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보충에 감사합니다. 너무 중요한 면을 말씀했습니다.

문의답변      


답변 보충에 감사합니다. 너무 중요한 면을 말씀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


앞에 답변한 내용이 애매했다면, 보충답변은 구체적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앞에 답변이 녹음된 답변이었다면, 보충답변은 생생한 육성 상담이었습니다.


이번 보충답변을 읽으면서 답변자가 세상 조직 속에서 생활할 때 백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세상생활 속에서 세상식이 아니라 믿음으로 해결하며 나갔던 당시 경험들을 실감있게 기억나게 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한번 하시고 나면, 하나님은 신학서 속에 하나님이 아니고 매현실에 우리와 손을 잡고 동행하심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답변자는 윗글 보충답변을 보면서 답변자는 이미 세상 생활에서 벗어난 세월이 너무 오래 되어 답변 내용에서 현장감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면으로 부족을 느낄 때, 문득 백목사님을 또 한번 회상하게 됩니다. 그분은 80세 연세에도 몇 세대 차이가 나던 6-7세 유아들의 심리세계를 그들 나이 수준에서 파악하고 그들과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나이많은 사람은 본능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그분에게는 접근을 꺼리지 않았습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 생활을 하면서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믿음의 법으로 매사를 상대하다 보면, 기적과 축복이 아니고는 그 속에서 살아남을 수 없게 됩니다. 물론 말씀을 통해 현실을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는 지혜도 얻어야 합니다. 또 균형 잡힌 처신도 필요합니다. 세상 지혜와 세상 처세술과 달리 성경에서 배운 말씀의 지혜와 방법론이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답변자의 내용은 주로 그런 면이었습니다.


보충 답변을 통해, 일반적인 이치를 넘어서는 특별한 개별역사를 읽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본인에게 직접 원하시는 개별 인도를 따를 때, 자기에게만 특별히 역사하는 참으로 묘한 은혜역사를 가지려면, 일반 이치는 참고 정도로 들으시고, 이번 보충 답변에서 보았듯이, 질문자에게만 해당되는 주님 인도를 구하여 얻게 되시기를 원합니다.


신앙의 최종은 개별 영감으로 역사하는 주님을 따라 순종하는 길입니다. 다시 한번 보충 답변을 감사하며, 이 신앙 노선에서 받은 것이 있는 분들은 이 신앙노선에서 걸어가려고 노력하는 다른 분들을 위해 참고 말씀을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직업] 13년째 사무실 근무를 합니다. 퇴직을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


목사님 전기집 준비로 많이 바쁘시리라 생각합니다.


목사님 일정을 고려해서 가급적 질문을 삼가하는 것이 도리겠으나

부득이 제가 해결이 잘 되지 않아 질문을 드립니다.


91년부터 근무하여 올해로 13년째 됩니다.

전형적인 사무직일이고 보수는 많지 않으나

신앙자유가 보장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 중 하나로 저도 회사의

구조조정 또는 정부정책의 변화로 실업의 염려가 있습니다.

이경우 전문직이 아닌 사무직 종사자는 사실 무장해제 당하는

거와 같습니다.


공사장에서 노동이나 노점상 등을 해도 되지만 그게 쉽지는 않는 일이고

저도 노동은 20대 초반에 2년 정도 강도높게 일을 한적는 있습니다.


물론 내일 일는 내일 염려 하면 되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필요한 기능 등을 익혀 놓은 것이 좋은지 아니면 실업이라는

현실이 닥치면 그때 대비하는 것이 좋은지 기술을 익히면 어떤 것이

좋을지 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신앙인이라도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이런 고민을 가질 것 같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