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답변에 감사합니다. (질문 한가지만 더요)

문의답변      


[교계] 답변에 감사합니다. (질문 한가지만 더요)

분류
강상호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


목사님의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서두에 지적하신 대로 정죄하는 일에 성급하지는 않았는지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읍니다.


오래전에 합정동 교회 김효성 목사님의 "현대 교회 문제"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읍니다. 그 책에는 오늘날 개신교회 내에는 크게 세가지 부류의 신앙 형태가 있는데, 첫째 자유주의 신앙, 기독교 세상주의, 두번째 복음주의 신앙, 세번째 오순절주의, 신비주의 신앙 이 세가지로 기억이 됩니다.


첫째 신앙에 대해서는 예수님 당시에도 사두개파 들이 있었고 이는 일고의 가치도 없고,


제가 늘 의문으로 가지는 것은 둘째와 세째 간에 있어서입니다.


예인교회의 조영엽 목사님께서는 과거 서울 신학교 강의에서 오늘날 방언에 대하여서는 성령의 역사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공언하기도 하셨읍니다. 다른 이 종교에서도 축사와 병고침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과연 이 두가지가 구분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인지, 그 필요가 있다면 어느쪽이 성경적인 것인지, 양쪽에서 각자가 지니고 있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중요한 문제가 아닐 거 같기도 한데요, 목사님께서, 혹은 백목사님께서, 총공회 전체적으로 정리된 입장이라고 할까요, 그런 것이 있으면 소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서울에서 강상호 올림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