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이 몇 사람 손꼽아 존경하는 분 중에 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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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이 몇 사람 손꼽아 존경하는 분 중에 한 분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인물~무디~]

내용분류 : [-인물-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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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께서 평생 존경하고 흠모했던 분들을 예로 든다면


①국내 인물로는


손양원, 주남선, 주기철목사님 등은, 말씀에 자신을 다 맡기고 사선을 초월한 면으로 늘 최고 수준의 신앙가들로 예를 들었습니다. 김현봉목사님은 말씀에 깊은 세계를 가졌고 자기 절제에 차원높은 분으로 평가했습니다.


오종덕, 이인재, 박윤선목사님, 박인순선생님 등에 대하여는 일부 아쉬운 점을 가졌고 일부 존경하는 마음도 교차했던 분입니다.


②외국 인물로는


성프란시스, 산다씽, 무디, 루터 같은 분들을 극단적으로 높게 평가하고 늘 예로 들었습니다. 칼빈에 대하여는 루터나 앞선 다른 사람들의 깨달음을 종합 정리한 공로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2.'무디'에 대하여


①우선 '무디'에 대한 소개는 시중에 전기집이 많이 나와 있으니 직접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무디는 미국의 대부흥사입니다. 미국교회 전체 역사를 통해 백목사님께서 가장 존경하는 분으로 예를 들 때는 늘 '무디'라는 이름을 먼저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방 후 고신에 있을 때 제일 가깝게 지냈던 '한부선선교사(Bruce Hunt)'의 신앙과 중심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신 역사는 무디의 예화로 소개하는 수가 대부분입니다.


②'무디'에 대한 백목사님의 소개는 이곳 홈의 /활용자료/녹음본/에서 검색으로 찾아보셨으면


현재 간단하게 찾아봐도 40여군데가 나오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 몇 가지만 소개드립니다.


(83.8.7.주전)


미국의 아주 청교도들의 그 축복이 부패해서 한번 큰 암흑을 당했을 때에 그때에 중보자로서 미국을 구원한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무디라는 부흥사입니다. 무디라는 부흥사가 그때에 암흑을 당한 미국 전민족을 구출했습니다. 했는데 그분은 말하기를 ‘믿음보다 더 큰 수입을 가져오는 거는 없다’ 그렇습니다. ‘믿음보다 더 큰 수입을 가져오는 거는 없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은 별로 유식하지 안한 무식으로서 미국을 구출했습니다.


제가 서적 쳐놓고는 서적을 구경해야 시간이 아까와서 성경 외에는 볼 책이 없습니다. 보다가는 시간이 아까와서 못 봅니다. 피곤하면 잤지 그 책을 볼 시간은 없습니다. 뭐 나는 높은 지식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높은 걸 못 봐 그런지 몰라도, 또 과학을 말하는 그거는 도매금으로 한 마디로 보나 안 보나 다 그만 그게 그거지 뭐 별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분이 자기가 사석에서 신앙 담화한 그 책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도 나한테 한번 우편으로 보내서 한 권 받았습니다. 거게 보니까 전부 산 말을 기록해 놨습니다. 그래 그 책을 거의 다 읽었습니다. 산 말을 기록해 놨습니다. 믿음에 능력이 나옵니다.


(80.6.15.주후)


미국이 한 때에 부패할 때에 부패한 미국을 다시 소생시킨 하나님의 선지자 한 분이 있었으니 그분의 이름이 무디 선생인데 그분이 말하는 가운데에 '이 땅의 것을 욕심내는 사람들아 믿음 보다 더 큰 수입을 하는 것들은 없다. 믿음으로 한 수입이라야 참 수입이고 믿음으로 한 수입이라야 큰 수입이고 영원한 수입이다' 하는 것을 그는 외쳐서 한때 미국에 어두워진 것을 다시 소생시켰습니다.


(80.6.21.토새)


미국이 넘어질 때에 그때에 미국을 일으킨 무디 선생이 믿음은 모든 수입 중에 제일 크고 많고, 넓은 구비한 수입을 하는 것이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엉뚱한 수입 때문에 넘어지게 되는 수입, 욕심에 넘어지게 된 미국에게 믿음은 모든 것 중에 제일 큰 수입을 가지는 것이 믿음이라고 외치고 다녔습니다.

현실은 믿음의 유무를 시험, 현실은 믿음을 써먹는 거, 임에 있는 믿음을 써먹어야 됩니다.


(82.6.21.월새)


제가 상당히 기억하고 있는 것은 무디선생이 미국의 역사에 유력한 부흥사입니다. 그 부흥사는 모르는 사람이 없어. 그 사람만침 유명한 사람이 없습니다. 무디선생.

그분이 어떤 교회 가 가지고 집회를 하는데, 가면 은혜가 마구 쏟아지는데 암만 집회 인도를 해야 설교가 안되어서 할 수 없어서 ‘이제 내가 무슨 일인지, 이 교회가 죄를 지었는지 내가 죄를 지었는지 안되니까 할 수 없어 가야 되겠습니다’ 하고 인제 부흥회를 한 몇시간 하다가 할 수 없어 안 되어서 그만 중단하고 가기로 인제 다 파기하고 가기로 하니까 그 교인들이 말하기를 ‘우리 교회 여기 보배가 하나 있는데 한번 봐 보시오.’ ‘무슨 보배요?’ ‘그 사람이 그런 병석에서도 참 항상 감사하고 기쁨과 그 모든 하늘의 소망이, 병이 도무지 그를 해치지 못하는 그런 보배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무디선생이 참 기쁘게 여겨서 찾아갔습니다.

가니까 그 교인들이 얼마나 천대를 해 놨든지 문을 여니까 들어갈 수가 없어, 어떻게 냄새가 나는지. 들어가 보니까 여름인데 구더기가 마구 방안에 버글버글한데 한쪽으로 요래 누워 가지고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누워 가지고 있는데 한쪽이 썩어서 구더기 밥이 돼 가지고 있어. 그래도 입은 붙어서 먹기는 하고, 먹는 거는 좀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가 충만하고 소망이 충만한데,

‘나는 무디라는 사람입니다.’ 이러니까 소문은 들었거든. ‘아이구 어찌 오셨습니까?’ ‘이 교회에 부흥회하러 왔는데 암만 해도 은혜를 안 내려 주시니 내가 무슨 죄가 있는지 이 교회가 무슨 죄가 있는지 이래서 다시 돌아가서 그저 회개하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올려고 다시 파기하고 돌아가는 걸음입니다.’ 그래 말해.

‘그렇습니까? 나는 부흥회하는 줄을 몰랐습니다. 이제 초면입니다. 가지 마시고 다시 계속 하십시오.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이래서, 그 말을 듣는데 자기 속에 영감이 훅 오는 것이 막 때리며 이래 나온다 말이오. 이래서 무디선생이 ‘예. 감사합니다. 그러면 내가 계속하겠습니다.’ 머리를 숙여서 절하고 그날 밤에, 그날 밤부터 마구 거게 불이 떨어져 가지고 이제까지의 집회하는 중에 제일 큰 불이 떨어졌소, 그 교회에. 이러니까 옆에 교회가 전부 소문 듣고 막 다 와 가지고 큰 불이 떨어졌어. 그날 밤부터 은혜가 깊었어.

그이가 그런 병 들어 가지고 사람들 보기에는 그렇게 천대받았지마는 그 교회뿐 아니라 이제 다른 교회에 그 소식을 듣는 데마다 기도해 가지고, 그는 누워서 병들어 가지고 복음 운동 하는데 제일 진짜로 했다 그 말이오. 이제 가 보면 참 모릅니다. 기이하고 이상한 일이 다 있습니다.

백목사는 이 부산에서 제일 교회 큰 교회를 인도하고 부흥시킨 목사라 하지마는 가 보면 저 참 흙으로 만든 면류관이 내것이 될런지, 이병규 목사님은 새털모자라 하는데 개털모자가, 개털모자가 내 면류관이 될런지, 어떤 분이 금면류관을 쓸런지 모릅니다. 이것은 본인이 압니다. 다른 사람보다 본인이 아요. 자기가 정말로 충성하는지 다 하는지 자기가 어느 정도 바쳐서 충성하는지 충성이 의입니다. 자기는 자기가 아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나타나 보이기에 무능하다고 멸시하면 안됩니다. 나타나 보기에 크게 높아졌다고 공연히 자기를 모르고 우쭐해도 안됩니다.


(83.12.24.토새)


무디 선생이 한창 집회하고 다닐 때에 그때에 그 교인들이 꿈을 꾸니까, 자기는 그만 늦잠이 들어서 교회 가지를 못했는데 꿈을 꾸니까 예배당 위에 마구 뭐 수를 헬 수 없는 마귀들이 뛰 돌아다니면서, '야단났다 야단났다' 하면서 예배당 지붕 위에 돌아다니면서 그 밑에 내려 오지는 못 하고 야단났다고 고함을 지르고 마귀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봤단 말이요. 그래. 꿈을 깨 가지고 그 사람이 간증을 하고, 그 사람뿐 아니라 그런 것을 그때 무디 선생이 미국서 한창그 미국 나라가 신앙을 떠난 그 위기에 있을 때에 그때 그분이 일어나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의 심령을 많이 깨우쳤습니다. 미국이 위기에 달했을 때에 요한 웨슬레가 그때 나 가지고 영국을 아주 구출한 거와같이 그렇게 무디 선생이라면 미국에 대해서 큰 공로자입니다. 그분이 집회할 때마다 그런 소리가 아주 그만 통계가 됐어. 온 교인들이 하나 둘이 본 게 아니고 뭐 여러 사람이 꿈에도 기도하는 가운데 보니까 마귀들이 야단났다고 예배당 위로 뛰 돌아다니면서 '야단났다 야단났다' 이라면서 돌아다니되 밑에 내려 오지는 못하고 마구 발동을 치는 것을 봤기 때문에 그것을 종합해서 통계적으로 어 서적에 나온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칠십 문도들에게 이렇게 보내면서 권세를 줘서 보냈습니다. 권세라 하는 것은 능력과 다릅니다.


(84.7.18.수밤)


무디 선생이, 미국이 그때 한창 위급해 가지고 넘어질 때에 무더 선생이 미국을 건졌습니다. 건졌을 때에, 가서 예배를 드리다 보면 예배당이 좁아서 안 되니까 어쩔라고 그라는지 '자, 벽이 나가라고 밀어 버리십시오. 비좁으면 '자 밀어라.' 하니까 막 미니까 어째 쳐박힐 건데 다 벽만 쑥쑥 나가 버리고 이래 가지고, 밀고 틔워 가지고 쭉 앉은 것 만치 예배당이 그만 바로 그 자리에서 돈 내가지고 예배당 짓고 짓고 나갔습니다.
[인물] 목사님..... (무디 선생님은?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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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백영희목사님께서 설교중에 미국에 무디선생을 언급하신적이

있는줄 압니다...

무디는 어떤분 이었는지요?

백목사님은 무디선생을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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