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의 신앙생애와 설교흐름을 8시기로 대략한다면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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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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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1 00:0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
1.설교의 시기적 분류
연도별로 정리하기는 어려우나 5-10여년 단위로는 설교의 흐름을 살필 수 있습니다. 설교와 생활을 분리할 수 없는 분이어서 그분의 생애도 5-10여년 단위로 구분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신 현실은 설교에서 반드시 나타났고 또 그분의 설교는 그분의 당시 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자서전이었습니다. 설교 중 소개되는 당신의 과거사 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설교가 강조하고 있는 그 중심이 그러했다는 말입니다.
2.설교의 대략적 흐름
①1936-1939:
생활흐름: 처음 예수를 믿고 20여리 떨어진 고제교회로 출석하던 시기
신앙흐름: 성경읽기에 전념했고, 진주성경학교와 통신성경공부를 잠깐 했던 시기
설교흐름: 전체적으로는 성경 자체에 완전히 빠졌던 시기이며 예배설교는 없던 시기
②1940-1945:
생활흐름: 개명교회를 개척하고 일제말기 5년간 집사로 설교하던 시기, 초기 목회시절,
신앙흐름: 깊은 기도와 내적 신비의 생활로 계시를 많이 보던 시기
설교흐름: 하나님 사랑과 만물과 만 인간을 사랑하고, 죽어도 계명을 지키라는 설교
③1945-1952:
생활흐름: 해방 후였고 초대교회의 오순절 성령 역사와 같이 폭발적인 외부활동이 계속
한편으로 수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며 최종으로는 6.25를 통과하던 시기
교인 가정들의 신앙박해로 신사참배 환란보다 큰 환란이 계속된 시기
신앙흐름: 오순절 성령역사와 사도바울의 사도행전 모습으로 계속
설교흐름: 가정과 시대 환란을 대비하여 생명바칠 사람이 될 수 있는 말씀과
성령으로 변화된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말씀
④1952-1960:
생활흐름: 부산 서부교회 담임을 하며 전국적 부흥강사와 교단적 인물로 등장
고려신학교 재학을 하며 신학자와 신학을 정식으로 접하게 됨
신앙흐름: 세계 신학과 교계적 흐름 속에서 홀로 잡고 나갈 진리에 탐구
설교흐름: 이 시기는 모든 설교를 철저히 강해적으로 하며 설교 준비 노트 정리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던 시기, 성경을 철저히 해석하는 설교 중심. 특히 설교 중에서 신학
용어들이 나타나는 시기. 칼빈주의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는 교훈이 대단히 비중. 현재
'설교안'와 '설교초안'의 내용이 당시 설교의 대부분
⑤1960-1970:
생활흐름: 고신교단에서 제명 된 후,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 걸음으로 진행
고신교단 소속 때까지는 될 수 있는대로 유지하던 교계 일반적 관습도 철저히 개혁
위험 인물에서 이단으로 정죄되고 한국교회의 보수 이단의 대표가 되던 시기
신앙흐름: 로마박해 시절의 초대교회와 같은 경건의 시기, 사람을 길러 신앙의 복음의 사역자들을
양산하던 목회전념의 시기
설교흐름: 믿는 사람은 무엇에서나 1등이 되어야 한다는 강조가 많았고, 모든 설교가 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조직과 성구 하나 하나에 대한 깊은 주해가 있던 시기. 특히 세상
사는 원리, 사회 정치적인 통찰력이 많이 보이던 시기
중생교리, 삼분론,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설교 중에서 교리적 체제를 갖추던 시기
⑥1970-1982
생활흐름: 서부교회는 주일학교를 중심으로 초대형교회로의 성장기.
공회는 목회자를 길러 100여 교회로 교단의 자리가 잡히던 시기.
양성원이 출발되어 자립 교단의 모든 면이 갖추어지던 시기
신앙흐름: 대속에 감격한 사람이 되고 시대적 책임을 진 선지자로 하나님을 상대하던 시기
한국교계가 두려워 떨며 그의 이름 듣기를 어려워 하던 시기
이단적 위험성과 한국교계의 생명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양론 중에 있던 시기
설교흐름: 하나님의 진노를 보며 회개하고 두렵게 살아야 할 면
삼분론, 중생론, 구원론의 세부적 자세함이 전부 설교 중에서 완성되던 시기
사죄 칭의 화친으로 요약되는 구원론의 미세한 부분까지가 완성되던 시기
중생된 영이 범죄치 않을 수밖에 없고 또 이 교리라야 말세 교회와 교리를 살린다는 증거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으로 역사 교회의 난해절을 전부 해결하는 시기
⑦1982-1987
생활흐름: 82.7.-83.3. 기간의 병환은 사망에 이를 수준이었고, 공회와 서부교회적으로 위기
52년 부임 이후 30년간 쌓아온 신앙노선의 사후를 생각, 서영준목사님의 후임준비 시기
공회내부에서 장래 수정주의 신앙노선의 목회자들이 출발 결집 시기
신앙흐름: 이미 사선을 넘어 천국을 갔다온 사람이 되어 땅에 있으나 하늘의 사람으로 살던 시기
설교흐름: 이전 설교를 각론적 설교라고 1982년부터는 완전히 총론설교 위주로 뚜렷히 변화
해당 성구중심의 해석을 기초로 교리나 현실 관련 교훈으로 하던 과거 설교와 달리
설교 본문은 설교 내용의 일부가 되고 설교는 항상 성경 전체를 통틀어 요약 정리한 시기
거의 모든 설교는 교리나 교훈적 요약을 담고 있던 시기이며 이 시기에는 설교 준비가
대부분 손바닥 만한 메모지에 몇 줄로 적혀 준비되던 시기
⑧1987-1989:
생활흐름: 마지막 남겨둔 목회 대상이었던 가족까지를 세밀하게 챙기던 시기
육체적 건강은 40대였으나 하나님 앞에 곧 설 날을 눈 앞에 두고 살던 80대 시기
1987.6.부터 시작된 공회 이탈 목회자들과 내부 지지하던 2/3 이상의 수정노선 교역자
들에게 더 이상 지도와 관련을 갖지 않고 세상을 마무리할 준비만 전념하던 시기
공회 교회 개인사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처리를 당사자들이 스스로 처리토록 했던 시기
신앙흐름: 골방에서 세상으로 나왔던 생활이 다시 골방으로 들어가던 시기
설교흐름: 떠날 날의 임박함을 인하여 마23장 24장 25장과 같이 단정하고 신앙노선을 강조하던 시기
모든 설교는 배경의 신앙노선 관련 사건들을 이해하지 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던 시기
교리적으로는 사죄 칭의 화친의 구원 3대 요소에 '소망'이라는 마지막 부분을 찾은 때
중생교리는 중생된 새사람이 가진 '중생'의 성질을 새롭게 밝힌 시기
흩어질 때를 보며 스스로 말씀만 붙들고 나갈 사람이 되라는 권고의 시기
===========================================================================================
자세하게 기록을 일일이 확인해야 할 답변이었지만 시일이 많이 걸릴 듯 하여 기억하는 대로 윤곽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8가지로 나눈 대 시기들을 다시 분류한다면 1-2개월에서 6-12개월 단위로 더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만, 이 답변에서는 이 정도의 요약을 드리고 다음 기회를 보겠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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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교의 시기적 분류
연도별로 정리하기는 어려우나 5-10여년 단위로는 설교의 흐름을 살필 수 있습니다. 설교와 생활을 분리할 수 없는 분이어서 그분의 생애도 5-10여년 단위로 구분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신 현실은 설교에서 반드시 나타났고 또 그분의 설교는 그분의 당시 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자서전이었습니다. 설교 중 소개되는 당신의 과거사 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설교가 강조하고 있는 그 중심이 그러했다는 말입니다.
2.설교의 대략적 흐름
①1936-1939:
생활흐름: 처음 예수를 믿고 20여리 떨어진 고제교회로 출석하던 시기
신앙흐름: 성경읽기에 전념했고, 진주성경학교와 통신성경공부를 잠깐 했던 시기
설교흐름: 전체적으로는 성경 자체에 완전히 빠졌던 시기이며 예배설교는 없던 시기
②1940-1945:
생활흐름: 개명교회를 개척하고 일제말기 5년간 집사로 설교하던 시기, 초기 목회시절,
신앙흐름: 깊은 기도와 내적 신비의 생활로 계시를 많이 보던 시기
설교흐름: 하나님 사랑과 만물과 만 인간을 사랑하고, 죽어도 계명을 지키라는 설교
③1945-1952:
생활흐름: 해방 후였고 초대교회의 오순절 성령 역사와 같이 폭발적인 외부활동이 계속
한편으로 수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며 최종으로는 6.25를 통과하던 시기
교인 가정들의 신앙박해로 신사참배 환란보다 큰 환란이 계속된 시기
신앙흐름: 오순절 성령역사와 사도바울의 사도행전 모습으로 계속
설교흐름: 가정과 시대 환란을 대비하여 생명바칠 사람이 될 수 있는 말씀과
성령으로 변화된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말씀
④1952-1960:
생활흐름: 부산 서부교회 담임을 하며 전국적 부흥강사와 교단적 인물로 등장
고려신학교 재학을 하며 신학자와 신학을 정식으로 접하게 됨
신앙흐름: 세계 신학과 교계적 흐름 속에서 홀로 잡고 나갈 진리에 탐구
설교흐름: 이 시기는 모든 설교를 철저히 강해적으로 하며 설교 준비 노트 정리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던 시기, 성경을 철저히 해석하는 설교 중심. 특히 설교 중에서 신학
용어들이 나타나는 시기. 칼빈주의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는 교훈이 대단히 비중. 현재
'설교안'와 '설교초안'의 내용이 당시 설교의 대부분
⑤1960-1970:
생활흐름: 고신교단에서 제명 된 후,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 걸음으로 진행
고신교단 소속 때까지는 될 수 있는대로 유지하던 교계 일반적 관습도 철저히 개혁
위험 인물에서 이단으로 정죄되고 한국교회의 보수 이단의 대표가 되던 시기
신앙흐름: 로마박해 시절의 초대교회와 같은 경건의 시기, 사람을 길러 신앙의 복음의 사역자들을
양산하던 목회전념의 시기
설교흐름: 믿는 사람은 무엇에서나 1등이 되어야 한다는 강조가 많았고, 모든 설교가 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조직과 성구 하나 하나에 대한 깊은 주해가 있던 시기. 특히 세상
사는 원리, 사회 정치적인 통찰력이 많이 보이던 시기
중생교리, 삼분론,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설교 중에서 교리적 체제를 갖추던 시기
⑥1970-1982
생활흐름: 서부교회는 주일학교를 중심으로 초대형교회로의 성장기.
공회는 목회자를 길러 100여 교회로 교단의 자리가 잡히던 시기.
양성원이 출발되어 자립 교단의 모든 면이 갖추어지던 시기
신앙흐름: 대속에 감격한 사람이 되고 시대적 책임을 진 선지자로 하나님을 상대하던 시기
한국교계가 두려워 떨며 그의 이름 듣기를 어려워 하던 시기
이단적 위험성과 한국교계의 생명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양론 중에 있던 시기
설교흐름: 하나님의 진노를 보며 회개하고 두렵게 살아야 할 면
삼분론, 중생론, 구원론의 세부적 자세함이 전부 설교 중에서 완성되던 시기
사죄 칭의 화친으로 요약되는 구원론의 미세한 부분까지가 완성되던 시기
중생된 영이 범죄치 않을 수밖에 없고 또 이 교리라야 말세 교회와 교리를 살린다는 증거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으로 역사 교회의 난해절을 전부 해결하는 시기
⑦1982-1987
생활흐름: 82.7.-83.3. 기간의 병환은 사망에 이를 수준이었고, 공회와 서부교회적으로 위기
52년 부임 이후 30년간 쌓아온 신앙노선의 사후를 생각, 서영준목사님의 후임준비 시기
공회내부에서 장래 수정주의 신앙노선의 목회자들이 출발 결집 시기
신앙흐름: 이미 사선을 넘어 천국을 갔다온 사람이 되어 땅에 있으나 하늘의 사람으로 살던 시기
설교흐름: 이전 설교를 각론적 설교라고 1982년부터는 완전히 총론설교 위주로 뚜렷히 변화
해당 성구중심의 해석을 기초로 교리나 현실 관련 교훈으로 하던 과거 설교와 달리
설교 본문은 설교 내용의 일부가 되고 설교는 항상 성경 전체를 통틀어 요약 정리한 시기
거의 모든 설교는 교리나 교훈적 요약을 담고 있던 시기이며 이 시기에는 설교 준비가
대부분 손바닥 만한 메모지에 몇 줄로 적혀 준비되던 시기
⑧1987-1989:
생활흐름: 마지막 남겨둔 목회 대상이었던 가족까지를 세밀하게 챙기던 시기
육체적 건강은 40대였으나 하나님 앞에 곧 설 날을 눈 앞에 두고 살던 80대 시기
1987.6.부터 시작된 공회 이탈 목회자들과 내부 지지하던 2/3 이상의 수정노선 교역자
들에게 더 이상 지도와 관련을 갖지 않고 세상을 마무리할 준비만 전념하던 시기
공회 교회 개인사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처리를 당사자들이 스스로 처리토록 했던 시기
신앙흐름: 골방에서 세상으로 나왔던 생활이 다시 골방으로 들어가던 시기
설교흐름: 떠날 날의 임박함을 인하여 마23장 24장 25장과 같이 단정하고 신앙노선을 강조하던 시기
모든 설교는 배경의 신앙노선 관련 사건들을 이해하지 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던 시기
교리적으로는 사죄 칭의 화친의 구원 3대 요소에 '소망'이라는 마지막 부분을 찾은 때
중생교리는 중생된 새사람이 가진 '중생'의 성질을 새롭게 밝힌 시기
흩어질 때를 보며 스스로 말씀만 붙들고 나갈 사람이 되라는 권고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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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기록을 일일이 확인해야 할 답변이었지만 시일이 많이 걸릴 듯 하여 기억하는 대로 윤곽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8가지로 나눈 대 시기들을 다시 분류한다면 1-2개월에서 6-12개월 단위로 더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만, 이 답변에서는 이 정도의 요약을 드리고 다음 기회를 보겠습니다.
[설교록] 백영희 목사님 설교의 흐름과 방향을 잡아 주세요..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
백영희 목사님 설교에 대한 큰 방향을 잡아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1989년도 돌아가시기 전에는 어떤 말씀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겨자씨 믿음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고신에서 나가게 되어 이런 말씀을 주로 하셨다거나..
(위의 예는 질문자가 그냥 상상해 본 것일뿐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현실에 충실하게 살으셨다는 분이니, 이런 방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신 큰 방향이 있지 않을까요??
질문자는 년도별로 정리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백목사님이 많이 아프셨다가 낳으신 후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참 은혜스러웠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셨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백목사님이 특히 강조한 설교 말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년도별로 혹은 분기별로 흐름을 정리해 보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질문자가 원하는 것은 설교의 큰 흐름과 방향을 잡아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설교는 참 많습니다.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여러번 읽고 묵상하여 흐름을 잡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으나, 그럴만한 처지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를 하루종일 처음부터 끝까지 몇날 며칠이고 들은 분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지 마시고 설교를 거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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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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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 설교에 대한 큰 방향을 잡아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1989년도 돌아가시기 전에는 어떤 말씀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겨자씨 믿음을 주로 강조하셨다거나...
몇년도에는 고신에서 나가게 되어 이런 말씀을 주로 하셨다거나..
(위의 예는 질문자가 그냥 상상해 본 것일뿐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현실에 충실하게 살으셨다는 분이니, 이런 방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신 큰 방향이 있지 않을까요??
질문자는 년도별로 정리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백목사님이 많이 아프셨다가 낳으신 후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참 은혜스러웠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셨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백목사님이 특히 강조한 설교 말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년도별로 혹은 분기별로 흐름을 정리해 보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질문자가 원하는 것은 설교의 큰 흐름과 방향을 잡아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설교는 참 많습니다.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여러번 읽고 묵상하여 흐름을 잡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으나, 그럴만한 처지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것입니다. 목사님 설교를 하루종일 처음부터 끝까지 몇날 며칠이고 들은 분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지 마시고 설교를 거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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