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한 죄를 지어 다시 지옥에 가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구원은 행위에 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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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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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8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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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의 천국 구원은 '절대성'이 가장 확실하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우리를 길러가시는 일에 있어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유성을 살려 역사하시기 때문에 사람이 노력하고 움직여야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기도하라' '충성하라' '복음을 전하라' '참으라' '연보하라' '밤낮으로 부르짖으라'..... 등등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갈 우리들이 천국으로 가게 되는 이 기본구원에 관련된 문제만을 두고 말한다면 '절대성'이 가장 확실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면, 안 믿던 사람이 믿게 되는 것은 인간의 어떤 작용이나 행위나 노력이 '절대로' 개입되지 않고 '절대' 은혜로만 됩니다.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의 천국문제도 '절대로' 보장됩니다. 어떤 죄를 지어도 다시 영이 죽어 지옥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전대 은혜, 절대 주권, 절대 주님, 절대 대속, 절대 구원, 절대 천국, 절대 중생......... 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일부로 지옥을 가려고 지옥에 갈 죄를 가려 짓는 사람이 있다 해도 그사람은 잘못 알았습니다. 가장 나쁜 죄만 중생 이후 평생 지어도 그가 지옥갈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죽은 영을 살려놓았고, 한번 살아난 영은 신인양성일위의 대속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값을 다 치렀기 때문에 두번 다시 죄 문제로 천국과 지옥을 걱정하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2.한번 중생이면 영원 중생입니다. 한번 아들이면 불변의 아들입니다.
한번이라도 믿었던 사람이면, 그는 영원 불변의 천국 백성입니다. 그 후에 지은 죄는 아무리 크고 많아도 그것은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의 차이 문제에만 해당됩니다. 한번 중생하면 천국의 호적에 하나님의 자녀로 올라갑니다. 한번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그다음부터는 '말썽꾸러기'라도 아들은 아들이고, '흉악한 죄인'이 되어도 아들은 아들입니다. 한번 아들이 되고 나면 자기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밤낮 쫓아다녀도 아들은 아들입니다. 문제는 아들의 종류가 다르고 아들의 수준이 다를 뿐입니다.
이는 '중생'의 성격이 '단번'이며 '완전'이며 '영원'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한번 구원을 받은 사람의 구원은 '하나님의 모든 것이 쏟아부어져서 완성'된 것이므로 인간이 중생 후 짓는 죄가 비록 인간 보기에는 크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런 죄까지 전부 계산하고 해결한 다음 중생시켰습니다.
3.'성령훼방죄' 때문에 계속 혼동이 되시는 듯 합니다.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했으니, 사함을 받지 못하면 지옥을 간다고 간단하게 해석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제는 '사함을 받지 못하는' 죄가 기본구원의 죄가 있고 건설구원의 죄로 나뉩니다. 지옥으로 보내는 기본구원에 해당되는 죄 문제는 예수님께서 친히 완전하게 해결했기 때문에 만일 기본구원에 해당되는 지옥갈 죄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중생시킬 때 대속을 완전히 입히지 않고 일부 조금만 입혔다는 말이 됩니다.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성령훼방죄는 믿는 우리의 건설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족 불편 잘못입니다. 그 면의 죄입니다. 따라서 지옥을 가게 되는 문제와는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만일 성령훼방죄의 사함받지 못한다는 말씀을 꼭 기본구원문제로만 해석을 해서 성령훼방죄에 걸린 사람은 지옥에 가야 한다고 해석하려면, 앞에서 설명한 대로 지옥가지 않을 사람도 없겠지만 그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신 말씀에 의하여 북한 사람이 볼 때 남한 사람은 전부가 부자들이므로 북한에 있는 성경에 의하여 현 남한 교회 전부는 지옥을 가야 합니다.
성경 해석이라는 것이 자기 주관에 맞추어 성경을 움직이는 것이 되면 성경 해석이 그야말로 '해석'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성경으로 살펴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면 이 해석은 해석이 아니라 '성경'입니다. 중생 문제는 해석 문제가 아니고 성경이 직접 설명하는 성경문제입니다. 죄의 종류의 죄질과 중생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어떤 흉칙한 죄인도 구원받아 중생될 수 있습니다. 또 중생된 후에도 우리가 실수로 그렇게 큰 흉칙한 죄를 짓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앞의 설명에서 들었던 예를 다시 한번 자세하게 살펴보신다면 재질문에서 예를 든 것에 비하여 작은 죄를 지은 경우라 아닙니다.
4.'이세벨의 행음인 우상숭배 등에 동참한 두아디라교회의 경우
'사망으로 그 자녀를 죽인다' 하신 말씀은 지옥의 사망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 중 하나를 말씀드린다면, 두아디라 교인들이 이세벨을 용납하였고 그가 두아디라 교인들을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는데, 이런 죄 때문에 그들이 지옥을 가게 된다면, 우리가 천국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는 문제는 '은혜'의 유무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행위'에 달려 있다는 논리가 됩니다. 사람이 구원 받아 천국을 가는 것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지 인간의 행위에 달려 있는 것이라고 하면 천주교가 되고, 인간의 행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주장해야 기독교가 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어떤 이방 종교나 이단의 괴수가 된다 해도 그런 죄를 지은 죄 때문에 천국 갈 사람이 지옥에 가게 된다면 천국과 지옥의 결정은 우리 행위의 선악에 달려 있지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느냐는 문제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되어 정말 큰 이단이 됩니다.
흉악한 이단 속에 적극 동참하여 너무 설치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들은 '저 사람이 이전에 교회 다닐 때 활동한 것은 완전히 거짓말이 아니었던가'라고 짐작은 해 볼 수 있으나 단정은 할 수 없습니다. 그 죄 속에 얼마나 오래 있었으며 얼마나 나쁜 죄를 현재 짓고 있느냐는 문제와 천국 구원 문제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건설구원에 해당될 뿐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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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의 천국 구원은 '절대성'이 가장 확실하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우리를 길러가시는 일에 있어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유성을 살려 역사하시기 때문에 사람이 노력하고 움직여야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기도하라' '충성하라' '복음을 전하라' '참으라' '연보하라' '밤낮으로 부르짖으라'..... 등등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갈 우리들이 천국으로 가게 되는 이 기본구원에 관련된 문제만을 두고 말한다면 '절대성'이 가장 확실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면, 안 믿던 사람이 믿게 되는 것은 인간의 어떤 작용이나 행위나 노력이 '절대로' 개입되지 않고 '절대' 은혜로만 됩니다.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의 천국문제도 '절대로' 보장됩니다. 어떤 죄를 지어도 다시 영이 죽어 지옥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전대 은혜, 절대 주권, 절대 주님, 절대 대속, 절대 구원, 절대 천국, 절대 중생......... 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일부로 지옥을 가려고 지옥에 갈 죄를 가려 짓는 사람이 있다 해도 그사람은 잘못 알았습니다. 가장 나쁜 죄만 중생 이후 평생 지어도 그가 지옥갈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죽은 영을 살려놓았고, 한번 살아난 영은 신인양성일위의 대속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값을 다 치렀기 때문에 두번 다시 죄 문제로 천국과 지옥을 걱정하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2.한번 중생이면 영원 중생입니다. 한번 아들이면 불변의 아들입니다.
한번이라도 믿었던 사람이면, 그는 영원 불변의 천국 백성입니다. 그 후에 지은 죄는 아무리 크고 많아도 그것은 천국에 들어간 성도들의 차이 문제에만 해당됩니다. 한번 중생하면 천국의 호적에 하나님의 자녀로 올라갑니다. 한번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그다음부터는 '말썽꾸러기'라도 아들은 아들이고, '흉악한 죄인'이 되어도 아들은 아들입니다. 한번 아들이 되고 나면 자기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밤낮 쫓아다녀도 아들은 아들입니다. 문제는 아들의 종류가 다르고 아들의 수준이 다를 뿐입니다.
이는 '중생'의 성격이 '단번'이며 '완전'이며 '영원'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한번 구원을 받은 사람의 구원은 '하나님의 모든 것이 쏟아부어져서 완성'된 것이므로 인간이 중생 후 짓는 죄가 비록 인간 보기에는 크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런 죄까지 전부 계산하고 해결한 다음 중생시켰습니다.
3.'성령훼방죄' 때문에 계속 혼동이 되시는 듯 합니다.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했으니, 사함을 받지 못하면 지옥을 간다고 간단하게 해석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제는 '사함을 받지 못하는' 죄가 기본구원의 죄가 있고 건설구원의 죄로 나뉩니다. 지옥으로 보내는 기본구원에 해당되는 죄 문제는 예수님께서 친히 완전하게 해결했기 때문에 만일 기본구원에 해당되는 지옥갈 죄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중생시킬 때 대속을 완전히 입히지 않고 일부 조금만 입혔다는 말이 됩니다.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성령훼방죄는 믿는 우리의 건설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족 불편 잘못입니다. 그 면의 죄입니다. 따라서 지옥을 가게 되는 문제와는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만일 성령훼방죄의 사함받지 못한다는 말씀을 꼭 기본구원문제로만 해석을 해서 성령훼방죄에 걸린 사람은 지옥에 가야 한다고 해석하려면, 앞에서 설명한 대로 지옥가지 않을 사람도 없겠지만 그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신 말씀에 의하여 북한 사람이 볼 때 남한 사람은 전부가 부자들이므로 북한에 있는 성경에 의하여 현 남한 교회 전부는 지옥을 가야 합니다.
성경 해석이라는 것이 자기 주관에 맞추어 성경을 움직이는 것이 되면 성경 해석이 그야말로 '해석'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성경으로 살펴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면 이 해석은 해석이 아니라 '성경'입니다. 중생 문제는 해석 문제가 아니고 성경이 직접 설명하는 성경문제입니다. 죄의 종류의 죄질과 중생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어떤 흉칙한 죄인도 구원받아 중생될 수 있습니다. 또 중생된 후에도 우리가 실수로 그렇게 큰 흉칙한 죄를 짓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앞의 설명에서 들었던 예를 다시 한번 자세하게 살펴보신다면 재질문에서 예를 든 것에 비하여 작은 죄를 지은 경우라 아닙니다.
4.'이세벨의 행음인 우상숭배 등에 동참한 두아디라교회의 경우
'사망으로 그 자녀를 죽인다' 하신 말씀은 지옥의 사망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 중 하나를 말씀드린다면, 두아디라 교인들이 이세벨을 용납하였고 그가 두아디라 교인들을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는데, 이런 죄 때문에 그들이 지옥을 가게 된다면, 우리가 천국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는 문제는 '은혜'의 유무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행위'에 달려 있다는 논리가 됩니다. 사람이 구원 받아 천국을 가는 것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지 인간의 행위에 달려 있는 것이라고 하면 천주교가 되고, 인간의 행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주장해야 기독교가 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어떤 이방 종교나 이단의 괴수가 된다 해도 그런 죄를 지은 죄 때문에 천국 갈 사람이 지옥에 가게 된다면 천국과 지옥의 결정은 우리 행위의 선악에 달려 있지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느냐는 문제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되어 정말 큰 이단이 됩니다.
흉악한 이단 속에 적극 동참하여 너무 설치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들은 '저 사람이 이전에 교회 다닐 때 활동한 것은 완전히 거짓말이 아니었던가'라고 짐작은 해 볼 수 있으나 단정은 할 수 없습니다. 그 죄 속에 얼마나 오래 있었으며 얼마나 나쁜 죄를 현재 짓고 있느냐는 문제와 천국 구원 문제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건설구원에 해당될 뿐입니다.
[기본구원]질문드립니다. (예수 믿은 후 종교를 개종하거나 극악한 죄를 짓는다면? -관-)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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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로마서 8장 1~2절 말씀등 여러 말씀으로 구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한,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는 십자가의 사활의 대속의 은혜에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설령, 온심으로 주를 영접한자가, 이후 이를 개탄히 여겨 어떤 계기등을 통해
불교로회심,또는 이방(이단)종교로의 개종,기타 여러방편으로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그 본심에서 일체 부정하게 된다면..
즉, 육신적인 죄악(강도, 강간, 절도,살인등)이 아닌 진리를 부정하는 영적인
범죄를 하여 이세벨의 행음(계시록 2:20~23)을 좆다가 끝내 회개하지못하고 이생을 마감한다면, 이는 성령훼방죄에 해당되는것이 아닌지요.
또한 이러한 영이 기본구원의 원리에 적용되어 부끄럽더라도 천국시민이 되는건지요.
또한가지, 한때 십자가의 구속을 진정믿었지만, 이후 육신의 죄이지만 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죄성을 끝내 회개치않고 죽었다면, 즉 하나님을 업수이여기며,
한때 믿었던 주님을 부인하며 생을 마감한자가, 부끄럽더라도 천국시민이
되는건지요.
우매한 질문입니다.
그러나 가장기본적이지만, 가장 확고히정립해야할 기독교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답변을 통해 정리하고 싶습니다.
두가지다 한때 예수님의 이름을 영접하고, 믿었을 경우입니다.
제개인 생각으론 첫번째 해당하는것은 부정이고
두번째는 솔직히 단정 못짓겠습니다.
목사님의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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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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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로마서 8장 1~2절 말씀등 여러 말씀으로 구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한,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는 십자가의 사활의 대속의 은혜에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설령, 온심으로 주를 영접한자가, 이후 이를 개탄히 여겨 어떤 계기등을 통해
불교로회심,또는 이방(이단)종교로의 개종,기타 여러방편으로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그 본심에서 일체 부정하게 된다면..
즉, 육신적인 죄악(강도, 강간, 절도,살인등)이 아닌 진리를 부정하는 영적인
범죄를 하여 이세벨의 행음(계시록 2:20~23)을 좆다가 끝내 회개하지못하고 이생을 마감한다면, 이는 성령훼방죄에 해당되는것이 아닌지요.
또한 이러한 영이 기본구원의 원리에 적용되어 부끄럽더라도 천국시민이 되는건지요.
또한가지, 한때 십자가의 구속을 진정믿었지만, 이후 육신의 죄이지만 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죄성을 끝내 회개치않고 죽었다면, 즉 하나님을 업수이여기며,
한때 믿었던 주님을 부인하며 생을 마감한자가, 부끄럽더라도 천국시민이
되는건지요.
우매한 질문입니다.
그러나 가장기본적이지만, 가장 확고히정립해야할 기독교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답변을 통해 정리하고 싶습니다.
두가지다 한때 예수님의 이름을 영접하고, 믿었을 경우입니다.
제개인 생각으론 첫번째 해당하는것은 부정이고
두번째는 솔직히 단정 못짓겠습니다.
목사님의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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