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5일 근무 제도에 대응할 믿는자의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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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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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0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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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곳을 통하여 은혜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금번 노사정 간에 주5일 근무 제도에 대한 이슈가 뜨겁게 논의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 하반기 부터 시행한다고 하지만 실제 대다수 대기업 및 외국인 회사는 이미 시행되고 있고, 근간에 시행하려고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년월차 수당이 감면되어 실제로는 임금삭감과 같은 경영합리화와 근무시간 단축으로 인한 고용증대, 근로자의 사기진작 및 생산성 증대를 주장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은 현재와 같은 주일을 준비하는 토요일 개념이 없어지기 때문에 심방과 전도가 힘들어 지고, 심신의 피로를 안정시키는 준비가 없어지면서 올바른 주일성수에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현재보다 많은 여가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할지, 그리고 주일학교를 담당하는 반사들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어떤 시간에 가야할지 지혜가 필요한 싯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생활 수준과 의식 향상으로 산으로 바다로 향하는 믿지 않는 가정의 아이들에게 주일 성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에는 믿음과 기도외에 교회의 올바른 가르침의 교과과정 또한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목사님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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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곳을 통하여 은혜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금번 노사정 간에 주5일 근무 제도에 대한 이슈가 뜨겁게 논의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 하반기 부터 시행한다고 하지만 실제 대다수 대기업 및 외국인 회사는 이미 시행되고 있고, 근간에 시행하려고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년월차 수당이 감면되어 실제로는 임금삭감과 같은 경영합리화와 근무시간 단축으로 인한 고용증대, 근로자의 사기진작 및 생산성 증대를 주장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은 현재와 같은 주일을 준비하는 토요일 개념이 없어지기 때문에 심방과 전도가 힘들어 지고, 심신의 피로를 안정시키는 준비가 없어지면서 올바른 주일성수에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현재보다 많은 여가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할지, 그리고 주일학교를 담당하는 반사들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어떤 시간에 가야할지 지혜가 필요한 싯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생활 수준과 의식 향상으로 산으로 바다로 향하는 믿지 않는 가정의 아이들에게 주일 성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에는 믿음과 기도외에 교회의 올바른 가르침의 교과과정 또한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목사님의 의견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