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백영희 목사님 설교의 흐름과 방향을 잡아 주세요..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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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sori
0
1
2001.09.20 00:0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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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 설교에 대한 큰 방향을 잡아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1989년도 돌아가시기 전에는 어떤 말씀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겨자씨 믿음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고신에서 나가게 되어 이런 말씀을 주로 하셨다거나..
(위의 예는 질문자가 그냥 상상해 본 것일뿐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현실에 충실하게 살으셨다는 분이니, 이런 방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신 큰 방향이 있지 않을까요??
질문자는 년도별로 정리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백목사님이 많이 아프셨다가 낳으신 후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참 은혜스러웠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셨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백목사님이 특히 강조한 설교 말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년도별로 혹은 분기별로 흐름을 정리해 보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질문자가 원하는 것은 설교의 큰 흐름과 방향을 잡아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설교는 참 많습니다.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여러번 읽고 묵상하여 흐름을 잡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으나, 그럴만한 처지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를 하루종일 처음부터 끝까지 몇날 며칠이고 들은 분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지 마시고 설교를 거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세요...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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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 설교에 대한 큰 방향을 잡아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1989년도 돌아가시기 전에는 어떤 말씀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겨자씨 믿음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고신에서 나가게 되어 이런 말씀을 주로 하셨다거나..
(위의 예는 질문자가 그냥 상상해 본 것일뿐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현실에 충실하게 살으셨다는 분이니, 이런 방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신 큰 방향이 있지 않을까요??
질문자는 년도별로 정리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백목사님이 많이 아프셨다가 낳으신 후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참 은혜스러웠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셨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백목사님이 특히 강조한 설교 말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년도별로 혹은 분기별로 흐름을 정리해 보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질문자가 원하는 것은 설교의 큰 흐름과 방향을 잡아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설교는 참 많습니다.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여러번 읽고 묵상하여 흐름을 잡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으나, 그럴만한 처지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를 하루종일 처음부터 끝까지 몇날 며칠이고 들은 분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지 마시고 설교를 거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