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부흥 위주가 아니라 아예 안옵니다. (4480번 4490번 관련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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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인
0
1
2004.11.03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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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황막한 광야님의 뜻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저 역시도 70년대 중반부터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온 터라 그 정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있던 교인들도 도망(?)을 가는 사례가 허다하고 청년들은 더욱
심하구요.
새로운 전도를 할라치면
들려지는 소리가 "당신네들이나 싸우지 말고 잘 믿으시오" 아니면
"좀 이상한 교회다"라는 소리들이 들립니다.
이 복음이 정말 사람을 살리는 복음이라면 단 한사람에게라도 더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
백목사님이 계실때 거창이 장소가 협소하니 전라도 쪽에 100만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있다고 사석에서 의논하는 교역자님들의
의논을 들은적도 있구요 백목사님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주일학교
견학을 올때 얼마나 큰 기대를 하셨던가요?
이 복음이, 서부교회 방식의 주일학교 부흥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를 많이 하셨지요
부흥위주가 아니라 이 복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는 방법을,
길을 말씀드려봤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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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황막한 광야님의 뜻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저 역시도 70년대 중반부터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온 터라 그 정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있던 교인들도 도망(?)을 가는 사례가 허다하고 청년들은 더욱
심하구요.
새로운 전도를 할라치면
들려지는 소리가 "당신네들이나 싸우지 말고 잘 믿으시오" 아니면
"좀 이상한 교회다"라는 소리들이 들립니다.
이 복음이 정말 사람을 살리는 복음이라면 단 한사람에게라도 더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
백목사님이 계실때 거창이 장소가 협소하니 전라도 쪽에 100만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있다고 사석에서 의논하는 교역자님들의
의논을 들은적도 있구요 백목사님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주일학교
견학을 올때 얼마나 큰 기대를 하셨던가요?
이 복음이, 서부교회 방식의 주일학교 부흥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를 많이 하셨지요
부흥위주가 아니라 이 복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는 방법을,
길을 말씀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