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가 넘지 못한 고개 중에 하나가 개고기를 맛있게 먹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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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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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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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답변자는 개고기 먹는 것이 고문입니다.
교인들이 목회자를 대접한다며 개고기를 가장 귀한 음식이라며 성의있게 요리를 해서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자는 그것을 먹는 것은 비록 고문을 당하는 일이지만 어린 신앙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표를 내지 않고 먹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러나 한 교회에 오래 있다 보니까 이제 가까운 교인들은 눈치를 채고 가져오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먹고 싶어도 어린 신앙을 위해 죽을 때까지 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가 먹지 않아야 하겠다고 각오했을 때는 남보기에 억지로 참는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조심했을 것 같습니다. 답변자는 먹기 싫어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면 교인들을 위해서는 죽기를 각오하고 먹어드린다는 심정이었으나 신앙이 바울에 미치지 못하다 보니까 먹기 싫은 것을 억지로 먹어드린다는 표시를 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권하는 사람도 가져오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답변자가 목회하는 곳은 시골입니다. 처음 부임했을 때 교인들이 시골 마당에서 기르던 닭을 새끼줄로 묶어 펄펄한 닭을 바로 잡아 드시라며 산닭을 사택 나무 밑에 매놓았는데, 잡을 줄도 모르지만 산닭을 본 이상 그 닭을 잡았다고 가져오면 그 닭 생각이 나서 고기를 먹지 못합니다. 이곳은 바다가여서 회가 아주 많고 유명한데 5-6년 동안 회 때문에 참 곤란한 상황을 가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2.회를 좋아하는 사람, 산 닭을 잡아먹기 좋아하는 사람,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 분들도 교회를 다니고 있고 이런 것을 딱 싫어하는 답변자도 같은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절할 수 없는 식사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자가 신앙노선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 강단에서 답변자 주관과 취향과 개인의 의견을 교인들에게 교육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강단은 목회자의 개인 철학을 전하는 곳이 아니라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특히 개인별로 다를 수 있는 것보다 그날 참석한 모든 교인들이 반드시 함께 듣고 함께 걸어가야 할 면을 소개하게 됩니다.
회를 싫어하는 답변자와 회를 좋아하는 상대방이 회 문제를 가지고 대화를 한다면? 당연히 회를 싫어하는 답변자로서는 생선회의 좋은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이해하여 상대방의 현 상황을 파악한 다음 답변자는 회를 먹지 않는 못난 점이 있다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산 닭을 바로 잡아 먹는 것이나 개고기를 먹는 것도 그것을 싫어하는 답변자로서는 그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어떤 면 때문에 좋아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이해를 해 드리되 단지 답변자는 아직까지 잘 못먹어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3.누가 무어라 해도, 주신 만물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실력있는 사람입니다.
산속에 버려진 극단적인 경우 우주보다 귀한 자기 생명을 보존하려고 개고리 도마뱀 독사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먹는 문제를 두고는 신앙이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산 닭을 보고나면 닭고기도 먹지 못하는 답변자는 먹는 문제와 관련해서 평가받는다면 장애자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곳을 방문하는 분 중에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잘 잡숫고 힘이 펄펄 넘치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교리에 대하여는 좀 어둡고, 답변자는 교리에 대하여는 그분보다 밝은데 음식과 건강에 문제가 많다면, 둘 다 지금 당장 하나님 앞에 선다면 답변자가 낫겠지만 만일 오랜 세월 뒤를 놓고 계산해 본다면, 건강한 분이 비록 늦지만 세월 속에 잘 배워서 나중에는 답변자보다 나을 수도 있습니다. 칼빈이 1509년 출생하여 1564년에 사망했으니 그는 55세로 생을 마쳤습니다. 만일 그가 좀더 오랜 세월 이 땅 위에 남아 있었더라면 그 후 세대에 끼친 영향은 어떠했겠습니까?
물론 하나님께서 그 시간에 데려가셨지만 후세대 우리로서는 그분의 병약했던 평생을 읽을 때마다 우리의 건강 문제를 보다 높은 차원에서 한번 더 돌아볼 기회로 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은 아마 순교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40대 청년인 우리보다 훨씬 건강하게 한국교회를 호령했을 것이고 점점 더 알려져 지금쯤 세계교계의 살아있는 전설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백목사님은 개고기를 너무 좋아했고 그분은 개소주를 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춰두고 지도하던 교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개고기를 통해 구원운동이 힘있게 일어날 수 있도록 지도했던 분입니다. 가장 편리하게 가장 평범하게 주변에서 가질 수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라는 것이 그분의 평생 신앙노선이었습니다.
참으로 불행하게도 참으로 안타깝게도 답변자는 여러 면으로 이 신앙노선에서 강조하거나 이 신앙노선에서 상식적인 수준이 되어 있는 것은 거의 다 익혔는데 유독 개고기를 즐겨 먹고 개고기를 통해 주시는 은혜를 받는 데에는 아직까지 마음으로는 꼭 이 단점을 고쳐야겠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료 목회자들이 개고기도 못 먹는 것이 무슨 목사라고! 이렇게 한 마디 하면 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는 열등감에 잡혀 그냥 별 말도 하지 못하고 우두커니 서있을 뿐입니다.
답변자가 가장 싫어하는 개고기를 아주 즐겨 먹게 되는 날, 아마 그 날이 답변자에게는 단순히 입맛 하나를 고쳤다는 정도가 아니고 자신의 본능이 체질적으로 싫어하는 것도 말씀이 하라 하면 순종하는 마음으로 따르는 정도의 신앙으로 발전되었다는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순종을 하되 억지 순종으로 십자가를 지던 구레네 시몬이 아니고 원하고 원하는 단마음으로 무엇이든 주님이 원한다면 못할 것이 없고 순종하되 무엇이든 깊은 마음 속으로 좋아서 즐겨 순종하는 자가 되어지는데 중요한 고비를 하나 넘겼다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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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답변자는 개고기 먹는 것이 고문입니다.
교인들이 목회자를 대접한다며 개고기를 가장 귀한 음식이라며 성의있게 요리를 해서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자는 그것을 먹는 것은 비록 고문을 당하는 일이지만 어린 신앙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표를 내지 않고 먹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러나 한 교회에 오래 있다 보니까 이제 가까운 교인들은 눈치를 채고 가져오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먹고 싶어도 어린 신앙을 위해 죽을 때까지 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가 먹지 않아야 하겠다고 각오했을 때는 남보기에 억지로 참는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조심했을 것 같습니다. 답변자는 먹기 싫어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면 교인들을 위해서는 죽기를 각오하고 먹어드린다는 심정이었으나 신앙이 바울에 미치지 못하다 보니까 먹기 싫은 것을 억지로 먹어드린다는 표시를 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권하는 사람도 가져오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답변자가 목회하는 곳은 시골입니다. 처음 부임했을 때 교인들이 시골 마당에서 기르던 닭을 새끼줄로 묶어 펄펄한 닭을 바로 잡아 드시라며 산닭을 사택 나무 밑에 매놓았는데, 잡을 줄도 모르지만 산닭을 본 이상 그 닭을 잡았다고 가져오면 그 닭 생각이 나서 고기를 먹지 못합니다. 이곳은 바다가여서 회가 아주 많고 유명한데 5-6년 동안 회 때문에 참 곤란한 상황을 가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2.회를 좋아하는 사람, 산 닭을 잡아먹기 좋아하는 사람,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이 분들도 교회를 다니고 있고 이런 것을 딱 싫어하는 답변자도 같은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절할 수 없는 식사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자가 신앙노선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 강단에서 답변자 주관과 취향과 개인의 의견을 교인들에게 교육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강단은 목회자의 개인 철학을 전하는 곳이 아니라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특히 개인별로 다를 수 있는 것보다 그날 참석한 모든 교인들이 반드시 함께 듣고 함께 걸어가야 할 면을 소개하게 됩니다.
회를 싫어하는 답변자와 회를 좋아하는 상대방이 회 문제를 가지고 대화를 한다면? 당연히 회를 싫어하는 답변자로서는 생선회의 좋은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이해하여 상대방의 현 상황을 파악한 다음 답변자는 회를 먹지 않는 못난 점이 있다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산 닭을 바로 잡아 먹는 것이나 개고기를 먹는 것도 그것을 싫어하는 답변자로서는 그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어떤 면 때문에 좋아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이해를 해 드리되 단지 답변자는 아직까지 잘 못먹어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3.누가 무어라 해도, 주신 만물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실력있는 사람입니다.
산속에 버려진 극단적인 경우 우주보다 귀한 자기 생명을 보존하려고 개고리 도마뱀 독사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먹는 문제를 두고는 신앙이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산 닭을 보고나면 닭고기도 먹지 못하는 답변자는 먹는 문제와 관련해서 평가받는다면 장애자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곳을 방문하는 분 중에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잘 잡숫고 힘이 펄펄 넘치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교리에 대하여는 좀 어둡고, 답변자는 교리에 대하여는 그분보다 밝은데 음식과 건강에 문제가 많다면, 둘 다 지금 당장 하나님 앞에 선다면 답변자가 낫겠지만 만일 오랜 세월 뒤를 놓고 계산해 본다면, 건강한 분이 비록 늦지만 세월 속에 잘 배워서 나중에는 답변자보다 나을 수도 있습니다. 칼빈이 1509년 출생하여 1564년에 사망했으니 그는 55세로 생을 마쳤습니다. 만일 그가 좀더 오랜 세월 이 땅 위에 남아 있었더라면 그 후 세대에 끼친 영향은 어떠했겠습니까?
물론 하나님께서 그 시간에 데려가셨지만 후세대 우리로서는 그분의 병약했던 평생을 읽을 때마다 우리의 건강 문제를 보다 높은 차원에서 한번 더 돌아볼 기회로 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은 아마 순교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40대 청년인 우리보다 훨씬 건강하게 한국교회를 호령했을 것이고 점점 더 알려져 지금쯤 세계교계의 살아있는 전설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백목사님은 개고기를 너무 좋아했고 그분은 개소주를 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춰두고 지도하던 교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개고기를 통해 구원운동이 힘있게 일어날 수 있도록 지도했던 분입니다. 가장 편리하게 가장 평범하게 주변에서 가질 수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라는 것이 그분의 평생 신앙노선이었습니다.
참으로 불행하게도 참으로 안타깝게도 답변자는 여러 면으로 이 신앙노선에서 강조하거나 이 신앙노선에서 상식적인 수준이 되어 있는 것은 거의 다 익혔는데 유독 개고기를 즐겨 먹고 개고기를 통해 주시는 은혜를 받는 데에는 아직까지 마음으로는 꼭 이 단점을 고쳐야겠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료 목회자들이 개고기도 못 먹는 것이 무슨 목사라고! 이렇게 한 마디 하면 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는 열등감에 잡혀 그냥 별 말도 하지 못하고 우두커니 서있을 뿐입니다.
답변자가 가장 싫어하는 개고기를 아주 즐겨 먹게 되는 날, 아마 그 날이 답변자에게는 단순히 입맛 하나를 고쳤다는 정도가 아니고 자신의 본능이 체질적으로 싫어하는 것도 말씀이 하라 하면 순종하는 마음으로 따르는 정도의 신앙으로 발전되었다는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순종을 하되 억지 순종으로 십자가를 지던 구레네 시몬이 아니고 원하고 원하는 단마음으로 무엇이든 주님이 원한다면 못할 것이 없고 순종하되 무엇이든 깊은 마음 속으로 좋아서 즐겨 순종하는 자가 되어지는데 중요한 고비를 하나 넘겼다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동물인 개는 어떠한 피조물입니까? (음식, 교회 의견이 불일치 될 때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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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주님 은혜중, 모두가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근간, 특히 더운 여름에, 우리의 식생활 문화가 개 고기를 좋아하는 쪽으로 갑니다.
그런데, 성경에 볼것같으면, 개에 대한 인용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
둥물의 개 (견)는 어떠한 동물이며, 특히 성경적으로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별첨, 성경말씀 인용으로, 이 방면에 곰부를 해보니, 신앙적으로 고민이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특히 잘 아시다 싶이 우리 진영에는, 주로 시골에서 교회가 있기 시작했기 때문에 많은 교인들이 개 고기를 먹습니다.
작년에, 야외 예배에서 점심 식사에 보신탕을 준비했는데, 개중에는 먹지를 않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자연히, 이 문제를 놓고, 왈가 왈부 하게 되는대,
그래서 이제 금년에도 좀 있으면 야외로 나가는데, 해서
약 한달간에 걸처서, 여기에 대하여 부족한데로, 조사하고 공부를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저는 전적으로, 오직 성경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참고가 되실런지, 첨부 문서를 보내드립니다.
(우선은, 저자신을 안 밝히는것이 좋을 것 같해서, 오늘은 안 밝히겠습니다.
답장 주시면, 꼭 다시 메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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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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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주님 은혜중, 모두가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근간, 특히 더운 여름에, 우리의 식생활 문화가 개 고기를 좋아하는 쪽으로 갑니다.
그런데, 성경에 볼것같으면, 개에 대한 인용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
둥물의 개 (견)는 어떠한 동물이며, 특히 성경적으로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별첨, 성경말씀 인용으로, 이 방면에 곰부를 해보니, 신앙적으로 고민이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특히 잘 아시다 싶이 우리 진영에는, 주로 시골에서 교회가 있기 시작했기 때문에 많은 교인들이 개 고기를 먹습니다.
작년에, 야외 예배에서 점심 식사에 보신탕을 준비했는데, 개중에는 먹지를 않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자연히, 이 문제를 놓고, 왈가 왈부 하게 되는대,
그래서 이제 금년에도 좀 있으면 야외로 나가는데, 해서
약 한달간에 걸처서, 여기에 대하여 부족한데로, 조사하고 공부를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저는 전적으로, 오직 성경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참고가 되실런지, 첨부 문서를 보내드립니다.
(우선은, 저자신을 안 밝히는것이 좋을 것 같해서, 오늘은 안 밝히겠습니다.
답장 주시면, 꼭 다시 메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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