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부흥 위주가 아니라 아예 안옵니다. (4480번 4490번 관련 - 관)

문의답변      


(1-3)부흥 위주가 아니라 아예 안옵니다. (4480번 4490번 관련 - 관)

분류
서부교인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


필자도 황막한 광야님의 뜻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저 역시도 70년대 중반부터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온 터라 그 정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있던 교인들도 도망(?)을 가는 사례가 허다하고 청년들은 더욱


심하구요.


새로운 전도를 할라치면


들려지는 소리가 "당신네들이나 싸우지 말고 잘 믿으시오" 아니면


"좀 이상한 교회다"라는 소리들이 들립니다.


이 복음이 정말 사람을 살리는 복음이라면 단 한사람에게라도 더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


백목사님이 계실때 거창이 장소가 협소하니 전라도 쪽에 100만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있다고 사석에서 의논하는 교역자님들의


의논을 들은적도 있구요 백목사님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주일학교


견학을 올때 얼마나 큰 기대를 하셨던가요?


이 복음이, 서부교회 방식의 주일학교 부흥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를 많이 하셨지요


부흥위주가 아니라 이 복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는 방법을,


길을 말씀드려봤습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