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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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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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한경직~]

내용분류 : [-인물-한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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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행합일(知行合一)이라는 설교록 표현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많이 듣는 표현입니다. 자연계시의 일부로 보시면 됩니다. 알면 행하게 된다는 것인데,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사람들이 거의 전부이므로 이 말은 그냥 말쟁이들의 말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알았다면 사람은 생존의 본능과 이익추구의 욕심이 있어 꼭 지행합일이 됩니다. 동물원에서 누가 호랑이 우리에 집어넣으려고 하면 아는 대로 행동하게 됩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면 웃으면서 들어갈 것이고, 아는 사람은 생명 걸고 버틸 것입니다. 만일 우리에 들어갔던 사람이 살아나왔다면 다음부터는 우리 밖에서 죽으면 죽었지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2.신앙인을 크게 나누면, 성경 그대로 믿는 사람과 대충 참고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선 신앙 사상적으로 말하면

그대로 믿는 신앙을 보수주의라 하고, 좀 빼고 더하는 이들을 자유주의라 합니다.

그대로 믿으면 전통 정통신학이라 하고, 각자 알아서 가감하면 신신학이라 합니다.


그리고 신앙 행동으로 말하면

보수든 자유주의든 정통이든 신신학이든 모조리 비빔밥을 만들면 에큐메니칼이라 하고

보수와 자유주의를 구별하고 정통과 신신학을 쪼개서 따로 취급하면 반에큐메니칼입니다.


어떻게 알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사상과 행동이 다 보수주의 정통주의로 나가는 사람은 희귀하고

사상은 보수 정통신학인데 행동은 자유주의 신신학으로 나가는 경우는 허다하고

사상은 신신학 자유주의인데 행동은 보수 정통주의로 나가는 사람도 허다하고

사상과 행동이 다 신신학 자유주의로 나가는 사람은 아주 희귀합니다.


사상과 행동이 둘다 보수든지 신신학이든지 둘 중에 하나만을 가지는 사람들은 양심가이고 신앙가입니다. 사상과 행동이 맞지 않는 이들은 양심조차 없는 교회정치가들입니다. 사상과 행동이 다 신신학 자유주의로 끝까지 견지한 사람들은 아주 골수 반기독교 운동을 벌였고, 사상과 행동이 정통 보수신학에 철저한 사람들은 교계와 휩쓸려 돌아다니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아마 현 교계에서 총공회에서만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을 것입니다.


3.사상은 보수 정통인데 행동이 신신학 자유주의로 간다는 의미


자기의 신앙이 정말 보수 정통신학이라면 그는 성경의 일점일획을 가감없이 믿는 골수 신앙가인데 그런 사람이 싸우기 위해 신신학자를 만나면 만날까 호텔에서 플래카드 붙여놓고 서로를 존중한다며 커피 마시고 웃고 어깨동무하며 밤새 노래 부르고 우리는 너무 가깝고 친하고 딱딱 맞아떨어진다며 희희낙낙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사도요한이 이단자가 목욕탕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옷도 입지 않고 밖으로 뛰쳐 나갔다는 신약교회 고사는 정통 신앙을 가진 사람이 정상대로 처신한다면 신신학자들과 어떤 사회관계를 갖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 중의 하나를 잘못 깨달아서 이단이 된 여호와의증인도 성경 자체의 정확무오는 믿고 있습니다. 신신학자들은 성경 자체를 믿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두 이단 중에 어느 이단이 더 죄질이 나쁜 이단이겠습니까? 여호와의증인은 성경 자체의 정확성은 믿기 때문에 성경으로 따져서 그들의 내세관과 삼위일체관 등의 교리가 잘못 된 것을 따져서 설득이라도 시킬 수 있는데 신신학자들은 성경 자체를 인간의 소설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들과는 한 자리에 앉아 따질 일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여호와의증인이 덜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신신학의 위험성은 일반 이단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악질들인데 그들과 한 자리에 앉아서 함께 일을 하고 무슨 운동을 한다고 회장 부회장을 나눠맡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어떻게 이해해야겠습니까?


그들의 배경과 그들이 읽은 책과 그들의 입술에서 나오는 단어들은 보수일지 모르지만 그들의 행동이 자유주의신학자들과 어울려 못하는 일이 없는 것을 본다면 그들은 말로만 보수신앙이지 실제로는 신신학자들입니다.


어느 장로교 신학자가 문선명과 만난 후에 발표문을 통해 '상호 관심사를 의논하고.....' '양측의 친교를 다지고......' '연합운동을 통해 양측의 오해를 씻고 .....' 이런 식으로 자기 의견을 내놓는다면 그 사람은 통일교도이지 장로교 그 교단측 교수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가 자기 간판을 여전히 소속 교단의 교수라고 말한다면 그는 그 교단에 파견나온 통일교의 공작대원입니다. 매수가 되었든지 아니면 자생 간첩이 되었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4.눈이 밝은 사람은 그 사람의 싹만 보고도 미리 알아차리지만 눈이 어두운 일반 교인은?


그가 누구하고 노는지를 보면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도둑놈들하고 밤새도록 화투치는 형사가 있다면 그 형사는 경찰청 소속 공무원이라는 신분까지 이용해서 도둑질하는 인간이니까 원래 도둑들보다 더 나쁜 사람일 것입니다. 밀수범과 밤새도록 술을 퍼먹고 노래방을 갔다온 관세청 직원이 있다면 그사람이 바로 밀수범을 국내로 들어오게 문을 열어준 범인입니다.


한경직목사님이 김재준이라는 한국교회 최고의 성경부인 거짓선지자와 웃을 일이 많고 서로 격려할 일이 많고 공동관심사로 의논할 일이 많다면, 그리 많은 설명이 필요없을 것입니다. 그 인간이 그 인간이겠지요? 서로 소속과 제복이 다르면 내통일 것입니다.


5.질문 내용 중의 구체적 사안을 몇 가지 살펴드린다면


>여기 홈페이지의 시각은 박윤선목사님의 시각과 비슷한 관점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신앙의 보수성에서)

>요즘은 저는 총신계통의 보수책을 많이 보고있습니다.


신신학을 반대한다는 입장은 박윤선목사님과 같지만 신신학을 어떻게 반대하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아주 다릅니다. 박목사님은 신학적으로 증명하는 편이고 이곳은 성경만 가지고 그렇게 하는 편입니다.


>목사님 한경직 목사님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한경직 목사님이 에큐메니컬

>정신을 가지고 에큐메니컬 운동을 한분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경직목사님은 메이쳔에게 신학을 공부하셨고요.


한경직목사님은 세계 종교노벨상이라고 하는 독일의 무슨 상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 상을 받았다면 신앙은 아주 몹쓸 신앙이라는 증명서가 되겠지요? 구한말 조선관리가 총독부가 주는 애국상을 받았다면 매국노 증명서를 받은 것입니다. 에큐메니칼은 보수든 신신학이든 상관하지 말자는 운동입니다. 바로 그 사상이 신신학의 보수노선 허물기 외곽전략전술입니다. 귀신의 꼬리입니다.


>어떤 사람이 한경직 목사님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목사님은 신신학이 아닌지?

>그때 한경직 목사님의 대답은 ..자신은 신신학이 아니라고 자신은 보수라고

>그러면서..사람들이 자신을 신신학으로 보는 이유가 2가지라고

>첫째는 에큐메니칼정신을 가졌기때문이고....

>둘째는 김재준목사님과 다른 한 분과 친하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신신학으로 본다고..

>하지만 한경직 목사님은 그랬답니다.`나는 당신들 생각과는 다르다고`


한경직목사님 교회 부목사님이 여호와의증인과 수십년을 어깨동무하고 앉아서 놀면서도 제 생각은 목사님의 우려와 다릅니다 라고 한다면 한목사님이 그냥 허용했을지요?


>공부를 한결과 ...김재준목사님은 성경의 완전무오를 믿지 않으신분이었습니다.

>부분무오..곧 구원과 행위에만 무오하다는 쪽으로 믿으셨습니다.


성경의 한 부분은 무오이고 다른 부분은 유오라고 한다면 그 말이 바로 성경유오설입니다. 성경유오설은 성경 66권을 다 부인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중 한 분을 삭제하면 나머지 두 분을 인정한다는 말인가? 수학에서는 '3-1=2'지만 삼위일체에서 하나를 부인하면 둘이라도 인정하는 것이 아니고 '0', 빵입니다. 도둑질하다 잡힌 사람이 자기는 사람이 아니다, 입으로 밥을 먹지 않는다, 나는 개다 ... 그런 식으로 만사 모든 것을 다 거짓말로 말하지 않습니다. 도둑질하던 그 시간에 그 장소에 없었다는 말 딱 한 마디만 비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한경직 목사님은 제가 보기에는 완전무오를 믿으신것 같습니다.

>일단 그분이 직접 김재준목사님보고 그분들과의 생각과는 다르다고 했기때문에

>(그냥 한경직 목사님은 자신의 신학사상은 확실히 밣히지 않고 그냥 자신은

> `나는 당신들과 다를뿐이라고~이정도만 언급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경직목사님이 행한 업적들을 보면(업적이라면 좀 그렇지만)

>일단은 교회통합운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분은

>신학과 신앙의 보수성을 가지고 그 운동을 이끄신것 같습니다.

>그냥 정신만 에큐메니칼정신이셨던것 같습니다.


위에서 많이 설명을 드렸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에 목숨을 거신분이셨던것 같습니다.

>이런점을 볼때에 신앙은 보수였던것 같습니다.


민족복음화는 문선명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복음과 우리 복음이 서로 달라서 문제지요? 문선명 복음화는 민족복음화에 그치지 않고 세계복음화로 일찌기 통크게 시작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궁금한 점은..목사님이 보시기엔 한경직목사님이

>완전무오나 아니면 부분무오중에 무엇을 믿으신것 같은지?

>그리고 만약 완전무오를 믿으셨다면..그런 보수신학을 가지고

>에큐메니칼정신으로 에큐메니칼운동을 할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좀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열매로 나무를 아는 법'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장신대교수의 한경직목사님의 신학사상에 대해

>박형룡목사님부분도 있고 김재준목사님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성경관(완전무오, 부분무오)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한경직목사님은 박형룡도 아니고 김재준도 아니다

>한경직목사님 자신만의 신학사상이 있다고 말했는것 같습니다.


박형룡도 아니고 김재준도 아니면 김재준입니다. 북한도 싫고 남한도 싫다는 사람이 북한에 있으면 북한 반대파이고 그 사람이 남한에 있으면 남한 역적입니다. 과거 미소대결시절 유럽에 수많은 지식인들이 반핵시위를 하면서 유독 미군핵시설 앞에서만 했습니다. 후에 소련이 망하고 수많은 비밀 문건이 드러나면서 유럽의 반미반핵시위에 소련의 군자금이 수도없이 유입된 것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물증을 보고 아는 사람은 죽어야 마땅합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야 준비를 시작하는 사람은 죽기를 각오한 사람입니다.


>빌리그레이엄도 보면 신학과 신앙은 완전보수인것 같은데

>하는 행동은 좀 에큐메니칼쪽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고려파 중심인물 한상동목사님을 합동측에서는 너무 보수주의자라고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공회에서는 넓어도 너무 넓어서 아무짝에도 쓰지 못할 분이라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빌리그레이엄을 보수적 신앙가라고 표현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현재 엄청나게 넓은 신앙 자유주의 한 가운데 있는가 봅니다.


>목사님 만약에 부분무오를 믿으면서 예수님의 구속사 십자가 사건 부활을

>믿는 사람의 구원은 어떻게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택자는 성경을 전면 부인해도 천국은 갑니다. 문제는 각자 준비해야 하는 건설구원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목사님 성경의 완전무오를 믿으면서...신학사상은 완전보수지만

>에큐메니칼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그보다 더 심한 운동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궁급합니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성경의 완전무오를 참으로 믿는다면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지 못합니다. 에큐메니칼은 이리 믿든 저리 믿든 비빔밥을 만들자는 운동인데, 성경이 그렇게 가르쳤으면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음을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성경의 정확무오를 믿는다는 그 정확무오의 의미는 우리가 말하는 정확무오와 전혀 의미가 다릅니다. 예를 들면 북한의 '통일'과 '민족'이라는 단어와 남한의 '통일'과 '민족'이라는 단어는 전혀 반대인 것과 같습니다.


>여기 홈페이지에는 박형룡목사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던데

>제가 공부를 해보니 그분도 완전보수 근본주의를 가지고 있던데..

>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박형룡목사님이나 한경직목사님이 올바른 신학관을 가지고 있었지만

>올바른 신앙관..목회관을 못가진걸로 봐야하는지요?


한국교회사에서 박형룡목사님의 행적은 뚜렷하게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분의 이론은 평생 근본주의신학 보수노선을 걸었지만 그분은 고려파에서 서울로 올라 갈 때 그리고 그후 합동과 통합의 분리 때, 여러 행동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박윤선목사님보다 신학적으로는 한 수 위라고 평가하지만 신앙으로는 한 수 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물] 한경직목사님..??
제목분류 : [~인물~한경직~]

내용분류 : [-인물-한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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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묵상을 하고 연구를 하다 질문을 올립니다.

왜냐하면 여기 홈페이지의 시각은 박윤선목사님의 시각과 비슷한 관점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신앙의 보수성에서)

요즘은 저는 총신계통의 보수책을 많이 보고있습니다.


목사님 한경직 목사님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한경직 목사님이 에큐메니컬정신을 가지고 에큐메니컬 운동을 한분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경직목사님은 메이쳔에게 신학을 공부하셨고요.


어떤 사람이 한경직 목사님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목사님은 신신학이 아닌지?

그때 한경직 목사님의 대답은 ..자신은 신신학이 아니라고 자신은 보수라고

그러면서..사람들이 자신을 신신학으로 보는 이유가 2가지라고

첫째는 에큐메니칼정신을 가졌기때문이고..둘때는 김재준목사님과 다른한분(이름이 기억이 안남,이분도 김재준목사님계통인것같음) 과 친하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신신학으로 본다고..

하지만 한경직 목사님은 그랬답니다.`나는 당신들 생각과는 다르다고`


공부를 한결과 ...김재준목사님은 성경의 완전무오를 믿지 않으신분이었습니다.

부분무오..곧 구원과 행위에만 무오하다는 쪽으로 믿으셨습니다.


그런데..한경직 목사님은 제가 보기에는 완전무오를 믿으신것 같습니다.

일단 그분이 직접 김재준목사님보고 그분들과의 생각과는 다르다고 했기때문에

(그냥 한경직 목사님은 자신의 신학사상은 확실히 밣히지 않고 그냥 자신은

`나는 당신들과 다를뿐이라고~이정도만 언급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경직목사님이 행한 업적들을 보면(업적이라면 좀 그렇지만)

일단은 교회통합운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분은

신학과 신앙의 보수성을 가지고 그 운동을 이끄신것 같습니다.

그냥 정신만 에큐메니칼정신이셨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에 목숨을 거신분이셨던것 같습니다.

이런점을 볼때에 신앙은 보수였던것 같습니다.


목사님 제가 궁금한 점은..목사님이 보시기엔 한경직목사님이

완전무오나 아니면 부분무오중에 무엇을 믿으신것 같은지?

그리고 만약 완전무오를 믿으셨다면..그런 보수신학을 가지고

에큐메니칼정신으로 에큐메니칼운동을 할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좀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장신대교수의 한경직목사님의 신학사상에 대해

박형룡목사님부분도 있고 김재준목사님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성경관(완전무오, 부분무오)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한경직목사님은 박형룡도 아니고 김재준도 아니다

한경직목사님 자신만의 신학사상이 있다고 말했는것 같습니다.


빌리그레이엄도 보면 신학과 신앙은 완전보수인것 같은데

하는 행동은 좀 에큐메니칼쪽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목사님 만약에 부분무오를 믿으면서 예수님의 구속사 십자가 사건 부활을

믿는 사람의 구원은 어떻게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목사님 성경의 완전무오를 믿으면서...신학사상은 완전보수지만

에큐메니칼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그보다 더 심한 운동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궁급합니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여기 홈페이지에는 박형룡목사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던데

제가 공부를 해보니 그분도 완전보수 근본주의를 가지고 있던데..

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박형룡목사님이나 한경직목사님이 올바른 신학관을 가지고 있었지만

올바른 신앙관..목회관을 못가진걸로 봐야하는지요?


조금 혼란스럽네요...신학을 공부하고 교회사를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대전에서


오늘 질문이 너무 많으네요..목사님..너무 죄송합니다.

혼자 계속 연구하고 교수님들 찾아다니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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