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도 이전 문제를 우리 신앙차원에서 살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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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도 이전 문제를 우리 신앙차원에서 살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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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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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이전을 해야 맞는지요?


개인생각으로는, 나라가 거덜날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에 그런 돈이 있는지요?


대북송금 2억 달라 이후에 나라가 거덜나고 있습니다.


예전에 중립국에 관한 질문의 목사님 답변을 요금 가끔씩 다시 읽어 봅니다.


이미 중립국이 되었다는 말씀에 동감하게 됩니다.


앞으로 친미, 친일, 친중파 세파 정도로 나라가 갈리지 않겠는지요?


수도 이전으로 저의 먼 친척들 일부가 땅부자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나라 전체가 거덜날까봐 심히 걱정됩니다.


예전에 가계부 한번 써보지 않은 일반대학 교수가 벤처를 시작하여 수십억원을 투자받아 1~2년 사이에 쉽게 날려버린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현실은 모르고, 이상만 가득한 사람들이 천도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지요?


현정권을 비판하려 질문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보수라고 말하는 야당도 법을 통과시켜놓고 이제와서 사과를 하느니 등등 이러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나라 사랑할 나이가 아닙니다. 나이나 신앙이나 모든 것을 봐도, 나라 걱정은 하지 않지만, 단순 경제 논리로만 봐도 수도 이전을 하면 이 나라가 거덜날 것이 분명하여 질문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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