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다른 설교에서 찾은 `냇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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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다른 설교에서 찾은 `냇들바람`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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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정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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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들바람의 정확한 뜻은 모르겠으나, 아래 설교를 읽어보면 어떤 때 쓰이는 뜻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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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6120553


깨달아져도 또 안 하는 것은 고집통이 있어서, 자기가 아니라고 하던 것은 냇들바람으로 꼭 굴복하기 싫은 그게 있거든요. 그게 뭐이냐 하면은 옛날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과 제사장들이 예수님이 오셔서 가르치는 것이 옳고 저거가 틀린 줄 알았지만 명예가 아까워서 부인하다가 마지막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시니까 생명이 아까워서 부인하다가 마지막에 이제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 가지고는 ‘아이고 한번 아무래도 죽을 것, 그때 죽어도 할 걸.’ 이 후회가 되지만 소용이 있습니까?


그거 모양으로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변론하지 말아라” 하는 것은 그것을 방어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자꾸 그게 틀렸다 이게 맞다 이라면은 갑론을박 하면은 그 사람들이 금방 아니라고 하던 사람이 겸손히 ‘내가 틀렸습니다’ 자복하고 돌아오기가 어렵다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그런 것을 그만 가만히 냅두면 저절로 돼져요.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암말도 말고 가만히 두면, 논문 쓸라 하는 것을 가만히 둬 뒀어요. 둬 두니까 이제 그 모든 것이 순조롭게 이와같이 돼져 나가고 있습니다.


2.830929

예수님 당시에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가르쳐 놓은 것이 전부 다 삐뚤어지게 가르쳐 놨다 말이오. 삐뚤어지게 가르쳐 놨는데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떡 바로 가르치니까 삐뚤어지게 가르쳐 놓은 그것이 절단납니까 안 납니까? 절단나니까 이 삐뚤어지게 가르친 서기관 제사장들이 예수님의 제일 적이 됐다 말이오. 예수님을 없애야 되지 예수님을 두니까 예수님이 와서 가르치는 게 전부 저거 가르치는 게 삐뚤어졌다 이래 되니까 저거 한 거는 거짓말 한 것밖에 안 되고 이러니까 예수님을 없애야 되겠다 그거요. 그들이 옳은 줄 알았지마는 저거 가르쳐 놓은 게 헛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반대했고.

반대해 가지고 그다음에 예수님을 인제 죽였다 말이오. 죽이고 나서, 예수님을 없애야 되기 때문에 죽였다 말이오. 죽이고 난 다음에는 그 마음에 불안이오. ‘그분이 가르쳐 놓은 건 옳고 우리 가르치는 건 틀렸는데 그분을 죽였으니 우리 가르쳐 놓은 것이 그대로 없어지지 안하고 그대로 사람들 속에 점령을 해 가지고 있지마는 우리 가르친 게 틀렸다.’ 고통이 된다 말이오.

고통이 되지마는 ‘그때 죽이지 말고 우리 가르친 것이 틀렸을 그때 그만 고칠 걸 이제 죽이기까지 해 놨으니 지금 우리 가르친 것이 틀렸다 이 말 하는 날이면 모든 백성들이 우리를 잡아 죽일 터이니까 이게 문제다.’ 차차 책임이 더 무거워져 간다 그말이오. 이래 놓으니까 그래 그만 냇들바람으로, 죽인 그걸 속으로는 고통이 되지마는 후회가 되지마는 죽여놨다 말이오.
[설교록] 냇들바람이라는 표현?
제목분류 : [~설교록~용어정리~]

내용분류 : [-설교록-용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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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8월 집회(86.8.8.금새) 설교 중에서 '냇들바람'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무슨 뜻입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해당되는 부분을 인용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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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순종, 오늘도 순종, 저 아레도 순종, 순종 순종 순종으로 이래 나가는데, 순종 순종으로 나가는데, 가다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명령 딱 한 마디 말하니까 딱 걸려 버렸다 말이오. 그만 순종하니까 냇들바람으로 순종 쭉 할 건데 그렇게 순종을 자꾸, 하나님이 그래 만들어요. 만들어서 다리오 왕이 하나님 명령대로 순종하도록만 자꾸 순종하는 거니까, 다리오 왕이 다니엘에게 하나님 명령대로 말하니까 거역할 게 없어요. 단마음으로 그저 순종 순종 순종 자꾸 이래 순종해 나가는데, 하나님 이 그것을 주권으로다 계획하고 있어요. 개별 섭리. 개별 주권 섭리 알아요?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다리오 왕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명령에 어기지 않는 것만 자꾸 명령하도록 자꾸 이러는 그것은 뭐이냐? 하나님이 그렇게 다리오 왕을 좋은 정치를 해서 하나님 명령대로 복종하는 그런 참 옳은 정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이 따로 있어요. 다리오 왕은 이용당하고 있다 말이오. 그러다가 그 하는 게 뭐이요? 이래 졸졸졸졸 이러다가 하나님의 그 명령에 딱 어기는 거 한 마디 탁 할 때 그만 딱 걸린다 말이오. 알겠어요?


이러니까, 순종 순종하니까 인제 마음 놓고 있어. 순종 순종하는데 가다가 살며시 하나 딱 걸어 버리니까 그만 순종하던 거 냇들바람으로 순종해 버렸으면 그만 이제까지 순종한 거는 다 헛 일이야. 요라는데 가다가 딱 고거 되니까 그만 딱 걸어서 `요거는 순종 못 합니다' 이래 버렸거든. 그러니까 그게 뭐이냐? 그게 뭐이냐? 주 하나님께 경배하는 그 증거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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