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관련 참고 사진 몇 가지 (4257번의 보충자료) [사진]

문의답변      


개 관련 참고 사진 몇 가지 (4257번의 보충자료) [사진]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


1.사진의 묘지 설명


최근 미국을 여행한 분이 보내주신 사진 자료입니다. 다음 소개하는 사진들 중 앞부분에 있는 전경 사진들은 미국 어디서나 평범하게 볼 수 있는 공동묘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죽음과 묘지를 귀신이나 공포로만 상대하는데, 그들은 수천년 믿어온 조상들의 영향을 받아 죽음이나 묘지를 대할 때 앞서 천국 간 분들의 몸이 평안히 잠들어 있는 휴식처로 상대합니다. 그래서 예배당 토지가 넓은 교회는 예배당 바로 뒷뜰을 묘지로 만들어 평소 그 교회를 다닌 분들을 모셔놓고 주일 예배 후 마치 잠든 가족들을 잠깐 보듯 그렇게 정겹게 친근하게 묘를 상대합니다.


사진은 평범한 야외 묘지입니다. 우리처럼 꼭 산절벽을 깍아올라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냥 생활 주변 어디든지 자연스럽게 있습니다. 묘도 큰 것은 우리나라 왠만한 단독주택만큼 크게 만든 것도 있고 작은 것은 우리나라 비석 작은 것 하나만 달랑 세워놓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묘비의 내용과 모양은 가족들의 취향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우리나라 묘지는 전국 산야 어디를 가나 묘비의 크기 형태 위치 등이 꼭 판에 박힌 듯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우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2.다음에 소개하는 사진들이 특별한 것은, 개들을 위한 묘역입니다.


묻혀 있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개라는 것만 다르고 나머지는 같습니다. 멀리서 본 묘역 전경, 그리고 가까이에서 살핀 여러 모습들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개를 이렇게 예우하는 그들에게 개고기를 즐겨 먹는다고 해놓는다면 차마 우리에게 표현은 하지 않지만 속으로 '개만도 못한 ㄴㄴ'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곳은 그렇게 말하는 그들을 보며 '제 부모를 개보다 밑에 두는 ㄴㄴ'이라고 속으로 같이 욕은 하지만 겉으로 표현할 때는 예절을 지키기 위해 조심하고 있습니다.


3.이곳을 찾는 분들과 함께 다음 사진을 통해 인간이 배부르면 그 다음 하는 일을 둘러보겠습니다.

===============================================================================


시카고 부자 동네 주변, 애완동물들을 위한 묘지인데 개들이 대부분


개들을 위한 묘지의 묘비들

사람들을 위한 묘비도 위로 세우는 경우와 평토장하여 비석을 눕히는 경우가 있음


묻어 두었으나 그리워서 다시 찾은 옛 주인들


죽은 개의 생전 생일날인 듯(?) 여러 가지 선물로 장식


한 곳에 묻은 두 쌍의 개 무덤 2개


OUR BELOVED OUR BELOVED

BANJO MINNIE

NOV. 1, 1966 AUG. 221, 1979 JULY. 1964 MAY. 26, 1982

FOREVER IN OUR HEATRS OUR LOVE WILL BE

THE LOVE WE SHARED IS ALWAYS SITH HER

A LIGHT IN OUR LIVES AS HER MEMORY WILL

THAT WILL NOT BE DIMMED BE WITH US

BY HIS PASSING OF THE

PASSING OF TIME DANNENBERG


합장한 경우


BARON RAVEN

1966 BEAUTY

2003 1992

2002

TO OUR PRECIOUS KIDS

BARON AND RAVEN

YOU GAVE US THE BEST YEARS

OF YOUR LIVES. WE MISS YOU AND

LOVE YOU. SEE YOU IN HEAVEN


LOVE MOMMY & DADDY


DORFMAN

THINK OF HAPPY TIMES

KITTY, KATIE AND BUCK


'행복한 시절을 생각하며....'


제일 앞의 붉은 글씨 끝에 있는 육각별(삼각형을 마주겹친 것)은 '다윗의 별', 유대인 상징


가운데 노란 육각별
성경에서 동물인 개는 어떠한 피조물입니까? (음식, 교회 의견이 불일치 될 때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주님 은혜중, 모두가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근간, 특히 더운 여름에, 우리의 식생활 문화가 개 고기를 좋아하는 쪽으로 갑니다.

그런데, 성경에 볼것같으면, 개에 대한 인용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

둥물의 개 (견)는 어떠한 동물이며, 특히 성경적으로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별첨, 성경말씀 인용으로, 이 방면에 곰부를 해보니, 신앙적으로 고민이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특히 잘 아시다 싶이 우리 진영에는, 주로 시골에서 교회가 있기 시작했기 때문에 많은 교인들이 개 고기를 먹습니다.

작년에, 야외 예배에서 점심 식사에 보신탕을 준비했는데, 개중에는 먹지를 않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자연히, 이 문제를 놓고, 왈가 왈부 하게 되는대,

그래서 이제 금년에도 좀 있으면 야외로 나가는데, 해서

약 한달간에 걸처서, 여기에 대하여 부족한데로, 조사하고 공부를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저는 전적으로, 오직 성경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참고가 되실런지, 첨부 문서를 보내드립니다.

(우선은, 저자신을 안 밝히는것이 좋을 것 같해서, 오늘은 안 밝히겠습니다.

답장 주시면, 꼭 다시 메일 드리겠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