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짓 짓는 고범죄와 그 회개 문제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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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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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7 00:00
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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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짐짓 짓는 죄를 고범죄(고의 범죄)라고 합니다.
짐짓이라는 말은 일부로, 알면서, 라는 뜻입니다.
고범죄의 '고(故)'라는 한자가 바로 짐짓이라는 뜻입니다.
2.알고 지은 죄의 기능구원 문제
①손이 소매치기를 한번 하고 나면
첫째, 영원히 수치를 당해야 하고
둘째, 그 소매치기 한 대가에 해당되는 고통을 당해야 하고
셋째, 앞으로 자기는 소매치기 죄를 더 잘 할 수 있는 기능이 자라게 됩니다.
②소매치기가 8계명의 죄인 줄 몰랐다가 훗날 알게 되어 고함으로 회개했다면
첫째, 영원히 당할 수치를 면하게 됩니다.
둘째, 소매치기로 인하여 당할 고통도 면제됩니다.
셋째, 이미 자라버린 소매치기 기능은 회개로 인하여 없어지지 않습니다.
③일반적으로 '회개'는 기능구원면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보통 회개라고 할 때는 이미 지은 죄 때문에 벌어진 일들을 수습하고 해결하는 해결책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회개만 하면 모든 일이 끝난다는 것이 기독교의 공통적 회개관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했고 우리의 정통 교리가 그러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성경을 주밀하게 다 읽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이미 저질러놓은 과거 죄로 인하여 우리에게 닥칠 영원한 수치와 고통을 제거하는 것만 해결합니다. 그 죄를 지을 그 현실에서 우리가 마련했어야 할 의의 기능은 회개를 한다고 해서 다시 돋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당시 죄를 지어서 생겨진 우리 속의 죄의 기능 역시 우리가 그 후에 회개한다고 해서 소급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면에서 기능구원은, 한번 현실이 통과 되고 나면 의의 기능이 만들어지든 죄의 기능이 만들어지든 한 번으로 끝나지 다시 돌이켜 취소하고 새로 해결책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 죄를 지은 다음 회개를 했다면 그 회개는 지난 날의 수치와 고통을 제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다시 한번 더 그런 현실이 닥칠 때는 이번에는 지지 않도록 방비를 하는 것이므로 미래를 향한 대비는 될지라도 지난날의 기능구원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④알면서도 또 죄를 지은 사람의 기능구원 문제
그렇다면 모르고 지은 죄나 알고 지은 죄나 죄의 기능이 생겨버린 것은 회개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앞날에 다시 죄를 지을 현실이 생길 그때에 그 기능을 죽여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 기능구원면에 있어서는 모르고 죄를 지은 사람이나 알고 죄를 지은 사람이나 차이가 없지 않겠는가 라고 반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르고 지은 죄로 인하여 생긴 기능은 그 죄를 알고 난 다음에 다시 그 죄와 싸울 때 그렇게 크게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죄가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다시 죄를 지을 때 생긴 그 죄의 기능과 실력은 예방주사를 맞고도 그 사람 몸에 생긴 질병과 같아서 치료의 길이 거의 없습니다. 이래서 고범죄는 무섭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르고 죄를 지은 사람은 깨닫고 돌이키게 되면 새로 배운 말씀으로 가지고 과거 몰라서 그냥 당했던 것을 모조리 회복시키기 쉬운데, 뻔히 알면서 죄를 지은 사람은 그 죄를 다시 지을 때 자기 속에 수많은 죄의 세력을 길러놓기 때문입니다.
⑤회개한 소매치기가 다시 죄를 범했다가 회개하려면
이제는 알고 지은 죄이므로 고하는 것으로는 아무 소용도 없고 이런 사람이 고하는 것은 앞으로 닥칠 시험에서는 이겨보겠다는 각오는 될 수 있어도 죄로 인하여 닥치게 될 첫번째 문제 영원한 수치와 두번째 문제인 현재 당하는 고통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소매치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 그것이 죄인 줄 알고도 이미 한번 두번 죄를 지어 그 죄의 실력과 면역력을 극대화 시켜 놓았기 때문에 하늘의 비침을 알고 다시 죄를 지은 자의 받을 심판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주님의 크신 은혜로 한번씩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만 사람으로서는 알고 지은 죄는 다음에 다시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알고 싸우는 것이 현실적일 것입니다.
이런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알 만큼 알지 못해서 그리 된 것이므로 관련 성경 지식을 배우고 묵상을 통해 그 죄가 어떠하며 예수님의 대속이 이런 죄 때문에 어떤 고난을 필요로 했는지 등을 많이 살피다 보면 우리 속에서 축척되는 말씀과 능력이 지난날의 고범죄를 한꺼번에 다 없애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신앙생활로서는 고범죄로 지은 죄는 훗날 크게 매를 맞고 죽을 지경이 되어야 대개 돌아섭니다. 스스로 이기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환경을 통째로 엎어버리고라도 그를 건져내는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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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짐짓 짓는 죄를 고범죄(고의 범죄)라고 합니다.
짐짓이라는 말은 일부로, 알면서, 라는 뜻입니다.
고범죄의 '고(故)'라는 한자가 바로 짐짓이라는 뜻입니다.
2.알고 지은 죄의 기능구원 문제
①손이 소매치기를 한번 하고 나면
첫째, 영원히 수치를 당해야 하고
둘째, 그 소매치기 한 대가에 해당되는 고통을 당해야 하고
셋째, 앞으로 자기는 소매치기 죄를 더 잘 할 수 있는 기능이 자라게 됩니다.
②소매치기가 8계명의 죄인 줄 몰랐다가 훗날 알게 되어 고함으로 회개했다면
첫째, 영원히 당할 수치를 면하게 됩니다.
둘째, 소매치기로 인하여 당할 고통도 면제됩니다.
셋째, 이미 자라버린 소매치기 기능은 회개로 인하여 없어지지 않습니다.
③일반적으로 '회개'는 기능구원면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보통 회개라고 할 때는 이미 지은 죄 때문에 벌어진 일들을 수습하고 해결하는 해결책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회개만 하면 모든 일이 끝난다는 것이 기독교의 공통적 회개관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했고 우리의 정통 교리가 그러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성경을 주밀하게 다 읽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개라는 것은 이미 저질러놓은 과거 죄로 인하여 우리에게 닥칠 영원한 수치와 고통을 제거하는 것만 해결합니다. 그 죄를 지을 그 현실에서 우리가 마련했어야 할 의의 기능은 회개를 한다고 해서 다시 돋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당시 죄를 지어서 생겨진 우리 속의 죄의 기능 역시 우리가 그 후에 회개한다고 해서 소급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면에서 기능구원은, 한번 현실이 통과 되고 나면 의의 기능이 만들어지든 죄의 기능이 만들어지든 한 번으로 끝나지 다시 돌이켜 취소하고 새로 해결책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 죄를 지은 다음 회개를 했다면 그 회개는 지난 날의 수치와 고통을 제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다시 한번 더 그런 현실이 닥칠 때는 이번에는 지지 않도록 방비를 하는 것이므로 미래를 향한 대비는 될지라도 지난날의 기능구원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④알면서도 또 죄를 지은 사람의 기능구원 문제
그렇다면 모르고 지은 죄나 알고 지은 죄나 죄의 기능이 생겨버린 것은 회개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앞날에 다시 죄를 지을 현실이 생길 그때에 그 기능을 죽여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 기능구원면에 있어서는 모르고 죄를 지은 사람이나 알고 죄를 지은 사람이나 차이가 없지 않겠는가 라고 반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르고 지은 죄로 인하여 생긴 기능은 그 죄를 알고 난 다음에 다시 그 죄와 싸울 때 그렇게 크게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죄가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다시 죄를 지을 때 생긴 그 죄의 기능과 실력은 예방주사를 맞고도 그 사람 몸에 생긴 질병과 같아서 치료의 길이 거의 없습니다. 이래서 고범죄는 무섭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르고 죄를 지은 사람은 깨닫고 돌이키게 되면 새로 배운 말씀으로 가지고 과거 몰라서 그냥 당했던 것을 모조리 회복시키기 쉬운데, 뻔히 알면서 죄를 지은 사람은 그 죄를 다시 지을 때 자기 속에 수많은 죄의 세력을 길러놓기 때문입니다.
⑤회개한 소매치기가 다시 죄를 범했다가 회개하려면
이제는 알고 지은 죄이므로 고하는 것으로는 아무 소용도 없고 이런 사람이 고하는 것은 앞으로 닥칠 시험에서는 이겨보겠다는 각오는 될 수 있어도 죄로 인하여 닥치게 될 첫번째 문제 영원한 수치와 두번째 문제인 현재 당하는 고통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소매치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 그것이 죄인 줄 알고도 이미 한번 두번 죄를 지어 그 죄의 실력과 면역력을 극대화 시켜 놓았기 때문에 하늘의 비침을 알고 다시 죄를 지은 자의 받을 심판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주님의 크신 은혜로 한번씩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만 사람으로서는 알고 지은 죄는 다음에 다시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알고 싸우는 것이 현실적일 것입니다.
이런 경우 가장 좋은 방법은, 알 만큼 알지 못해서 그리 된 것이므로 관련 성경 지식을 배우고 묵상을 통해 그 죄가 어떠하며 예수님의 대속이 이런 죄 때문에 어떤 고난을 필요로 했는지 등을 많이 살피다 보면 우리 속에서 축척되는 말씀과 능력이 지난날의 고범죄를 한꺼번에 다 없애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신앙생활로서는 고범죄로 지은 죄는 훗날 크게 매를 맞고 죽을 지경이 되어야 대개 돌아섭니다. 스스로 이기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환경을 통째로 엎어버리고라도 그를 건져내는 것입니다.
[죄값] 짐짓 지은 죄와 기능구원
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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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구
히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 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 참고설교
840227월새
3. 질문
1) "짐짓"이라는 뜻은 국어사전에 "일부러"라고 나와있고, 설교록에도 그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2) 840227월새를 보면, 짐짓 죄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사죄를 받고 난 다음에 그 둬에 그 사람이 다시 죄를 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3) 짐짓 죄는 "중생 혹은 예수 처음 믿은 후" 지은 죄로 정의하는게 아니라 예수 믿은 성도가 죄를 깨닫게 되는 시점, 그리고 죄를 깨달아 회개로 고한후 다시 짓는 죄가 짐짓 죄로 설교록에 정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4) (모르고 죄 지음) -> (성경읽고 깨달음) -> (고함:회개얻음) -> (같은 죄 반복:짐짓 범한 죄,사함없음)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5) 예를 들어 질문하면, 중생되어 예수믿고난 후 어떤 사람이 성경에 무지하여 주일날 매매를 했습니다. 그렇게 3년을 살다가 성경에 매매를 금한 구절을 읽고 죄라는 것을 깨달아서 하나님께 죄를 고했습니다.
6) 그럼 사함을 받는 다고 하는데, 기능구원적으로 모르고 주일을 어긴 죄의 악성 악습이 사라진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회개할 때 새로운 의의 기능이 와서 죄의 기능을 덮어 버린는 것으로 죄의 기능이 또 호시탐탐 노린다는 말씀입니까? 뭐가 사함을 받는 다는 것인가요?
7) 그 사람이 고함으로 사죄받고, 연약하여 또 주일을 범했습니다. 이번엔 사함을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연약하다는 것은 일부러와는 조금 다르지만 알고도 진것은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의 회개의 의미는?
4.정리
1) 일단 짐짓 범한 죄는 고범죄와 같은 뜻인가요?
2) 모르다가 알게 된 죄는 고하기만 하면 사함 받는다는 뜻을 기능구원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3) 중생하여 영의 구원을 얻고 그후 마음으로 예수님을 처음 영접하던 자가 처음믿게 되어 회개할때 얻는 사죄와 예수 믿은 후 모르고 짓다가 고하여 얻는 사죄는 기능구원 적으로 같은 사죄인지?
설교록을 자세히 읽지 못해 질문이 상당히 무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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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
내용분류 : [-교리-죄론-죄결과-죄값-]/[-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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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구
히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히 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 참고설교
840227월새
3. 질문
1) "짐짓"이라는 뜻은 국어사전에 "일부러"라고 나와있고, 설교록에도 그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2) 840227월새를 보면, 짐짓 죄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사죄를 받고 난 다음에 그 둬에 그 사람이 다시 죄를 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3) 짐짓 죄는 "중생 혹은 예수 처음 믿은 후" 지은 죄로 정의하는게 아니라 예수 믿은 성도가 죄를 깨닫게 되는 시점, 그리고 죄를 깨달아 회개로 고한후 다시 짓는 죄가 짐짓 죄로 설교록에 정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4) (모르고 죄 지음) -> (성경읽고 깨달음) -> (고함:회개얻음) -> (같은 죄 반복:짐짓 범한 죄,사함없음)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5) 예를 들어 질문하면, 중생되어 예수믿고난 후 어떤 사람이 성경에 무지하여 주일날 매매를 했습니다. 그렇게 3년을 살다가 성경에 매매를 금한 구절을 읽고 죄라는 것을 깨달아서 하나님께 죄를 고했습니다.
6) 그럼 사함을 받는 다고 하는데, 기능구원적으로 모르고 주일을 어긴 죄의 악성 악습이 사라진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회개할 때 새로운 의의 기능이 와서 죄의 기능을 덮어 버린는 것으로 죄의 기능이 또 호시탐탐 노린다는 말씀입니까? 뭐가 사함을 받는 다는 것인가요?
7) 그 사람이 고함으로 사죄받고, 연약하여 또 주일을 범했습니다. 이번엔 사함을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연약하다는 것은 일부러와는 조금 다르지만 알고도 진것은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의 회개의 의미는?
4.정리
1) 일단 짐짓 범한 죄는 고범죄와 같은 뜻인가요?
2) 모르다가 알게 된 죄는 고하기만 하면 사함 받는다는 뜻을 기능구원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3) 중생하여 영의 구원을 얻고 그후 마음으로 예수님을 처음 영접하던 자가 처음믿게 되어 회개할때 얻는 사죄와 예수 믿은 후 모르고 짓다가 고하여 얻는 사죄는 기능구원 적으로 같은 사죄인지?
설교록을 자세히 읽지 못해 질문이 상당히 무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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