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제로 이곳에서 오가면 이곳 운영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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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로 이곳에서 오가면 이곳 운영이 어렵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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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는 많은 의견들이 오가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곳에서 의견을 올리다 보면 /문의답변/을 위해 이곳을 찾는 분들이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일단 올려진 글들만 가지고 모두들 마음 속에 발언하실 내용을 정리만

해두셨으면 합니다. 곧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후에 올려지는 내용은 모두 이 내용 밑으로 모았다가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발언/주제연구'에 올리든지

아니면 완전히 별개의 게시판을 따로 띄우든지


운영자가 사회를 볼 수밖에 없으니 조금 말미를 주셨으면 합니다.

발언에 필요한 회의장과 마이크를 준비하고 있는 이 순간에

계속 발언이 이어진다면, 아마 이 주제로 함께 의논한다는 것은

아마 어려울 듯 합니다.


누구의 발언을 저지하거나 발언의 순서를 바꾸겠다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할 자리를 우선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늦어도 내일 중에는

이곳에 공고하고 이곳에 올린 내용들을 옮기거나 아니면 장소를

따로 마련하겠습니다.
(1-3)부흥 위주가 아니라 아예 안옵니다. (4480번 4490번 관련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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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황막한 광야님의 뜻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저 역시도 70년대 중반부터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온 터라 그 정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있던 교인들도 도망(?)을 가는 사례가 허다하고 청년들은 더욱


심하구요.


새로운 전도를 할라치면


들려지는 소리가 "당신네들이나 싸우지 말고 잘 믿으시오" 아니면


"좀 이상한 교회다"라는 소리들이 들립니다.


이 복음이 정말 사람을 살리는 복음이라면 단 한사람에게라도 더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


백목사님이 계실때 거창이 장소가 협소하니 전라도 쪽에 100만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있다고 사석에서 의논하는 교역자님들의


의논을 들은적도 있구요 백목사님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주일학교


견학을 올때 얼마나 큰 기대를 하셨던가요?


이 복음이, 서부교회 방식의 주일학교 부흥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를 많이 하셨지요


부흥위주가 아니라 이 복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는 방법을,


길을 말씀드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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