는 것이 참 필요합니다. 아는 것은 고하면 사함받으니까 이 얼마나 필요합니까? 그것이 사함받지 안하면 그 죄를 범한 그 요소가 그대로 있는 건데 사함 받으면 즉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사함받으면 옮겨지니까 그저 힘들이지 안하고 고하면 알고 고하면 이 속죄를 입어서 옮겨집니다. 옮겨지기 때문에 이 얼마나 큰 수입인지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을 보고 자기가 범한 죄가 어떤 죄인가 하는 것을 있는 대로 다 아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다 알아서 일단 사유함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사유함을 받고 난 다음에 그 다음으로 애쓸 것이 뭐이냐? 그다음으로 애를 쓸 것은 사유함을 받고 난 다음에 사유함을 받은 그것이 그대로 하늘 나라 가지만 그 속에 기능이 없습니다.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제는 그 속에 알맹이 기능을 채우는 것이 할일입니다. 사유함을 받고 난 다음에는 기능을 채워야 되겠습니다. 기능을 채우고. 사유함을 받은 것이 다시 짐짓 범죄했을 때에는 기능을 채우면 됩니까 뭐 해야 됩니까? 기능만 채우면 됩니까? 기능만 채우면 됩니까? 어째야 됩니까? 예? 기능만 채워 가지고 안 됩니다. 기능을 채우지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인제 거게서부터는 싸움이 있습니다. 저게는 고하면 사함 받지만 거게서부터는 싸움이 있습니다. 무슨 싸움이 있는고 하니 내가 짐짓 범죄했기 때문에 죄가 이 놈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상관없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사함받은 것이 이것이 다시 알고 죄를 지었기 때문에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 이랬소. 속죄는 예수님의 그 속죄로써는 그 속죄가 거게 포함되지 않는다 그말이오. 그러면, 제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죄값] 짐짓 지은 죄와 기능구원
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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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구

히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 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 참고설교

840227월새


3. 질문

1) "짐짓"이라는 뜻은 국어사전에 "일부러"라고 나와있고, 설교록에도 그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2) 840227월새를 보면, 짐짓 죄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사죄를 받고 난 다음에 그 둬에 그 사람이 다시 죄를 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3) 짐짓 죄는 "중생 혹은 예수 처음 믿은 후" 지은 죄로 정의하는게 아니라 예수 믿은 성도가 죄를 깨닫게 되는 시점, 그리고 죄를 깨달아 회개로 고한후 다시 짓는 죄가 짐짓 죄로 설교록에 정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4) (모르고 죄 지음) -> (성경읽고 깨달음) -> (고함:회개얻음) -> (같은 죄 반복:짐짓 범한 죄,사함없음)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5) 예를 들어 질문하면, 중생되어 예수믿고난 후 어떤 사람이 성경에 무지하여 주일날 매매를 했습니다. 그렇게 3년을 살다가 성경에 매매를 금한 구절을 읽고 죄라는 것을 깨달아서 하나님께 죄를 고했습니다.


6) 그럼 사함을 받는 다고 하는데, 기능구원적으로 모르고 주일을 어긴 죄의 악성 악습이 사라진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회개할 때 새로운 의의 기능이 와서 죄의 기능을 덮어 버린는 것으로 죄의 기능이 또 호시탐탐 노린다는 말씀입니까? 뭐가 사함을 받는 다는 것인가요?


7) 그 사람이 고함으로 사죄받고, 연약하여 또 주일을 범했습니다. 이번엔 사함을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연약하다는 것은 일부러와는 조금 다르지만 알고도 진것은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의 회개의 의미는?


4.정리

1) 일단 짐짓 범한 죄는 고범죄와 같은 뜻인가요?


2) 모르다가 알게 된 죄는 고하기만 하면 사함 받는다는 뜻을 기능구원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3) 중생하여 영의 구원을 얻고 그후 마음으로 예수님을 처음 영접하던 자가 처음믿게 되어 회개할때 얻는 사죄와 예수 믿은 후 모르고 짓다가 고하여 얻는 사죄는 기능구원 적으로 같은 사죄인지?


설교록을 자세히 읽지 못해 질문이 상당히 무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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