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과 안식일 (이단으로 분류되는 글들이 이곳에 올려지면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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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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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8 00:00
1.삭제한 이유는
이곳에 올려졌던 자료는 '주일과 안식일'이라는 제목으로 '인도자'라는 분이 올렸습니다. 내용은 안식교도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것이 옳다는 것이고, 이곳에 질문한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이단에 관련된 분들이나 그런 글은 이 홈 외에 기독교계 많은 홈들이 집중적으로 상담하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인 중에서 이단에 대하여 궁금하거나 또는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취급받는 분들께서 자신들의 주장을 설명하고 싶다면, 이곳을 찾지 마시고 다른 홈들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단 문제를 두고 일차적으로 토론하고 상담하며 대화할 곳은, 각 교단이 직접 설치한 이단 또는 사이비 관련 연구소가 있으며 각 신학대학원에는 해당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충분히 토론한 다음 그곳에서 오고간 자료를 가지고 이곳의 의견을 묻는다면 이곳에서 평가나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단 문제로 혼동스러운 단계를 넘어선 분들만 주로 상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이단 관련 문답은 사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계에는 이단 관련 문제로 대화와 토론을 해보고 싶은 전문가들이 수도없이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서로가 관심분야를 찾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자료를 옮긴 이유는
이곳에 있던 자료를 /연구실/일반자료/ 다음 목록으로 옮겼습니다. 삭제하지 않고 그냥 둔 이유는, 이단 관련 주장들은 그 글 자체만 보면 듣기 좋고 이해가 쉬운 표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소수는 넘어가고 다수는 흔들리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단 관련 주장은 어린 신앙을 위해 완전히 없애 버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치 위험한 면도칼은 가정에 함부로 두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이번 자료를 비록 /일반자료/에 옮겨서라도 그냥 비취하는 이유는, 과거 안식교와 너무 다른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단을 상대할 때 눈이 밝은 사람은 그 단면을 보고 쉽게 파악하고, 어린 신앙의 사람들은 단면 한 두가지보다 시간의 흐름을 따라 변하는 역사성을 가지고 살펴보면 아주 쉽게 확인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 있던 자료는 과거 안식교와는 아주 다르게 주장했다고 느꼈습니다. 옛날에는 투박하게 자기들 속에 있는 그대로 표현을 했기 때문에 그들이 이단이라는 것을 분별하기 쉬웠는데 이제 기독교와 수없이 말싸움을 해봐서 단련이 되고 숙달이 된 듯 합니다. 기독교에서 관심 가진 표현들을 대폭 원용하여 보호색도 칠한 것 같습니다. 그들의 변화된 논리를 확보하면 그 논리 속을 뒤져보고 따질 것도 없이 자기들 스스로 바꾸고 나온 자기 모순만 가지고 그냥 비판해버리면 됩니다.
옮겨간 곳은 /초기화면/연구실/일반자료/에 다음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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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번, 주일과 안식일 인도자 0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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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올려졌던 자료는 '주일과 안식일'이라는 제목으로 '인도자'라는 분이 올렸습니다. 내용은 안식교도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것이 옳다는 것이고, 이곳에 질문한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이단에 관련된 분들이나 그런 글은 이 홈 외에 기독교계 많은 홈들이 집중적으로 상담하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인 중에서 이단에 대하여 궁금하거나 또는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취급받는 분들께서 자신들의 주장을 설명하고 싶다면, 이곳을 찾지 마시고 다른 홈들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단 문제를 두고 일차적으로 토론하고 상담하며 대화할 곳은, 각 교단이 직접 설치한 이단 또는 사이비 관련 연구소가 있으며 각 신학대학원에는 해당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충분히 토론한 다음 그곳에서 오고간 자료를 가지고 이곳의 의견을 묻는다면 이곳에서 평가나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단 문제로 혼동스러운 단계를 넘어선 분들만 주로 상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이단 관련 문답은 사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계에는 이단 관련 문제로 대화와 토론을 해보고 싶은 전문가들이 수도없이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서로가 관심분야를 찾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자료를 옮긴 이유는
이곳에 있던 자료를 /연구실/일반자료/ 다음 목록으로 옮겼습니다. 삭제하지 않고 그냥 둔 이유는, 이단 관련 주장들은 그 글 자체만 보면 듣기 좋고 이해가 쉬운 표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소수는 넘어가고 다수는 흔들리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단 관련 주장은 어린 신앙을 위해 완전히 없애 버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치 위험한 면도칼은 가정에 함부로 두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이번 자료를 비록 /일반자료/에 옮겨서라도 그냥 비취하는 이유는, 과거 안식교와 너무 다른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단을 상대할 때 눈이 밝은 사람은 그 단면을 보고 쉽게 파악하고, 어린 신앙의 사람들은 단면 한 두가지보다 시간의 흐름을 따라 변하는 역사성을 가지고 살펴보면 아주 쉽게 확인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 있던 자료는 과거 안식교와는 아주 다르게 주장했다고 느꼈습니다. 옛날에는 투박하게 자기들 속에 있는 그대로 표현을 했기 때문에 그들이 이단이라는 것을 분별하기 쉬웠는데 이제 기독교와 수없이 말싸움을 해봐서 단련이 되고 숙달이 된 듯 합니다. 기독교에서 관심 가진 표현들을 대폭 원용하여 보호색도 칠한 것 같습니다. 그들의 변화된 논리를 확보하면 그 논리 속을 뒤져보고 따질 것도 없이 자기들 스스로 바꾸고 나온 자기 모순만 가지고 그냥 비판해버리면 됩니다.
옮겨간 곳은 /초기화면/연구실/일반자료/에 다음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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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번, 주일과 안식일 인도자 0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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