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경계와 주의(별 다섯 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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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계와 주의(별 다섯 개)가 필요합니다.

분류
윤부족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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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저는 1989.8.27 사진을 갖고 찾아뵈었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지금 다시 인사를 나누게 되니 참으로 감격이 새롭습니다.


우선 저로 인해서 잘 잘못을 가리는 일에 착오나 영향이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이 되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성락교회의 김기동 목사의 신학과 교리는 성경의 기본적인 가르침에서 대단히 왜곡된 것인데, 그 왜곡된 내용은 우리나라 기독교회에 심각한 충격을 주었으며, 지금도 그 영향력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목사님께서 파악하신대로 안티 성락교회 분들은 대개 인격적인 면을 다루었습니다. 그것은 그 분들이 그만큼 큰 상처를 받았기 때문인데, 안타깝게도 김기동 목사의 신학과 교리의 문제에 대해서는 제대로 밝혀주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인격적인 문제의 뿌리도 사실은 김기동 목사의 신학과 교리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악령>악성> 악습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무엇보다 그 신학과 교리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 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기존 교회에서도 성락교회의 이단성을 공격할 때는 자기 교단이나 교회에 대한 피해가 있을 때만 감정적으로 열을 올리다가, 그 피해가 별로 없으면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공연하게 트집잡는다는 거꾸로 시비를 당하기도 했습니다.(요즈음은 성락교회가 크게 부흥하지 않고 있으니까 피해와 충격이 없어서 조용합니다.) 그것은 실제로 성락교회에 가본 적도 없고, 김기동 목사의 설교도 자세히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랫을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기존 교회들의 신학과 교리가 그것을 분별하여 지적하기에 미흡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같습니다.


여기에서 이단의 정의에 대해 견해를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단/ 사이비/ 거짓 선지자 등의 용어가 잇는데, 그 정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구원론이 잘못된 것만 경우에 이단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전체가 진리의 말씀이지, 구원론만 진리의 말씀인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볼 때에 구원론 뿐 아니라 다른 부분도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완전하심의 말씀이 전면 부인되거나 너무나 의도적으로 왜곡되어 그 피해의 정도가 그리스도인을 망하게 만드는 정도라면, 그것을 경계하는 뜻에서 명백한 이단이라고 불러야 옳을 것입니다.


성락교회의 신학과 교리의 문제 중의 가장 큰 문제는 그 귀신론에 있습니다. 그 내용인즉, 첫째,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존재라고 하는 것과 둘째, 모든 병과 재앙이 귀신으로 인한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문제로서 성경의 성화를 부정하는 것인데, 그 수준은 사도 바울에 대해 율법주의자라고 몰아부치며 성경말씀을 폄하합니다. 이 문제는 각종 인격적인 문제들에 대해 변명을 마구 시도하다가 비뚤어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수준의 문제로서 자신의 신학과 교리를 숭배하게 만드느라고 자신의 말씀이 성경에 추가될 수도 있다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그저 교만의 극치로서 누구도 진심으로 귀담아듣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밖에 창세기의 이중 아담론 등의 교리도 문제가 되고 있지만, 이것은 별도로 전개되는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진리의 이해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그 핵심적 문제인 귀신론을 한번 간략해 살펴봅니다. 귀신의 불신자의 사후존재라고 하면, 불신자의 사후 세계를 가르쳐주신 예수님의 말씀이(누가복음 16장 등) 정면으로 부인되는 것입니다. 김기동 목사는 그 근거로 어떤 사람의 논문을 들이댑니다. 그것은 그다지 수준 있다고 할 수 없는 어느 교육대학원 학생의 졸업 논문으로서, 그 내용은 김기동 목사 자신의 귀신 쫓은 경험을 통계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10만 명 귀신 쫓아보았는데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이라고 한 경우는 몇 경우 밖에 없었다고 하는 것이지요. 자신이 그 자료를 제공해놓고, 거꾸로 그것을 다시 객관적 자료인 양 이용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학문적 태도가 아닙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로 귀신의 답변을 근거로 하는 것 자체가 대단히 옳지 않은 것으로 비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귀신의 말에 대해서, 예수님은 잠잠하라고 꾸짖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귀신의 증거를 받으시지 않습니다. 또 사도들이 복음을 전할 때도 같은 장면이 나옵니다. 사도행전 16장에서 귀신들려 점하는 소녀가 계속 따라다니며 바울을 선전해주는 말을 했을 때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귀신이 떠나도록 합니다. 비록 그것이 옳은 말이었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귀신 등의 악한 것들의 증거를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것은 귀신의 소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처럼 김기동 목사의 이론은 전혀 성경적으로 옳지 않은 방법으로, 처음부터 귀신의 증거를 받고 시작합니다. 그 후로 무엇이 전개된다 할지라도 그것은 절대로 옳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사람의 사후존재라는 말에 충격을 받고 교회생활을 시작하지만, 그 이후는 계속 진리에서 자꾸 멀어져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 모든 병과 재앙은 귀신으로 말미암는다고 하는 것은 성도의 삶을 철저히 왜곡해버립니다. 먼저 하루가 귀신 쫓는 것으로 시작되어 귀신 쫓는 것으로 끝납니다.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귀신 쫓는 것이 일과의 시작이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귀신을 꾸짖어 내쫓는다는 좋은 말처럼 들리지만, 그 사람은 어느사이에 귀신과 매일 대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 진리 안에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늘 귀신과 대화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중심이 되어버리고 그 사람의 영혼이 야위어 갑니다.


또 어떤 사람이 술을 마셔도 그것은 귀신이 마시게 한 것이므로 그 사람의 책임이 아니라 그저 귀신 책임일 뿐입니다. 그리스도인 자신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거룩함으로 행하려는 노력은 처음부터 있지 않습니다. 부부싸움을 하다 이혼을 해도 귀신이 시킨 것이므로 그저 귀신을 쫓으면 됩니다. 자신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변화되려는 시도는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이 어느 수준에 이르면 양심이 마비되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수없는 인격적인 문제가 터져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가히 '택한 자도 삼키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문제점들이 있지만, 오늘은 우선 이 정도로 문제의 개연성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노골적으로 의도적으로 부인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교계] 신비주의 (신길동 성락교회 중심으로) 에 대하여 알고십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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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란에 올린 내용(2001-10-11 [11:38])이어서 이곳으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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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난곡 교회를 섬기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평소에 이곳을 즐겨 이용하고 있으며 많은 몰랐던 일들과 유익한 자료를 얻고 있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데 바쁘신 줄 압니다만 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쭈어 보고저 합니다.


아시겠지만 서울 신길동 성락교회는 출석 교인이 10만을 넘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서는 "베뢰아" 라고 해서 희한한 귀신론을 가르칩니다. 주요 골자는 "안믿고 죽은 사람의 영이 귀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안믿는 내 친구중에 알콜 중독자가 있었으면 그 친구가 죽은 뒤 "술" 귀신이 되어서 생전에 자기와 관련있던 사람들을 찾아가서 같이 "귀신 노릇"을 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제 고모 한분이 이 교회 "전도왕"이십니다. 참 열심이신데 전도도 많이 하시고 열매도 많이 맺으십니다. 그런데 한번은 고모께서 손가락을 문틈에 끼어서 심하게 다치셨읍니다. 하시는 말씀이 "무슨 귀신이 들어서 이렇게 손가락이 다쳤는지 모르겠다."그러시는 것이었읍니다. 그러면서 누가복음에 보면 병자들이 병을 낮는 것을 누가는 "귀신이 나갔다."라는 표현을 한 것을 말씀하셨읍니다.


몇년 전으로 기억합니다만 성락교회 주일 예배를 참석한 적이 있읍니다. 예배 마칠 때쯤해서 담임 목사님이신 김기동 목사님께서 "다들 일어나십시요. 여러분들의 영혼을 평안하게 해드리겠읍니다." 하시고는 "내 영혼아 평안할 지어다. 찌어다....."하고 이상한 "측도"를 하시니까 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픽픽 쓰러져서 자리에 주져앉드라구요. (자리에 주져 앉고는 즉시 제 정신으로 돌아오는 것 같았읍니다.) 깜짝 놀라서 "나도 저렇게 되나" 겁이 났었는데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되지는 않았읍니다. 제 기억으로는 예배 참석 인원의 약 1/5 정도가 그렇게 주져앉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복음서에 보면 귀신을 쫓아내는 많은 사건들이 소개되어 있읍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소위 "방언, dialect"에 대하여서도 나와 있읍니다. 이 모든 것들이 성락교회를 비롯한 많은 신비주의 교회에서는 자기들이 구현하고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읍니다. 그네들의 주장에 의하면 기존 교회들, 특히 장로교 교회들은 1.5단 정도 되던지 아니면 믿음이 아주 형편없는 것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이곳 홈페이지를 운영하시고, 또 여러가지 일로 인하여 바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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